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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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재단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사업 선정
노원문화재단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사업 선정-IT와 예술교육을 융합한 사업 펼칠 예정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후원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하는 기술과 예술교육프로그램이 융합된 ‘기술입은 문화 예술교육’ 온라인 콘텐츠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8,100만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IT뮤직카타와 협업하여 진행되며 <미디어 상상 예술여행>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2021년 1월부터 2월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총 8,100만원이 소요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온라인 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노원구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1기수당 5차시 10명 내외의 인원으로 총 5기수로 운영한다.교육내용으로는 인터렉티브 IT악기 센서기술 탐구, 키넥트아트(로봇)리듬 만들기, 미디어 인스톨레이션 네트워크 조명기술 시연, 영상맵핑 시연, 마지막으로 탐구한 기술들을 가지고 직접 연출해보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노원문화재단 김승국이사장은 “IT와 문화예술교육이 융합된 새로운 장르의 교육이 노원구 청소년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신장시키는 색다른 경험이 될것”이라며 "코로나19로 답답한 시간을 보내는 청소년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 공지될 예정이다.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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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재단 특별기획전 <노원 now&new – 사진‘공·간·애(空·間·愛)>개최
노원문화재단 특별기획전 <노원 now&new – 사진‘공·간·애(空·間·愛)>개최 「노원 사진예술의 현재와 미래인 작가 4인이 만났다」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오는 26일부터 11월 04일까지 노원문화예술회관 4층 노원아트갤러리에서 노원문화재단 기획특별전 <노원NOW&NEW-사진 ‘공·간·애(空·間·愛)’>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노원구지부의 관록 있는 사진작가 4인의 작품세계를 보여주는 사진전이다. 원로, 중견작가와 신진작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노원지역 사진작가들의 현재와 미래를 들여다볼 수 있다. <공·간·애(空·間·愛)>를 주제로 한 허정, 편숙희, 이향순, 송은숙 작가의 풍경사진이 펼쳐진다. 작가들의 40여 점의 사진 작품은 우리를 둘러싼 풍경에 대해 깊은 관조의 시간을 마련해준다. 참여작가 무애(無礙) 허정은 (사)한국사진작가회 정회원으로 자연과 빛의 조화를 담아냈다. (사)한국사진작가회 노원구지부 감사로 활동 중인 편숙희 작가는 201 한국생태관광 사진공보전 장려상 등 여러 공모전에 입상하였으며, 자연과 더불어 가는 삶을 작품에 녹여내었다. 이향순 작가는 회원전과 공모전을 통해 꾸준히 활동 중이며, 작품속에서 인생의 순간순간을 남기고 있다. 송은숙 작가는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정회원으로 빛과 어두움을 주제로 작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코로나19로 묶여있던 노원 구민들의 몸과 마음에 잔잔한 감동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관람 방법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예약 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2289-3426 사전예약 신청: https://bit.ly/2TclDiD (전시개요) 전시제목노원문화재단 기획특별전 <노원now&new-사진>일시10월 26일(월)~11월 04일(수) 10:00~17:00장소노원문화예술회관 4층 노원아트갤러리참여작가(사)한국사진작가협회 노원구지부 회원문의02-2289-3426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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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북권 지역 최초의 어린이 전용극장 ‘노원어린이극장’ 개관하다
서울 동북권 지역 최초의 어린이 전용극장 ‘노원어린이극장’ 개관하다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동북권을 아우르는 어린이 전문 공연장 ‘노원어린이극장’을 오는 30일 개관한다. 노원어린이극장은 2012년 개관한 노원어울림극장을 리모델링하여 어린이 전문 공연장으로 2020년 10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종로구에 이어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두 번째로 설립되는 어린이 전문 공연장이다. 노원어린이극장 개관식은 10월 30일 금요일, 오후 1시30분부터 극장 시설 라운딩을 시작으로 공연장 거리두기 좌석제를 실시하여 식이 진행된다. 노원어린이극장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한 극장 비전 선포식이 이루어진 뒤 개관기념 축하공연이 이루어진다. 축하연주는 노원 피아노 영재 유은서양이 쇼팽《즉흥환상곡》과 드뷔시《달빛》을 연주한다. 유은서양은 지난 스위스 루가노 모차르트 국제 콩쿠르(“W. A. Mozart”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of Lugano)에서 최연소로 1위를 수상한 노원구의 영재 피아니스트다. 개관식 다음날인 10월 31일부터 11월 1일 양일간 개관기념공연이 이루어진다. 개관기념공연으로 선보이는 첫 번째 공연은 어린이동화 베스트셀러 故권정생작가의 원작을 연극으로 각색한<강아지똥>이다. 노원어린이극장 기념공연은 시리즈4부작으로 ▲연극<강아지똥> ▲뮤지컬<목짧은기린지피> ▲음악극<리틀뮤지션> ▲연극<눈의여왕>이 공연된다. 공연예매는 인터파크 또는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개관식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기념공연에 대한 문의는 노원문화재단 공연전시부로 하면 된다. 김승국 노원문화재단 이사장은 “서울 동북권 지역, 최초로 노원구에 어린이 전용 극장을 설립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서울시 동북권을 아우르는 어린이 전문 공연장이 노원구에 개관하여 고품격 공연과 예술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그리고 예술적 감수성을 키워주게 될 것이다.” 라고 밝혔다.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노원문화재단 공연전시부(☎ 02-2289-345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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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바람과 함께 불암산 나비정원에 찾아온 ‘문화가 있는 날 공연산책’
가을바람과 함께 불암산 나비정원에 찾아온 ‘문화가 있는 날 공연산책’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이 주관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 ‘문화가 있는 날 공연산책’(이하 ‘공연산책’)이 노원구의 아름다운 불암산 나비정원에서 개최된다. 삼육대학교가 협력하여 비보이, 클래식,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구성하였고 코로나 19로 답답한 일상을 보내는 노원구민,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행복하게 즐길 수 있는 재미있고 흥미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7월 26일 극단 즐거운 사람들을 시작으로 11월 22일까지 총 5회차에 걸쳐 공연이 진행된다. 오는 10월 22일 3시에는 서정춤세상과 이미희 교수의 전통춤과 비보이가 결합된 ‘춤바람 신바람’ 공연이 찾아온다. 10월 28일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동요 및 오페라 공연 ‘유튜브보다 클래식’, 11월 1일 피아니스트 송영민이 함께하는 ‘가족 나들이 나비숲길 한바퀴’, 11월 22일 로맨틱 클래식 콘서트 ‘김남중의 살롱 드 마담 비올라’가 이어지며 다채로운 문화 공연 프로그램으로 기획된 ‘공연산책’을 만날 수 있다. 관람객 마스크 착용은 필수이며 공연단체 및 스태프들은 방역체계를 준수하여 코로나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한다.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가을바람과 함께 불암산 나비정원에 찾아온 공연산책에 노원구민들이 많은 관심을 갖기를 바라며 공연 관람을 통하여 코로나 19로 인해 지친 마음을 어루만지는 행복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nowonart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2289-3467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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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재단, 새로운 등축제의 길을 열다!
노원문화재단, 새로운 등축제의 길을 열다! -당현천 꽃길을 거닐며 새롭게 발견하는 예술체험, ‘노원 달빛산책’으로 참신한 힐링의 체험을 해보세요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이 2020년 늦가을, 새로운 등축제 ‘노원 달빛산책’을 10월 23일부터 24일간 당현천 구간(2km, 당현3교∼성서대∼수학문화관)에서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예전의 평범한 일상이 그리워지는 10월, 시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드릴 안전한 힐링문화행사로 기획된 것이 바로, 당현천 ‘노원 달빛산책’ (Nowon Moonlight Walk, 10.23.∼11.15.) 이다. 매년 개최하던 ‘노원등축제’ 대신, 올해 늦가을 당현천 꽃길을 거닐며 다양한 예술 등(燈)을 감상할 수 있는 야외전시이다.이번 ‘노원 달빛산책’에서는 우리 민족에게 늘 희망과 풍요의 상징이 되어준 ‘보름달’을 소재로, 코로나 시대에 바라는 새로운 소망을 담아보는 200여점의 크고작은 예술등 작품을 당현천과 양쪽 꽃길에서 만날 수 있다. 노원구에서만 만날 수 있는 올해의 등축제 ‘노원 달빛산책’의 모든 등 작품은, 2020년 야외전시를 위하여 8개월 동안 제작된 새로운 작품으로, 이번 ‘달빛산책’은 그 첫 전시가 된다.‘노원 달빛산책’은 10월 23일(금) 오후 6시에 점등을 시작으로, 11월 15일(일)까지 24일간 개최한다. 작년의 등축제를 열흘간 개최했던 것과는 대비를 이루는 것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지키고자 하는 시민들의 바람을 문화행사에 오롯이 잘 담고자 하는 의도가 담겨 있다. ‘달빛산책’의 구간 역시, 작년 600여 미터에서 올해는 당현3교부터 성서대학교를 거쳐 수학문화관까지 모두 2,000미터로 대폭 확장하였고, 이 역시 거리두기를 염두에 둔 기획이라 할 수 있다. 멋진 가을저녁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내는 새로운 힐링의 공간을 제공한다. 이제 ‘경춘선숲길’과 함께 ‘당현천’은 노원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잡고 있다. 이러한 큰 흐름 속에 노원문화재단이 ‘노원 달빛산책’이라는 새로운 야외전시로 화룡점정의 방점을 찍으려 한다. 더 자세한 소식은 노원문화재단의 소식지 웹진 <노원아띠>에서 만날 수 있고, 재단 홈페이지에서는 10월 23일부터 온라인 갤러리로도 감상하실 수 있다.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우리 노원구에서는 매년 등(燈)을 모티브로 한 노원등축제를 개최하고 있지만 진주남강유등축제, 서울빛초롱축제 등 다른 지역의 대형 등축제를 모방한 단순한 볼거리 중심의 축제와는 달리 올해는 독특한 작품세계를 펼쳐온 전영일 예술감독을 영입하여 다른 지역 등축제와는 확연히 차별성과 독창성을 갖음은 물론 예술성 높은 등축제로의 변화를 모색하려 한다.”고 말했다. 또, “도시의 야간 예술축제로서 수월성을 갖추기 위해 ‘모성’, ‘여성’, ‘따뜻함’, ‘포용’, ‘긍정’, ‘밝음’ 등 복합적 의미를 갖는 ‘달빛’을 주제로 한 전통과 현대가 어울린 등축제를 펼치려 하며,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감염 확산을 예방하고 방역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관람형 빛축제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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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서브웨이 갤러리’태릉입구역 연장
노원 서브웨이 갤러리’태릉입구역 연장지하철역에서 봄을 먼저 만나다!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10월 19일부터 11월 29일까지 태릉입구역 환승통로 및 대합실 복도에서 구민들을 위한 힐링 전시 ‘노원 서브웨이 갤러리’ 2차 전시를 연장운영한다. 더 많은 구민들에게 수준 높고 색다른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태릉입구역에서 9월 15일부터 10월 11일까지 진행 된 1차 전시<고흐와 친구들 : 일상 속에 만나는 인상주의>에 이어, 2차 전시<르누아르와 친구들 : 색채의 마술사> 전시를 진행하여, 화려하고 따뜻한 화가 르누아르 등 4명의 인상주의 작가 작품 30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르누아르의 <책 읽는 소녀들>, <그네> 등의 명화를 특수제작 된 레플리카 작품을 통해 누구나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즐기고 감상할 수 있으며, 생경한 붓 터치와 깊이 있는 색감을 느낄 수 있다.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노원구민들께서 코로나로 인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다가오는 추위 속에서 잠깐의 포근한 휴식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노원 서브웨이 갤러리’는 누구나 무료로 태릉입구역사 내에서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하다.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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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과 함께 느끼는 시와 그림의 향기’ 노원문인협회전
‘가을과 함께 느끼는 시와 그림의 향기’ 노원문인협회전 10월 12일(월) ~ 10월 21일(수) 노원문화예술회관 4층 노원아트갤러리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노원문화예술회관 4층 노원아트갤러리에서 노원문화재단 협회초대전 <노원문인협회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노원구에서 활동하는 (사)한국문인협회 노원구지부 회원들의 작품 약 50점을 선보이는 정기전이다. 문학과 그림이 조화를 이루는 시화작품을 만날 수 있다. 깊어가는 가을과 함께 문학적 향수를 만끽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대한민국 문학계의 중추 역할을 하는 원로작가와 중견, 신진 작가들이 모여 활발히 활동 중인 노원문인협회는 품격 있는 작품과 꾸준한 활동으로 노원구민들의 문학과 예술의 이해를 높이는 데 기여해왔다. 김승국 노원문화재단 이사장은 “가을과 함께 찾아 온 아름다운 시와 그림이 노원구민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화를 전달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예약과 현장 접수를 동시 운영하고 있으며, 관람 예약 방법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2289-3426 사전예약신청: https://forms.gle/qGYamCVyXeG7RgR1A (전시개요) 전시제목노원문인협회전일시10월 12일(월)~10월 21일(수) 10:00~17:00장소노원문화예술회관 4층 노원아트갤러리참여작가(사)한국문인협회 노원구지부 회원문의02-2289-3426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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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나는 문화생활, 노원문화재단에 맡기세요
힘나는 문화생활, 노원문화재단에 맡기세요-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전환에 맞춰 운영시설 개방-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안전한 공연·전시·교육·행사 진행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전환과 함께 공연·전시·행사·교육 등 프로그램과 노원문화예술회관, 상계예술마당, 104마을 생활예술지원센터 등 시설 운영을 10월 12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노원문화재단에서는 ‘안전한 문화생활’에 중점을 두고 △ 객석간 거리두기 △ 공연장 상시 방역 △ 마스크 의무착용 △ 관람객 발열 확인 등 철저한 방역수칙을 지켜 행사 및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전시는 사전예약을 통해 한정된 인원만 입장하여 작품을 관람하도록 한다. 전통예술, 재즈 등 다채로운 공연·전시 준비아름다운 가을밤, 전통 예술과 재즈, 원형과 변형의 서로 다른 성격을 지닌 두 공연이 노원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오른다. △ 10월 15일 저녁, 전통예술의 아름다움을 원형 그대로 보여주는 <춘하추동 명인명무- 이정희> △ 10월 22일, 감미로운 재즈선율로 가을밤 감성을 전할 <재즈콘서트 Fall in Jazz>가 펼쳐질 예정이다. 노원아트갤러리에서는 △ 10월 12일부터 노원문인협회 정기전 △ 10월 26일부터 노원 Now&New 사진전 등 지역 예술인들의 뛰어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가을밤을 수놓는 빛 조각부터 노원구 곳곳에서 만나는 힐링까지10월 23일부터 11월 15일까지는 관람형 축제인 ‘2020 노원 달빛산책(달빛산책)’이 열린다. 이번 <노원달빛산책>에는 달을 형상화한 예술등과 빛 조각 200여 점이 설치될 예정이며, 안전한 거리두기를 위해 전시 구간을 두 배로 늘려 운영한다. 특히, 구민 해설자의 작품 해설도 진행돼 보다 깊이 있게 축제를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노원구 곳곳에서 야외행사도 이어진다. △ 10월 31일~11월 11일 화랑대 철도공원 경춘선숲길 거리예술 프로젝트 △ 10월 16~17일, 23일~24일 힘나는 버스킹 콘서트 △ 10월부터 12월까지 돗자리 영화제 △ 10월 24일 2020 전국 비보이 배틀대회 비온탑(B-On Top) △ 10월 22일, 28일 문화가 있는 날 공연 등 아름다운 음악과 흥겨운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김승국 이사장은 “구민들이 코로나19로 인해 문화예술에 목말라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켜 안전하게 문화생활을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