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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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어린이도서관, ‘엄마의 마음’을 위한 토크쇼 연다
노원어린이도서관, ‘엄마의 마음’을 위한 토크쇼 연다. - 공감과 회복의 육아 토크쇼로 돌봄의 공공성 확장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강원재) 노원어린이도서관은 2월26일 오전 10시 30분 설 연휴 이후, 엄마들의 육아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회복을 위한 새로운 형식의 ‘육아 토크쇼’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번 토크쇼는 전국을 돌며 매년 100회 이상, 누적 2,000명 이상의 부모·아이·아버지를 만나온 전문가(가치자람 아빠육아문화연구소 김기탁소장)가 그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돌봄의 중심에 서 있는 ‘어머니’에게 직접 말을 건네기 위해 기획한 공익 프로그램이다. 그동안의 부모 교육과 양육 프로그램은 주로 아이·기술·방법 중심으로 기획되어 왔으나, 현장에서 확인된 양육의 가장 큰 어려움은 정보의 부족이 아니라 부모, 특히 어머니가 겪는 소진과 고립감이었다. 특히 명절 이후 찾아오는 육아 부담, 감정 소진, 우울감이 겹치기 쉬운 시기에 기존의 일방적인 강의 방식에서 벗어나 도서관 프로그램으로서는 차별화된 시도인 쌍방향 소통과 공감을 중심의 토크쇼 형식으로 운영, 엄마들이 잠시 숨을 고르고 자신을 돌아보며 다시 일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회복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 자치구 최초 구립 어린이특화 도서관인 노원어린이도서관은 그동안 독서·교육·돌봄을 아우르는 공공의 역할을 수행하며, 가족 모두가 양육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이어왔다. 특히 최근에는 아빠를 대상으로 한 육아 힐링 및 책놀이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하여, 소규모 맞춤형 운영을 통해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며, 양육자의 정서 지원이 공공문화기관의 중요한 역할임을 확인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노원문화재단 강원재 이사장은 “어린이특화 도서관으로서 아이뿐 아니라 아이를 돌보는 양육자까지 함께 돌보는 것이 진정한 공공의 역할”이라며, “아빠를 위한 프로그램에 이어 엄마를 위한 정서적 지지까지 확장, 가족 모두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양육 친화적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에대한 자세한 내용과 신청방법은 노원구립도서관 홈페이지 (www.nowonlib.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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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의 정월엔 大보름 산책! 노원구, 2026 병오년 정월대보름 한마당 행사 개최
노원의 정월엔 大보름 산책! 노원구, 2026 병오년 정월대보름 한마당 행사 개최 – 오는 3월 2일 당현천 하류 일대에서 정월대보름 한마당 개최 – 팔도대항 윷놀이, 민속놀이, 각설이, 낙화놀이, 쥐불놀이 다 즐기고 “달집 태우기”로 화룡점정 – 볼거리, 먹을거리, 할 거리 풍성… 세시풍속도 남다른 노원구 축제 ‘클래스’ 기대감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오는 3월 2일 당현천 하류 일대에서 <2026 병오년 정월대보름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크게 주간의 사전 행사와 야간의 메인 행사로 구분된다. 사전 행사는 민속놀이, 겨울철 먹거리 등을 위주로, 메인 행사는 낙화놀이, 달집태우기 등 화려한 볼거리를 중심으로 구성해 참여자들의 연령대, 취향에 따라 즐길 거리를 달리했다. 오후 1시부터 시작되는 사전 행사에는 민속놀이와 함께 토정비결 등 세시풍속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있다. 윷놀이는 전국 팔도대항 토너먼트로 구성해 참여하는 재미와 응원하는 재미를 한층 더한다. 먹거리도 가래떡, 군밤, 군고구마를 구워 먹는 체험형 부스로 운영해 어린이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일몰 후에는 오후 6시 30분 각설이들의 길놀이로 시작되는 메인 행사로 이어진다. 핵심이 되는 ▲낙화놀이(줄불놀이) ▲쥐불놀이 ▲달집태우기의 매력을 집약적으로 연출하면서 일몰 예정 시간에 맞춰 메인 행사의 시간을 작년보다 1시간가량 늦췄다. 시작은 낙화놀이다. 당현천(노원청소년센터 앞~중계동성당 앞) 약 100m 구간의 물 위에 설치된 줄에서 낙화봉을 따라 불꽃들이 빗방울처럼 쏟아지는 장관이 백미다. 구는 낙화놀이는 ‘전북 무주 낙화놀이 보존회’를 초청하여 전통에 입각한 구성과 수준 높은 연출을 준비했다. 낙화놀이가 진행되는 동안 쥐불놀이도 체험해 볼 수 있다. 민속 고유의 명절로서 화합과 안녕, 건강을 기원하는 주 행사는 낙화놀이 이후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남원산성, 진도아리랑 등 남도 민요의 진수를 12인조 대북(큰북)으로 연주하는 노원구립민속예술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들과 함께 고사를 지낸 후 대보름을 상징하는 핵심 콘텐츠 ‘달집태우기’가 진행된다. 행사 당일 주민들이 한지에 직접 쓴 소원들이 대형 달집에 둘린 채 함께 타오른다. 한편 구는 야간 행사, 불을 사용하는 행사라는 특성에 입각해 안전관리에도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당현천 징검다리 안전 스티커, 전선 덮개를 비롯한 공간적 위험 요소, 길놀이의 횃불, 당현천 자전거 통행자 등 인적 위험 요소 등 다양한 각도의 사고 가능성을 사전에 점검하고 현장의 즉시 대응 체계를 갖췄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소중한 이와 함께 맞이하는 새해의 첫 보름이 잊지 못할 추억이 될 수 있도록 행사 콘텐츠에도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며, “구민들의 소원이 모두 이루어지도록 일년내내 행정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언론보도 노출 목록은 하단의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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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뷔시의 선율과 함께 모네의 풍경 속으로... 노원구, 인상파 명화와 클래식의 만남 〈빛을 듣다, 색을 보다〉 개최
드뷔시의 선율과 함께 모네의 풍경 속으로... 노원구, 인상파 명화와 클래식의 만남 〈빛을 듣다, 색을 보다〉 개최 -인상파 회화와 클래식이 만나 경계를 허물다... 새로운 형식의 복합문화 공연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도슨트 이창용의 해설과 실력파 연주자들로 구성된 앙상블 -공연·전시 교차 관람 시 20~30% 할인으로 문화 콘텐츠 간 선순환 구조 마련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인상파 미술과 클래식 음악을 결합한 복합 문화 공연 〈빛을 듣다, 색을 보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공연은 세계적인 인상파 명작 전시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과 연계해 기획됐다. 회화가 지닌 ‘빛과 색의 순간’을 음악으로 확장해 감상하는 새로운 형식의 문화 콘텐츠다. 이번 공연의 핵심은 미술 작품과 클래식 음악이 유기적으로 호흡하는 ‘감각의 공연’이라는 점이다. 무대 위에서는 인상파 명화 이미지와 클래식 연주가 함께 어우러지며, 관객에게 시각과 청각이 결합된 예술 경험을 제공한다. 무대에는 클로드 모네,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폴 세잔, 폴 시냑 등 프랑스 인상주의를 대표하는 화가들의 작품 이미지가 펼쳐진다. 여기에 드뷔시와 라벨, 슈베르트, 생상스, 차이콥스키 등 인상주의 미학과 맞닿아 있는 클래식 레퍼토리가 함께 연주된다. 관객은 한 장의 그림을 바라보듯 음악을 듣고, 한 곡의 음악을 통해 색과 빛을 떠올리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특히 이번 공연은 국내외 전시 현장과 방송·출판 등 다양한 매체를 넘나들며 활동해온 전시 해설가 이창용이, 인상파 미술의 흐름과 작품 속 이야기를 쉽고 깊이 있게 풀어낸다. 여기에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실력파 연주자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해설과 연주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약 80분간 진행되는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이면 관람이 가능하며, 오는 2월 6일(금)부터 8일(일)까지 사흘간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된다. 6일은 오후 7시 30분, 7일과 8일은 각각 오후 3시에 관객을 만난다. 구는 이번 공연을 통해 전시와 공연을 각각 소비하는 방식에서 나아가, 문화 콘텐츠 간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전시 관람객에게는 공연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공연 관람객이 전시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연계 프로그램을 마련해 복합문화 콘텐츠에 대한 접근성과 관람 경험의 깊이를 함께 높인다는 계획이다. 한편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전시는 지난해부터 차분하게 준비해 온 노원구 문화 기획의 결실이다. 구는 전시 기획 단계부터 항온·항습 설비 구축, 보안 시스템 강화, 전문 인력 확충 등 전시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개선해 왔으며, 그 결과 2025년 12월 일평균 관람객이 1천 명을 돌파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이번 공연은 회화와 음악이라는 서로 다른 예술 장르가 만나 관객의 감각을 확장하는 특별한 문화 경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시·공연·교육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문화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 언론보도 노출 목록은 하단의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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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의 찬란한 순간, 모네와 반 고흐가 열었다! 노원구,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展 개막과 동시에 흥행 돌풍
문화도시의 찬란한 순간, 모네와 반 고흐가 열었다! 노원구,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展 개막과 동시에 흥행 돌풍 -sns·온라인 커뮤니티서도 화제... 사전예매 4만 3천여 매 기록 -항온·항습·보안 설비 갖춘 전시장… 장기간 준비로 원화 전시 신뢰 확보 -‘구립 전시’의 한계를 넘어 세계 명화로 증명한 노원의 문화 브랜드 가치 상승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지난 19일 개막한 특별기획전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모네, 르누아르, 반 고흐 그리고 세잔>이 입소문을 타며 연일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사전예매 단계부터 높은 관심이 이어지며 얼리버드 티켓 예매 건수가 4만 3천여 매에 달해, 지역 전시로는 이례적인 성과를 기록했다. 이번 전시는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반 서양 근대미술의 흐름을 이끈 인상주의 거장 11인의 대표작 원화 21점을 선보이는 대형 전시로, 개막 전부터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높은 관심을 모았다. 특히 현재 국내에서 다수의 인상주의 전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개최 중인 인상주의 전시 기관 중 유일하게 클로드 모네의 대표작 <수련>을 전시한다. 해당 작품은 인상주의를 상징하는 빛과 색채의 변화를 섬세하게 담아낸 걸작으로, 관람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또한 빈센트 반 고흐의 <밀밭의 양귀비>는 국내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작품으로, 녹색 밀밭과 붉은 양귀비가 이루는 강렬한 색채 대비와 몰입감 있는 구도가 이번 전시의 백미로 꼽힌다. 이 밖에도 르누아르, 폴 세잔, 폴 고갱, 피사로 등 인상파 거장들의 작품이 한자리에 모여 인상주의의 탄생과 발전 과정을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전시 개막 이후 현장 반응도 뜨겁다. 첫날 오전부터 전시를 관람한 노원구 주민 정희경 씨는 “평일 낮인데도 관람객이 많아 놀랐다. 작품 수준과 전시 규모를 보니 왜 사전예매가 많았는지 이해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전시는 노원아트뮤지엄이 전시 환경을 개선하고 전문 인력을 확충하는 등 장기간의 준비 과정을 거쳐 성사됐다. 항온·항습 설비와 철저한 보안 시스템을 갖춘 전시장 환경을 바탕으로 이스라엘 박물관 소장 원화를 대여해, 지역 문화공간에서도 세계 수준의 전시가 가능함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시는 내년 5월 31일까지 노원문화예술회관 4층 노원아트뮤지엄에서 진행된다. 관람 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입장 마감은 오후 6시다. 매주 월요일과 신정(1월 1일), 설 당일(2월 17일)은 휴관한다. 관람객 이해를 돕기 위한 도슨트 해설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12월 도슨트 해설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3시에 진행되며, 전시장 혼잡을 고려해 별도 예약 없이 노원문화예술회관 5층 영상관에서 운영된다. ※ 언론보도 노출 목록은 하단의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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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문턱, 노원에 나타난 이상한 초대장 연말 전시 <이상한 초대장, 문턱 너머 기척> 개최
겨울의 문턱, 노원에 나타난 이상한 초대장 연말 전시 <이상한 초대장: 문턱 너머 기척〉 개최 - 일상과 환상, 현실과 비현실 사이…감각을 깨우는 전시 -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강원재)은 12월 16일(화)부터 31일(수)까지 경춘선숲길 갤러리에서 연말 전시 <이상한 초대장: 문턱 너머 기척>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연말과 새해가 맞닿은 겨울의 문턱에서, 일상과 환상 사이의 경계를 흔드는 감각적 경험을 제시하며, 참여 작가 김신아의 시그니처 모티프인 ‘버섯’을 중심에 둔다. 이 소재는 경춘선숲길 갤러리가 위치한 화랑대 철도공원 주변의 숲을 비롯한 자연환경과 전시를 자연스럽게 연결, 익숙한 장소에 낯선 장면을 삽입해 일상의 리듬을 비트는 구조로 구성됐다. 관람객은 갤러리의 문턱을 넘는 행위를 통해 초대에 응답하고, 현실과 비현실이 중첩되는 짧은 여정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전시 외부에 배치된 설치작품은 기존의 회화 중심 전시와 달리, 갤러리 전체를 하나의 감각적 공간으로 확장시킨다. 경춘선숲길 갤러리는 다양한 장르의 전시를 통해 지역주민과 꾸준히 소통하며, 지역 문화예술의 거점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이번 전시의 관람료는 무료이며, 운영 시간은 화~금요일은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주말은 정오부터 8시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보도자료 전문은 '열린공간 > 보도자료'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언론보도 노출 목록은 하단의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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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 전체가 놀이터로…노원어린이극장, 가족형 겨울 축제 연다
공연장 전체가 놀이터로… 노원어린이극장, 가족형 겨울 축제 연다 - 공연·체험 넘나드는 통합형 콘텐츠 선보여 - 인형극·미니어처 시어터·퍼펫 만들기…놀이와 상상이 어우러진 하루 어린이 전용 문화공연 예술공간인 노원어린이극장이 하루 동안 극장에서 놀이터로 변신한다.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강원재)은 오는 12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겨울 가족 축제 〈와따가따 가족극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축제는 고정된 무대 공연에서 벗어나, 극장 전 공간을 무대로 이동하며 공연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지난해 서커스와 음악을 주제로 큰 호응을 얻은 데 이어, 올해는 사물과 공간에서 출발한 작은 상상력에 주목한다. 공연 프로그램에는 2017 서울어린이연극상 대상·연출상·최고인기상을 수상한 ‘매직스크린 가족극 오버코트’와 2021 춘천인형극제 올해의 BEST 선정작 ‘돌연한 출발’이 준비되었다. 털실과 오토마타 인형이 만들어내는 독창적인 장치가 어린이 관객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로비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공연 ‘우주극장’이 펼쳐진다. 공연자와 관객이 마주하는 1:1 미니어처 공연장에서 8개의 이야기가 시간에 따라 진행된다. 옆 공간에서는 나만의 캐릭터를 직접 제작할 수 있는 ‘양말 퍼펫 인형 만들기’ 체험이 진행되어 관객은 머무는 공간마다 새로운 경험을 마주하게 된다. ※ 보도자료 전문은 '열린공간 > 보도자료'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언론보도 노출 목록은 하단의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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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동반 가족, 연인, 모두에게 맞춤 공연! 놓치지 마세요~ 다채로운 연말연시 기획공연 잇달아 상연
유아 동반 가족, 연인, 모두에게 맞춤 공연! 놓치지 마세요~ 노원, 다채로운 연말연시 기획공연 잇달아 상연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연말 문화 프로그램 확대... 구민 문화 접근성 높이는 겨울 공연 시리즈 -어린이극장에서 펼쳐지는 체험형 가족공연, 100만 부 원작 기반 창작 초연 뮤지컬, 명작 뮤지컬 넘버로 꾸미는 따뜻한 크리스마스 무대까지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연말연시를 맞아 유아 동반 가족부터 연인 관객까지 폭넓게 아우르는 특별 기획공연을 잇달아 선보인다. 겨울 방학과 휴일에 맞추어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들을 마련해, 문화도시 노원의 연말 분위기를 한층 따뜻하게 채워갈 예정이다. 먼저, 12월 13일 노원어린이극장에서 열릴 <와따가따 가족극장>이다. 정형화된 관람형 공연장에서 머무르지 않고 극장 전체를 이동하며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는 가족 축제 프로그램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36개월 이상 관람 가능한 본 프로그램은 극장공연 ‘오버코트&돌연한 출발’을 비롯해 1:1 몰입형 공연 ‘우주극장’, ‘움직이는 양말 퍼펫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형식의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돼 있다. 아이들의 창의력과 감각을 깨우는 흥미로운 무대 구성은 물론, 로비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되어 가족 단위 관객에게 더욱 폭넓은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 이어 2026년 1월 3일부터 25일까지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선보이는 창작 초연 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는 한국 창작공연 분야의 기대를 모으는 작품이다. 해당 작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25 공연예술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선정작으로, 우수 창작 작품 발굴을 지원하는 공모사업을 통해 탄생한 창작 뮤지컬이다. 이현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원작 도서 100만 부 판매라는 기록을 바탕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서사적 힘을 지닌다. 어린 암사자 ‘와니니’가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여정을 섬세하게 담아낸 이 작품은 ‘나다움’의 의미와 성장을 깊이 있게 탐구하며 관람객들에게 큰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연말의 하이라이트로는 12월 24일과 25일 양일간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지는 <뮤지컬 토크콘서트 김혜성 찾기>이다. 이번 공연은 <김종욱 찾기>, <오! 당신이 잠든 사이>, <총각네 야채가게> 등 수많은 한국 창작뮤지컬의 스테디셀러를 탄생시킨 김혜성 작곡가의 대표 넘버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특별 무대다. 오만석, 이아름솔, 정동화, 김지철 등 실력파 뮤지컬 배우들이 출연하여 작품들의 뒷얘기와 라이브 퍼포먼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잊지 못할 감동과 낭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언론보도 노출 목록은 하단의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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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보고 공연 보고 생활문화의 보고! 라이프러리(Life+Library)로 거듭나다, 월계도서관 개관 18주년 맞이 음악회 <어쿠스틱 윈터>
책 보고 공연 보고 생활문화의 보고! 라이프러리(Life+Library)로 거듭나다 노원, 월계도서관 개관 18주년 맞이 음악회 <어쿠스틱 윈터> - 리모델링 이후 ‘라이프러리’로 새롭게 자리 잡은 생활문화 중심 도서관... 연간 방문객 11만 명 돌파 - 매달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 선보여, 오는 12월에는 개관 18주년 기념 겨울 음악회 개최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개관 18주년을 맞은 월계도서관에서 오는 12월, 기타와 피아노가 들려주는 겨울 음악회 ‘어쿠스틱 윈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 초 리모델링을 마치고 ‘라이프러리(Life+Library)’를 표방하며 새로 문을 연 월계도서관의 변화와 그간의 성과를 주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관 18주년 기념 음악회 ‘어쿠스틱 윈터’는 그동안 축적된 문화공연 성과를 바탕으로 마련된 특별 프로그램이다. 12월 6일(토) 오후 2시에는 싱어송라이터 강예영과 카혼 연주자 이승인이 어쿠스틱 기타와 R&B·포크 감성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이며, 12월 13일(토) 오후 1시에는 피아노 트리오 ‘클레프 엠(Clef M)’의 클래식과 소프라노 ‘백자현’과의 앙상블로 조화된 연주를 들려준다. 두 공연 모두 월계도서관 4층 달빛소리홀에서 열리며, ‘기타와 피아노가 들려주는 12월의 가장 따뜻한 이야기’라는 부제처럼 겨울 분위기와 어울리는 포근한 음악을 경험할 수 있다. 월계도서관은 2007년 개관 이후 월계동을 대표하는 공공도서관으로 자리 잡아 왔다. 2023년 5월부터 2025년 1월까지 전면 리모델링을 통해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머물기 좋은 공간으로, 문화와 여가를 함께 즐기는 일상적 체류형 도서관’을 목표로 운영 중이다. 1층 그림책마루, 2층 모두의 거실, 3층 생각서재, 4층 달빛소리홀과 달다방, 옥상 달빛정원에 이르기까지 전 세대를 위한 독서·휴식·공연 공간을 고루 갖추고, 개방형 구조와 통창 설계를 통해 자연 채광과 영축산 경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조성했다. 리모델링 이후 월계도서관은 ‘생활문화의 보고(寶庫)’에 걸맞은 실적도 쌓아가고 있다. 올 10월 기준 장서는 6만 3천여 권에 달하며, 연간 방문자 수 약 11만 명, 연간 대출 권수는 약 6만 7천 권을 기록했다. 또 특화 공간인 달빛소리홀을 중심으로 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은 올 10월 누적 72회를 운영하며 1만 4천여 명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으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 향유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언론보도 노출 목록은 하단의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2025.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