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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폐기물 대신 새싹으로…월계도서관에 기부된 ‘씨드컵 화분’ (2025.11.20.)

    폐기물 대신 새싹으로… 월계도서관에 기부된 ‘씨드컵 화분’ - 대학생 환경 캠페인팀, 마라톤 종이컵 재활용한 친황경 화분 전달 - 생분해성 컵에 담긴 씨앗, 도서관 옥상정원서 환경 메시지 전해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강원재)은 10월 25일, 씨드컵 캠페인팀으로부터 탄소저감 식물 ‘헤어리베치’ 씨앗이 담긴 대형 화분을 월계도서관에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기부된 화분은 서울시가 조성한 도서관 내 옥상 녹지 ‘달빛정원’에 배치됐다.   씨드컵 캠페인팀은 광고회사 HSAD가 주최한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 본선에 진출한 대학생 3인으로 구성된 프로젝트팀이다. 이들은 지난 10월 서울에서 열린 ‘런앤런 마라톤’ 참가자들이 사용한 생분해성 종이컵을 수거하고 이를 친환경 화분으로 제작하여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자원순환 캠페인을 실행했다.   이들이 활용한 씨드컵은 종이컵 하단에 헤어리베치 씨앗이 부착된 형태다. 참가자들은 일반적인 종이컵처럼 물을 마신 뒤 컵을 버리면, 이후 수거된 컵에 물을 뿌려 씨앗과 컵을 분리한다. 종이컵은 흙 속에서 약 45일 내에 분해되며, 씨앗은 화분에 심어져 꽃으로 자란다.   캠페인팀은 “마라톤에서 버려지는 컵이 다시 지역에 기여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싶었다”라며 “도서관처럼 많은 시민이 찾는 장소에서 환경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기부의 취지를 전했다. ​ 강원재 이사장은 “대학생들의 창의적 발상과 실천력이 돋보인다”며 “마라톤 참가자들의 흔적이 화분이라는 형태로 시민들에게 전달된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기부가 일회용품 문제를 되짚고, 시민의 환경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5.11.20

  • 노원의 빛나는 별, 노원문화재단 <2025 노원스타N> 성황리 종료 (2025.11.18.)

    노원의 빛나는 별, 노원문화재단 &lt;2025 노원스타N&gt; 성황리 종료 - 노원구 생활문화인, 동아리, 뜨거운 열정과 재능을 마음껏 펼치다 - 성황리 마무리된 &lt;노원스타N&gt;, 지역 생활문화의 잠재력을 입증하다 &nbsp;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강원재)이 주최한 노원 생활문화 경연 프로젝트 &lt;2025 노원스타N&gt;(노원의 빛나는 별) 본선이 지난 11월 15일(토), 지역 생활문화인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nbsp; 총 60개 팀이 8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치열한 경쟁을 펼친 예선을 거쳐 최종 20개 팀이 본선 무대에 올랐으며, 이 중 스무 팀이 경연을 통해 노원 최고의 생활문화 스타 자리를 놓고 기량을 겨뤘다. 올해 &lt;노원스타N&gt;은 전문 심사위원단과 현장 청중평가단의 점수를 합산하여 최종 수상팀을 선정함으로써, 참가팀의 열정과 진정성 그리고 커뮤니티성을 모두 고려한 공정한 평가를 진행했다. &nbsp; 이날 경연 결과, 최고의 영예인 대상(1등)은 뛰어난 완성도와 무대 장악력을 보여준 우쿨렐레 앙상블 &lsquo;크레스타&rsquo;팀에게 돌아갔으며, 상금 150만 원을 차지했다. 이어 최우수상(2등)은 탁월한 예술성을 선보인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밴드 동아리 &lsquo;세마치&rsquo;팀이 수상했다. 우수상(3등)은 창의적인 무대 구성으로 호평을 받은 하와이 훌라 동아리 &lsquo;레후아훌라&rsquo;팀이, 특히 현장 청중평가단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청중평가상은 요들송과 아코디언을 연주하는 &lsquo;아코요들 조안나&rsquo;팀이 차지하며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nbsp; 이번 경연은 수상팀 외에도 60개 참가팀 모두가 각자의 분야에서 갈고닦은 실력과 생활문화인으로서의 열정을 아낌없이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다채로운 장르와 높은 수준의 퍼포먼스가 이어지며, 노원 지역 생활문화의 깊이와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였다. &nbsp; 강원재 이사장은 &ldquo;참가팀들의 뜨거운 무대를 통해 노원 지역에 넘쳐나는 문화적 활력과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노원문화재단은 생활문화인들이 설 수 있는 무대와 기회를 더욱 확대하고,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rdquo;고 전했다. &nbsp; 재단은 올해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발판 삼아, &lt;노원스타N&gt; 프로젝트를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노원구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생활문화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2025.11.18

  • 노원구립여성합창단, 제33회 정기연주회 '재즈 Night' 개최 (2025.11.13.)

    노원구립여성합창단, 제33회 정기연주회 &lsquo;재즈 Night&rsquo; 개최 ​ - 11월 21일, 노원문화예술회관서 클래식부터 삼바까지 넘나드는 무대 - 재즈 브라스 밴드 협연&hellip;전석 무료로 구민에게 색다른 합창 경험 선사 ​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강원재) 노원구립여성합창단이 오는 11월 21일 오후 7시 30분,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33회 정기연주회 &lsquo;재즈 Night&rsquo;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합창단이 그간 축적해온 음악적 성과를 집약해 선보이는 무대로, 클래식과 현대적 리듬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구성으로 구민에게 색다른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다. 지휘자 강희원을 중심으로 한 32명의 단원은 전통적인 합창의 아름다움에 재즈와 삼바의 생동감을 결합해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구현한다. 특히 재즈 브라스 밴드가 특별 게스트로 참여해 정제된 화음과 즉흥성이 어우러지는 이색적 무대를 예고했다. 고전과 현대, 정형과 자유의 경계를 넘나드는 시도는 관객에게 새로운 합창 음악의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 노원구립여성합창단은 지역을 넘어 전국 무대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아왔다. 제25회 대통령상 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제26회 대전 국무총리상 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는 대상(국무총리상)을 수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각종 합창제와 문화행사에서도 꾸준한 활동을 펼치며, 노원을 대표하는 문화사절단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연주회를 넘어, 지역사회와의 음악적 소통의 장이자 합창단의 정체성과 예술적 방향을 공유하는 무대로 기획됐다. 오랜 시간 지역과 호흡해 온 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도 품격 있는 음악과 진정성 있는 메시지로 관객과 만난다. 강원재 이사장은 &ldquo;노원구립여성합창단은 꾸준한 연습과 헌신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합창단으로 성장했다&rdquo;며 &ldquo;이번 공연은 예술성과 대중성이 어우러지는 무대로, 구민이 함께 호흡하며 음악의 기쁨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rdquo;이라고 전했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정보는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전화(02-2289-342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11.13

  • 2025 노원구 한 책 읽기 '올해의 한 책' 작가 초청 강연 개최 (2025.09.25.)

    2025 노원구 한 책 읽기 &lsquo;올해의 한 책&rsquo; 작가 초청 강연 개최 - 그림책 『바나나가 더 일찍 오려면』 정진호 작가 - 소설 『나의 돈키호테』 김호연 작가 - 그림책‧소설 아우르며 세대 간 공감과 성찰 이끌어 ​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강원재) 노원구립도서관은 오는 10월 &lsquo;올해의 한 책&rsquo;으로 선정된 두 작품의 저자를 초청해 주민과 만남의 자리를 마련한다. 올해 주민 투표로 선정된 도서는 그림책 『바나나가 더 일찍 오려면』(정진호)과 소설 『나의 돈키호테』(김호연)이다. 두 작품은 각각 어린이와 성인을 대상으로 삶의 본질과 사회적 메시지를 담아내며, 세대와 세대를 잇는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첫 번째 강연은 소설 『나의 돈키호테』 김호연 작가와의 만남으로, 10월 1일(수) 오후 3시 월계도서관에서 열린다. 작품은 현실에 지친 현대인들이 자신만의 이상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리며, 김호연 작가는 강연에서 독자들과 함께 &lsquo;나만의 돈키호테&rsquo;를 주제로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그림책 『바나나가 더 일찍 오려면』 정진호 작가가 참여하는 두 번째 강연은 10월 11일(토) 오전 10시 노원어린이도서관에서 진행된다. 편리한 소비 뒤에 숨겨진 노동과 사회 구조를 새벽 배송 시스템을 통해 비춘 작품으로, 정진호 작가는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 속 이야기를 나누며 공동체 의식과 창의적 사고를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노원구청이 주최하고 노원구립도서관이 주관하는 「노원구 한 책 읽기」 사업의 일환으로, 독서문화 확산과 주민 간 문학적 소통을 목표로 한다. 강원재 이사장은 &ldquo;책을 매개로 작가와 주민이 함께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rdquo;라며 &ldquo;지역사회의 독서 문화 활성화와 문학적 연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rdquo;고 말했다. 김호연 작가 강연은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성인까지이며 50명, 정진호 작가 강연은 초등학교 고학년과 보호자 30명을 대상으로 하며, 자세한 내용은 노원구립도서관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9.25

  • 노원×춘천 예술교류 프로젝트, 참여작가 작품 구입(2025.09.24.)

    노원X춘천 예술 교류 프로젝트 &lt;엉겨버린 감각들&gt; - 노원-춘천, 신진 작가 작품 상호 구입&hellip;안정적 창작 기반 마련 - 전시 ≪엉겨버린 감각들≫, 단발성 교류 넘어 협력 모델 제시 - 신진 예술인 창작 의지 북돋우고 안정적 활동 기반 마련 ​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강원재)과 춘천문화재단(이사장 박종훈)이 젊은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두 재단은 지난 7월 열린 &lsquo;노원X춘천 예술 교류 프로젝트&rsquo; 전시 《엉겨버린 감각들》에 참여한 신진 작가들의 작품을 상호 구입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옛 경춘선 라인을 따라 서울 동북권 예술대학원(국민대학교, 동덕여자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출신 작가 5인과 강원대학교 예술대학원 재학생 4인이 참여했다. 이들은 3개월 동안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서로의 환경과 경험을 공유했고, 단순한 교류를 넘어 새로운 예술적 가능성을 탐구했다. 특히 신진 예술가들이 직면한 불안정한 활동 환경을 고민하며, 이를 극복할 수 있는 협력 모델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양 기관은 신진 예술인의 창작 의지를 북돋우며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참여작가 중 각 1인의 작품을 구매했다. 춘천문화재단은 노원 출신 임유진 작가의 「준비, &rsquo;23 10 03」(유화, 100.0&times;72.7cm, 2025)을, 노원문화재단은 춘천 출신 김지인 작가의 「이상」(비단에 채색, 91.0&times;116.8cm, 2023)이다. ​ 강원재 노원문화재단 이사장은 작품 구입과 김지인 작가와 직접 만나 창작 과정과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ldquo;이번 지원이 단순한 소장 차원을 넘어 작가들에게 든든한 격려가 되길 바란다&rdquo;며 &ldquo;신진 예술가들이 창작을 지속할 수 있는 토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rdquo;고 말했다. 두 재단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시각예술을 넘어 축제, 생활문화 등으로 교류를 확장할 계획이다. 더 나아가 타 지역 문화재단과의 연계도 모색해 활기찬 문화사업으로 발전시킬 방침이다. 지난 전시 《엉겨버린 감각들》의 자세한 내용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9.24

  • 노원구립도서관, ‘동네서점 바로대출’ 서비스 전면 개선 (2025.09.23.)

    노원구립도서관, &lsquo;동네서점 바로대출&rsquo; 서비스 전면 개선 - 2025년 10월 시행&hellip; 도서관 어디서나 24시간 반납 가능 - 검색‧예약‧장서 전환까지 원스톱 지원, 주민 편의성 대폭 향상 ​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강원재) 노원구립도서관이 오는 2025년 10월부터 &lsquo;동네서점 바로대출 서비스&rsquo;를 전면 개선한다. 동네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는 주민이 원하는 책을 도서관을 거치지 않고 지역 서점에서 바로 대출&middot;반납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신간 도서의 접근성을 높여 호응을 얻어왔다. 그러나 반납 장소가 서점으로 한정돼 있었고, 대출 도서가 약 두 달간 서점에 머물다 도서관 장서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활용도가 떨어진다는 불편이 지속 제기되어 이번 전면 개편이 추진됐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반납 편의성과 장서 활용도 제고다. 앞으로는 도서관 어디서나 무인반납기를 통해 24시간 반납할 수 있으며, 반납된 도서는 당일 바로 장서로 전환돼 다른 이용자가 즉시 빌릴 수 있다. 세부 개선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동네서점 바로대출 도서 검색&middot;예약 가능 ▲노원구립도서관 35개소 무인반납기를 통한 24시간 반납 ▲서점 대출 직후 도서관 장서로 전환 및 당일 재이용 가능 등이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대기 시간을 줄이고 편리하게 책을 이용할 수 있으며, 도서관은 장서 회전율을 높이고 연체율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재 이사장은 &ldquo;주민이 원하는 책을 더 빠르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 혁신&rdquo;이라며 &ldquo;도서관과 지역서점이 함께 성장해 독서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겠다&rdquo;고 말했다. 서비스 개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노원구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9.23

  • <다정한 마음, 고독한 영혼 : 한국 근현대 거장의 삶과 예술> 9월 문화가 있는 날 & 1+1 티켓 운영 (2025.09.16.)

    &lt;다정한 마음, 고독한 영혼 : 한국 근현대 거장의 삶과 예술&gt; 9월 문화가 있는 날 &amp; 1+1 티켓 운영 - 문화가 있는 날, 9월 24일 전 관람객 1,000원, 오후 8시까지 특별 운영 - 어린이&middot;청소년 단체 관람 시 1+1 혜택 제공 ​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강원재)은 노원아트뮤지엄에서 《다정한 마음, 고독한 영혼 : 한국 근현대 거장의 삶과 예술》전시&lsquo;9월 문화가 있는 날&rsquo;특별 운영과 &lsquo;1+1 티켓&rsquo;이벤트를 마련했다. &lsquo;문화가 있는 날&rsquo;특별 운영일에는 기존 관람 시간보다 연장된 오후 8시까지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입장 마감은 오후 7시까지이며, 직장인 및 학생 등 평일 낮에 관람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한 연장이다. 이와 함께 문화가 있는날 당일은 1,000원의 특별가로 관람할 수 있다. 성인&middot;청소년&middot;어린이 누구나 동일하게 적용되며, 티켓은 9월 24일 하루 동안만 노원아트뮤지엄 4층 현장에서 발권 후 관람이 가능하다. 특히, 전시 이해를 돕기 위한 특별 도슨트 해설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기존 해설 시간에 더해 오후 1시&middot;3시&middot;5시&middot;7시 총 4회에 걸쳐 전문 도슨트의 설명으로 풍성한 해설을 들을 수 있다. 전시 해설은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1전시실에서 참여할 수 있다. 더불어 교과서에 나오는 한국작가의 원화를 더 많은 학생들이 볼 수 있게 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된&lsquo;1+1 티켓&rsquo;이벤트는, 노원구 소재 20명이상 학생(초&middot;충&middot;고등학교 및 어린이집, 유치원) 방문 시, 1인당 1,000원으로 티켓을 구매가능하며, 관람인원 수만큼 추가로 무료 입장이 가능한 1+1 혜택이이다. 네이버 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평일 기준 10시부터 17시까지 매시 정각마다 선착순 50명까지 가능하다. 인솔 교사 또한 3,000원에 구매할 수 있어 비용 부담을 낮췄다. 강원재 이사장은 &ldquo;이번&lsquo;문화가 있는 날&rsquo;특별 운영과 &lsquo;1+1 티켓&rsquo;이벤트를 통해 많은 지역민들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예술을 향유하고 문화가 생활 속에서 더 친근하게 다가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많은 분들이 특별한 시간을 보내길 기대한다&rdquo;고 전했다. 《다정한 마음, 고독한 영혼 : 한국 근현대 거장의 삶과 예술》전은 이중섭, 박수근, 천경자, 장욱진 등 한국 근현대 미술 거장 12인의 원화를 한자리에서 볼 수 전시로, 오는 10월 16일(목)까지 계속된다. 자세한 내용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9.16

  • 2025 인문학 북콘서트 ‘다정함은 나에게서 시작돼’ (2025.09.11.)

    노원문화재단, 「2025 인문학 북콘서트」 &lsquo;다정함은 나에게서 시작돼&rsquo; ​ - 정세랑‧옥상달빛‧요조, 책과 음악으로 건네는 다정한 위로 - 티켓 오픈 20분 만에 전석 매진&hellip;뜨거운 관심 입증 ​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강원재)이 기획한 「인문학 북콘서트」가 오는 9월 26일(금)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인문학 북콘서트, 14번째 여정을 이어가다 노원문화재단의 인문학 북콘서트는 2021년 시작해 올해로 14번째를 맞았다. 한강과 장필순, 최은영과 브로콜리너마저, 장류진과 스텔라장 등 국내 대표 작가와 아티스트가 무대를 함께하며 장르적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시너지를 보여왔다. 이번 무대에는 소설가 정세랑, 싱어송라이터 옥상달빛, 그리고 진행을 맡은 뮤지션 요조가 함께한다. 책과 음악이 결합된 형식으로, 관객들은 문학적 사유와 음악적 감성을 동시에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이번 공연은 티켓 오픈 20분 만에 전석 매진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노원문화재단이 선보여온 인문학 기획이 이제는 대중적 공연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다정함으로 건네는 위로 '다정함은 나에게서 시작돼' 올해는 혐오와 불안이 일상에 스며든 시대, 다정함을 잃지 않고 서로에게 위로와 응원을 건네는 법을 이야기한다. 정세랑 작가와 옥상달빛, 요조는 직장생활과 인간관계 속에서 겪는 상처와 어려움을 놓고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토크와 음악을 통해 연대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공연은 단순한 무대를 넘어 사회적 고민을 함께 사유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들의 특별한 공통점, 모두 '책을 쓴 작가' 이번 무대가 특별한 이유는 출연자 모두가 '글을 쓰는 작가'라는 점이다. 정세랑은 『피프티 피플』 등 작품으로 한국 사회의 단면을 세밀하게 포착해온 소설가이고, 음악으로 따뜻한 메시지를 전해온 옥상달빛 역시 집필 경험이 있으며, 요조는 책방을 운영하며 꾸준히 글을 써왔다. 문학과 음악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세 팀이 함께 꾸미는 대화와 공연은 깊이와 공감을 동시에 선사할 전망이다. 본 공연은 사전 예약제로 진행됐으며, 신청 시작과 동시에 마감됐다. 자세한 내용은 노원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nbsp; &nbsp; 일 시 2025. 9. 26.(금) 19:30 장 소 노원문화예술회관 출 연 작가 정세랑, 가수 옥상달빛, 가수 요조(진행) 소요시간 80분(중간휴식 없음) 관 람 료 전석 무료(사전 예약) 관람연령 8세 이상 문 의 02-2289-3458 &nbsp; &nbsp;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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