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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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하림의 여행 스토리텔링 콘서트 ‘하림의 음악 따라 세계여행’
가수 하림의 여행 스토리텔링 콘서트‘하림의 음악 따라 세계여행’◆ 가수 하림과 함께 떠나는 여행, 음악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세계일주◆ 첫 번째 여행(4월) : 아프리카 세렝게티로 떠나는 ‘아프리카 오버랜드’◆ 두 번째 여행(5월) : 집시 따라 떠나는 낭만 유랑여행 ‘집시 테이블’노원문화재단(이사장 강원재)은 4월 13일(목)과 5월 11일(목) 2회에 걸쳐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여행’과 ‘음악’ 키워드가 만난 스토리텔링 콘서트 ‘하림의 음악 따라 세계여행’을 공연한다. 일상이 회복되면서 대부분의 사람이 가장 하고 싶은 것은 여행일 것이다. 특히 일상적인 공간을 벗어나는 해외여행을 꿈꾸지만 떠나지 못하는 이들에게 노원문화재단은 음악으로나마 경험할 수 있는 여행을 선사한다.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는 4월 아프리카로 출발해 5월 프랑스, 그리스, 아일랜드로의 음악여행을 시작한다. 우리를 아프리카로, 유럽으로 데려다줄 스토리텔러는 가수 하림이다. 싱어송라이터이자 문화기획자 하림은 음악 정체성에 대한 고민으로 떠난 긴 여행에서 세계의 다양한 민속음악과 악기를 접하게 되었고, 세상에 다양한 음악이 있다는 걸 들려주고 싶어 이색적인 월드뮤직을 테마로 하는 공연을 만들었다. 첫 번째 여행: 아프리카 오버랜드리드미컬한 아프리카 음악의 매력에 빠지다4월 13일(목)은 하림이 아프리카를 여러 차례 여행하면서 받은 영감으로 만든 음악과 여행 이야기를 들려준다. 노래 가사들은 여정이 되어 관객에게 아프리카를 여행하는 듯한 기분과 경험을 선사한다. 아프리카에 도착해 야영했던 ▲르왕와강, 마사이족 마을에서 생긴 일 ▲마사이소년, 힘바족 엄마와 아이들 이야기가 담긴 ▲까삐까와 아홉 힘바아이들 ▲세렝게티에 비가 오네 ▲죄다망고 등 하림의 노래를 따라,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는 어느새 세렝게티 초원 위를 걷고 있을 것이다. 퍼커션에 조준호, 기타·싱어송라이터 양양이 참여하고 베이스 이동준, 마림바 마더바이브가 함께 무대에 올라 풍성한 음악과 생동감 넘치는 아프리카 감성을 선보인다.두 번째 여행: 집시 테이블 세계 여러 나라 악기들의 하모니와 월드뮤직 퍼포먼스5월 11일(목)은 하림이 JTBC ‘비긴어게인’에서 소개했던 드렐라이어(독일), 부주키(그리스), 아이리쉬휘슬(아일랜드) 등 오리지널 민속악기 연주를 들려준다. 프랑스 집시스윙, 그리스 렘베티카, 아일랜드 아이리쉬 등 생생한 월드뮤직과 마임 퍼포먼스를 만난다. 여행을 떠난 집시들이 테이블에 모여 앉아 자유롭게 연주하는 모습이 무대 위에 재현되며 우리는 집시들의 여행에 동행하게 된다. 사랑과 자유를 찾아 떠나는 집시들의 낭만여행, 프랑스를 시작으로 아일랜드와 그리스를 거쳐 다시 프랑스로 돌아오는 유랑길 곳곳에서 집시들을 만나고, 잃어버렸던 우리의 열정과 추억을 떠올리게 된다. 에스닉퓨전밴드 ‘두번째달’의 멤버인 김현보가 부주키를, 조윤정이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싱어송라이터 김목인, 뮤지컬배우 김사랑이 보컬로 마임이스트 정명필이 함께 집시의 파티를 재현한다. 노원문화재단 ‘하림의 음악 따라 세계여행’에서 들려주는 이색적인 음악과 여행 이야기는 메마르고 무료했던 우리의 일상에 새롭고 신선한 자극이 될 것이다. 하림이 여행가이드가 되어 떠나는 음악여행권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와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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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재단 3월 기획공연 부활 콘서트 Born Again
노원문화재단 3월 기획공연 부활 콘서트 Born Again◆ 대한민국 록의 전설 ‘부활’이 다시 타오르는 무대!◆ 부활표 멜로디메이커 김태원이 선곡한 히트곡 넘버 구성◆ 5대 보컬 박완규가 11대 보컬로 합류(feat. 비공개 서프라이즈 게스트)노원문화재단(이사장 강원재)은 3월 23일(목)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부활 콘서트 Born Again’을 공연한다. 부활은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록 밴드로 불리는 그룹으로 최고의 자리를 꿋꿋이 지키며 37년의 시간을 이어오고 있다. 80년대 중반 국내 록의 전성시대를 이끌었던 부활은 리더 김태원을 중심으로 지금까지 활발히 활동하는 있는 밴드다. 부활표 록의 탄생 부활은 1985년 그룹 'The End'로 시작해 언더무대에서 명성을 얻고 김태원이 김종서를 영입하면서부터 팀명을 ‘부활’로 바꾸게 되었다. 이후 이승철, 김재기, 박완규 등 부활을 통해 걸출한 보컬들을 배출했다. 1집 수록곡 ‘희야’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며 대표 록밴드로 확실히 자리매김했으며 이제는 대한민국의 대표 록밴드로 꼽는다. ‘희야’, ‘비와 당신의 이야기’, ‘사랑할수록’, ‘네버엔딩스토리’ 등의 명곡을 히트시키며 한국인의 감성에 맞는 멜로디와 서정성 높은 가사는 여전히 대중들에게 깊이 사랑받고 있다. 리더 김태원은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이며 입지를 넓혀가고 있으며, 1997년 부활 5집의 5대 보컬 박완규가 2019년부터 11대 보컬로 다시 합류하여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부활의 중심, 멜로디메이커 김태원수차례의 보컬 교체에도 불구하고 부활의 음악은 30년이라는 세월을 뛰어넘는 특별한 감성을 유지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리더, 김태원이 있기 때문이다. 김태원의 자전적인 경험이 그대로 묻어나는 진정성 있는 가사와 서정적 감수성을 바탕으로 한 부활의 곡들은 감동으로 편안하게 다가온다. 부활의 음악은 천천히 다가와 가슴을 울리며 아름다운 가사와 멜로디가 만들어내는 따뜻함 그리고 가슴 시린 슬픔의 정서가 함께 존재한다. 이러한 부활 특유의 짙은 서정성과 음악성이야말로 부활의 음악이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이유이다. 이번 공연도 티켓오픈 3일만에 매진이 되었을 정도로 사랑받는 밴드임을 증명했다.부활의 콘서트 현장마다 다양한 연령대의 팬들을 볼 수 있다. 부활의 역사를 함께 보내온 중년층부터 10대 학생들까지, 부활의 팬들은 나이를 초월해 ‘부활표 음악’이라는 하나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하는 ‘부활 콘서트 Born Again’로 우리의 감성을 촉촉하게 적셨던 서정 록의 진수를 3월 23일(목) 만날 수 있다. 현재는 매진으로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대기를 신청하여 티켓을 구입할 수 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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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해방선언 100주년 기념 음악무용극‘불 켜는 아이’공연 개최
어린이 해방선언 100주년 기념 음악무용극‘불 켜는 아이’공연 개최- 4월 8일부터 5월 6일까지 한 달간 공연, 16일까지 조기예매 50% 할인-노원문화재단(이사장 강원재)은 오는 4월 8일(토)부터 5월 6일(토)까지 4주간 음악무용극 ‘불 켜는 아이’를 어린이 해방선언 100주년을 기념해 노원어린이극장에서 4주간 선보인다. ‘불 켜는 아이’는 어린이가 존중받고 빛이 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어린이날을 약속한 소파 방정환 선생의 일대기를 음악무용극으로 만든 창작품으로, 지난해 어린이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해 노원문화재단과 봉산문화회관, 울산북구문화예술회관, 춘천인형극제, 극단 즐거운사람들이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문예진흥기금을 일부 지원받아 공동 제작되었다.음악무용극 ‘불 켜는 아이’는 촘촘히 짜인 움직이는 동화 한 편을 음악과 무용으로 구현한 작품이다. 상황에 따라 관객을 동화책과 잡지를 읽는 독자로, 인형극을 보는 관객으로 초대한다. 또, 라이브 연주로 음악적 감동을 주며, 움직임과 동작으로 배우의 메시지를 표현하여 극적 몰입감을 높인다.강원재 이사장은 “어린이 해방선언 100주년을 기념해 방정환 선생님의 일대기를 담은 작품을 올릴 수 있어 의미가 깊다”며 “공연을 보신 관객들이 어린이의 의미를 되새기고 공연으로 행복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불 켜는 아이’는 오는 3월 16일까지 조기예매 할인 50%를 적용받아 티켓구매가 가능하다. 평일(화~금)은 1회, 토요일과 어린이날(5월5일)에는 2회 공연되며, 일요일과 월요일은 쉰다. 자세한 티켓 정보와 단체예매 관련 정보는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전화(02-2289-3453)로 확인할 수 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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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재단,‘와톤 크라우드펀딩’후원 모집 진행
노원문화재단,‘와톤 크라우드펀딩’후원 모집 진행경춘선숲길 갤러리에서 ‘입체낭독극 <37.9 Hz>’개최공연 관람부터 지역 문화예술 단체 후원까지노원문화재단(이사장 강원재)은 누구나 문화예술 후원자가 되어 연극 · 콘서트 등 지역 문화기획자의 프로젝트가 완성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와톤 크라우드펀딩’ 사업을 진행한다. 2023년 노원문화재단의 첫 번째 ‘와톤 크라우드펀딩’은 유랑극단 미호의 <37.9 Hz>이다. 어느 무더운 여름날, 한적한 시골 마을 버스정류장에서 만난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창작 입체낭독 2인극으로, 공연장이 아닌 경춘선 숲길갤러리에서 펼쳐져 더욱 새롭고, 가깝게 연극을 만날 수 있다.3월 7일부터 펀딩을 시작하여 프로젝트 후원자에게는 유랑극단 미호에서 준비한 티켓과 네임택, 목공연필 등 여행키트를 제공하고 공연은 4월 1일(토)부터 4월 2일(일)까지 진행된다. 강원재 이사장은 “와톤 크라우드펀딩이 문화예술에 대한 자연스러운 기부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펀딩에 참여하는 분들이 문화후원을 통한 문화 향유와 상생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밖에 더 자세한 내용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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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재단 <찾아가는 문화예술나눔> 공모
노원문화재단 <찾아가는 문화예술나눔> 공모-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일상 속 문화예술 기대 -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강원재)이 3월 3일(금)부터 3월 17일(금) 오후 6시까지 '찾아가는 문화예술나눔' 사업에 참여할 문화예술인 및 문화예술단체를 모집한다.'찾아가는 문화예술나눔'은 관내 다양한 문화공간을 활용한 다각도의 문화예술프로그램을 통해 노원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권을 확대하고자 기획된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서는 ▲노원 즐거운 콘서트 ▲돗자리 영화제 ▲찾아가는 연극 교실 등 3개 분야에서 최대 6,500만원을 지원한다. 먼저 ‘노원 즐거운 콘서트’는 다채로운 장르의 문화예술단체(개인)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단체는 11팀 내외를 모집하여 단체별 최대 150만원을 지원하며, 개인은 15명 내외를 모집하여 개인별 최대 90만원을 지원한다.‘돗자리 영화제’는 관내 주요 장소에서 소규모의 영화제를 운영하는 사업이며 3개 단체에게 단체별 최대 10회, 회차당 최대 100만원을 지원한다.‘찾아가는 연극 교실’은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1개 단체에게 최대 2회, 회차당 최대 250만원을 지원한다. 강원재 이사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문화예술이 구민의 일상에 한층 더 가까워지는 노원구가 되기를 바란다"며 ”역량 있는 예술인과 예술단체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노원문화재단 누리집(https://www.nowonarts.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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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춘선숲길 갤러리 <브릭아트: 세 가지 시선> 개최
경춘선숲길 갤러리 <브릭아트: 세 가지 시선> 개최- 빛나는 브릭아트, 블록으로 표현한 창작 세상 -- 3월 3일(금)부터 3월 26일(일)까지 개최 -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강원재)은 3월 3일(금)부터 3월 26일(일)까지 경춘선숲길 갤러리에서 <브릭아트: 세 가지 시선> 전시를 개최한다. 브릭아트란 레고와 같은 조립식 블록을 사용하여 창의적인 작품을 만드는 예술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DDP 스테파노 지오반니니 루나파크전>, <서울-오덴세 국제교류전>과 같이 다양한 작품활동으로 이름을 알려온 우리나라의 대표 브릭아티스트 정운현, 송석곤, 한지원 작가가 참여하여 <메카닉 시리즈>, <첨탑의 고요>, <구겐하임 미술관> 등 24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강원재 노원문화재단 이사장은 “이번 전시회는 브릭아트의 다양하고 실험적인 시도를 통해 예술과 일상 사이의 새로운 관계를 탐구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어렵게만 느껴졌던 문화예술을 우리 곁에서 쉽고 재밌게 즐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경춘선숲길 갤러리 운영시간은 평일(화~금) 14:00~20:00, 주말(토~일) 12:00~20:00이며 월요일 및 공휴일은 휴관이다. 누구나 무료로 자유로운 관람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nowonar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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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장을 빌려드립니다”사람책이 되어 독자와 만난 오승록 구청장 휴먼북
“구청장을 빌려드립니다”사람책이 되어 독자와 만난 오승록 구청장 휴먼북- 사람이 한 권의 책이 되는 노원휴먼라이브러리- 한 사람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사람책 열람서비스- 노원구 청년과 지역 공동체, 정주 의식에 대해 이야기하다노원구 노원휴먼라이브러리에서는 지난 2월 4일(토) 특별한 휴먼북 열람이 진행됐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을 직접 빌려 생생한 인생 경험을 나누는 열람이 1시간 동안 이루어졌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정치인의 덕목, 공감 그리고 열정’이라는 주제로 휴먼북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독자는 노원에서 터를 잡고 살아가는 데 있어 궁금한 점(노원구의 장점, 공동체 활동, 정주 의식)을 휴먼북에게 물었다. 노원구의 다양한 구정 정책과 소식, 그리고 휴먼북의 노원구 운영에 대한 방향성과 가치관, 고민을 엿볼 수 있는 자리였으며, 독자 또한 직접 휴먼북을 신청하여 이야기를 가까이 들을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후기를 남겼다.오승록 노원구청장은 “평소에 깊이 있게 한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적었는데, 이에 대해 구상과 철학을 나누며 스스로도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서 좋았습니다. 토크쇼가 이런 것이군요.”라는 유쾌한 후기를 전하며, “더 많은 휴먼북이 독자와의 소통을 통해 함께 성장해 나가면 좋겠다.”라는 기대감을 남겼다.노원휴먼라이브러리에서는 현재까지 800여 명의 휴먼북이 누적 등록되어 있으며, 금융, 의료, 방송, 교육 등의 직업 관련 주제와 이웃, 건강, 여행, 여가 등의 인생 관련 주제 등 21개 주제로 나눠 열람 서비스를 제공한다. 디지털 시대와 코로나 시대에 더 많은 사람이 휴먼북을 경험할 수 있도록 팟캐스트(www.podbbang.com/channels/15998)와 유튜브(노원구립도서관)를 활용하여 사람책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지난 3년간 한 해 평균 2,000여 명의 독자가 휴먼북의 다양한 인생 이야기와 직업, 삶의 지혜를 열람하였다.노원휴먼라이브러리의 휴먼북과 열람을 신청하고 싶은 경우에는 노원휴먼라이브러리 홈페이지(www.humanlib.kr)을 통해 휴먼북을 검색,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후, 휴먼북과 독자 간 일정 조율을 통해 대면 혹은 비대면으로 열람할 수 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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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생활문화 활동 지원사업 공모 추진
노원구 생활문화 활동 지원사업 공모 추진- 공연, 전시, 활동제안 등 다양한 장르의 생활문화활동 지원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강원재)은 2월 6일(월)부터 2월 20일(월)까지 관내 생활문화인 및 동아리를 대상으로 공연, 전시, 활동을 직접 기획하여 제안하는 활동제안 형태의‘생활문화 활동 지원사업’(아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지원사업은 구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활동 기회를 지원 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이 문화로 삶의 활력을 되찾고, 주도적으로 생활문화를 즐길 수 있는 자리를 제공하고자 시행된다. 노원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생활문화인 및 동아리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노원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문화공간 정담, 상계예술마당 공간을 활용한 전시 활동을 비롯하여 묵동천 야외무대 공연장에서 관람객과 소통할 수 있는 공연 기회가 주어진다.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많은 문화 주체가 지역 안에서 다양한 활동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재 이사장은 “관내 생활문화인 및 동아리에 예술 활동 기회를 지원함으로써 주도적으로 생활문화를 즐길 수 있는 자리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지속적인 생활문화 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일상이 문화로 즐거운 노원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