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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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재단 경기도무용단 초청공연 ‘본本’
노원문화재단 경기도무용단 초청공연 ‘본本’◆ 1부 모듬북, 태평무, 아박무, 검무 전통 레퍼토리 - 우리 춤의 전통과 한국춤의 컨템포러리를 한 자리에서 만나다◆ 2부 조선 풍속화가 혜원 신윤복 <무녀신무>를 모티브로 한 작품 - 새롭고 젊은 감성으로 장르와 경계를 허무는 기발함과 자유의 무대 - 예술성에 대중성을 더해, 만능소리꾼 고영열 특별출연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경기도무용단을 초청하여 8월 25일(목)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한다. 경기도무용단의 ‘본’은 우리 춤의 전통과 현대를 한 무대에서 만나는 작품으로 1·2부로 구분해 1부는 한국 전통춤의 깊은 호흡을 보여주는 작품과 2부는 2018 대한민국무용대상 대통령상 수상자인 노정식 안무가의 작품인 <제(祭)>를 공연한다.1부는 모듬북, 태평무, 아박무, 검무, 우리 전통춤 레퍼토리로 구성되고, 2부 <제(祭)>는 2021년 초연작으로 혜원 신윤복의 <무녀신무>를 모티브로 우리 춤의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자유로움의 무대로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제(祭)>는 기존에 한국무용이 가지고 있는 색채와 정서, 호흡이 우리의 시대상을 담아내는 움직임과 만나 보다 적극적으로 관객의 마음을 두드린다. 사람을 관찰하고 그 안에서 발견되는 공통점에 관심을 가지고 작업하는 노정식 안무가는 자칫 정지된 것처럼 보이는 회화작품에 자신만의 색채와 숨결을 불어 넣어 살아 움직이는 이야기로 만들어냈다.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관객들에게 현실적인 소통과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 한국무용을 기반으로 하는 경기도무용단의 무용수들과 함께 작업하며 한국무용의 경계를 넘어 컨템포러리무용으로 외연을 확장한다.경기도무용단 김상덕 예술감독은 무대에만 머무는 예술을 지양하고 관객과 함께 호흡하고자 예술성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작품으로 준비하여 심혈을 기울였다. 폭발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모듬북에서 역동적이고 화려함으로 이어지는 태평무, 아박무, 현대적인 감각이 더해진 검무까지 우리 춤의 백미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2부에서는 JTBC 팬텀싱어 시즌3의 만능 소리꾼 고영열이 출연하여 작품의 메시지와 이미지를 부각하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관객들의 이해를 도울 것이다.경기도무용단을 초청한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우리 춤의 아름다움을 선보이고자 경기도의 공연예술을 대표하는 무용단을 초청하였다. 전통과 컨템포러리를 넘나드는 자유로움과 기발함이 느껴지는 멋진 무대를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젊은 역동감과 에너지가 느껴지는 경기도무용단의 새롭고 감성적인 한 무대 두 작품은 차별화된 움직임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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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노원탈축제, 시민과 함께하는 거리축제로 개최
2022 노원탈축제, 시민과 함께하는 거리축제로 개최- 탈퍼레이드, 탈패션쇼 등 거리에서 즐기는 색다른 경험 제공 -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년간 멈췄던 노원구 브랜드 축제인 ‘노원탈축제’가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의 주최로 탈퍼레이드, 탈패션쇼 등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과 함께 흥겨운 거리 퍼레이드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10월 8일부터 9일에 걸쳐 노원역 앞 노해로(롯데백화점 노원점~순복음교회 구간)에서 성대하게 펼쳐질 ‘2022 노원탈축제’는 선뜻 발을 내딛기 어려웠던 도심 거리를 시민들에게 돌려주고, 거리 공간에서 펼쳐지는 일탈을 통해 삶의 활력을 나누기 위해 개최한다. 특히 노원탈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탈퍼레이드’는 댄스, 한국무용, 무술, 치어리딩 등 다채로운 장르의 퍼포먼스로 경연에 참여한 팀들의 뜨거운 열정과 노력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올해도 8월 19일까지 흥겨운 열정의 퍼레이드를 선사할 참가팀 모집에 3개 부문(관내/실버부, 아동/청소년부, 대학/일반부)의 참여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탈퍼레이드는 노원구민 뿐만 아니라 일반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다양한 탈을 쓰거나 페이스페이팅, 가면 등을 통해 또 다른 자신의 모습을 표현하며 즐길 수 있는 거리 퍼포먼스로서, 청소년 15인 또는 성인 20인 이상의 팀 단위로 경연에 참여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올해는 새로운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 ‘탈패션쇼’를 선보일 예정이기에 더욱 기대를 모은다. 축제에 참여한 모두가 탈을 쓴 채 거리를 가득 메우며 함께 즐기는 모습을 기대하며 기획된 시민참여 프로그램인 ‘탈패션쇼’는 자신만의 탈 또는 가면, 페이스페인팅, 분장을 갖추고 참가할 수 있다. 축제장 내에 마련된 ‘거리 런웨이’에서 30초~50초 동안 마음껏 자신을 뽐내고자 한다면 누구나 신청하면 된다. 또한, ‘SNS 기자단’을 비롯해 탈퍼레이드와 탈패션쇼의 시민 심사를 담당하는 ‘시민심사단’, 축제 당일 안내, 안전, 운영 등을 담당하며 축제를 이끌어 갈 ‘자원활동가’ 부문에도 많은 시민이 참여해 흥겨운 축제의 서막을 함께 준비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축제 당일 자신이 만든 탈을 쓰거나 분장을 하고 행사장을 방문한 참가자들이 축제장 내에서 찍은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업로드하면 소정의 상품을 받을 수 있는 재미있는 이벤트들도 풍성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거리는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공간이기에 모두가 그 공간의 주인공으로서 즐거운 축제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분들이 마음껏 즐겨주시길 바란다”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탈퍼레이드’, ‘탈패션쇼’ 경연을 포함하여 ‘SNS기자단’, ‘시민심사단’, ‘자원활동가’ 등 축제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8월 19일까지 2022 노원탈축제 공식홈페이(http://www.maskfesta.kr)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 그 밖의 축제에 관한 궁금증은 노원문화재단 탈축제사무국(02-2289-3473)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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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 우리의 소리를 통해 무더위를 날릴 명품 국악 콘서트!‘각심재 고택음악회’개최
한여름 밤, 우리의 소리를 통해 무더위를 날릴명품 국악 콘서트!‘각심재 고택음악회’개최한여름 밤, 고즈넉한 고택을 배경으로 한 국악 콘서트 개최를 목전에 두고 있다. 우리의 소리로 무더위를 날릴 시간이다.올해 2회째를 맞은 ‘2022. 각심재 고택음악회’가 8월 26일(금) 오후 7시, 월계2동에 위치한 고택(古宅) 각심재 숭덕당 일원에서 열린다.올해 음악회의 주제는 ‘화합과 위로’이다. 직전 2년간 코로나19에 따른 다양한 문화·예술 축제, 공연 등이 취소되며 여가생활이 제약된 가운데, 우리 국악을 통해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만큼 멀어진 마음을 엮어내자는 취지이다.이날 음악회에서는 ▲국악계 최고의 프리마돈나로서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춘향가 이수자인 ‘박애리’를 시작으로, ▲우리 삶의 애환을 위로해주고, 웃음을 주는 전통연희 단체 ‘연희집단 THE 광대’, ▲어두운 시야 속 화려한 LED와 함께 우리나라 전통 콘텐츠(도깨비, 화관무)를 기반으로 국악과 무용을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생동감 & 아라댄스컴퍼니’, ▲등장하는 무대마다 화제를 몰고 다니는 파격의 아이콘 소리꾼 ‘이희문’과 함께 ‘프렐류드’, ‘놈놈’이 무대에 오른다.공연은 ▲박애리 명창의 축하 공연으로 시작한다. 한 편의 풍경화 같은 소리를 통해 고택의 감성을 그린다. ▲연희집단 THE 광대는 맛깔스러운 재담과 풍물, 탈춤, 남사당놀이 등 다양한 연희를 집약한 최고의 연희 갈라쇼를 선보인다.무용 무대도 눈에 띈다. ▲쇼 디자인 그룹 생동감과 아라댄스컴퍼니가 선보이는 우리 전통 콘텐츠와 현대의 기술을 융·복합한 ‘오방색’과 ‘화관무’ 공연은 우리의 시선을 빼앗고, 국악의 발전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주목해야 할 공연이 있다면 ▲이희문과 프렐류드, 놈놈이 선보이는 <한국남자>이다. 민요와 재즈의 감성으로 우리 음악을 재해석하는 무대인 <한국남자>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주는 한편, 동·서양 음악의 조화를 통해 새로운 음악적 문법을 제시하는 등 이번 음악회의 주제에 적합한 소리를 펼치는 공연으로 2022년 첫 공연을 노원에서 선보인다.공연의 마지막은 박애리 명창의 명품 소리로 장식한다. 전 세대를 화합하고, 전통과 현대를 하나로 엮어내는 무한한 힘을 가진 소리를 통해 전통과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하나로 엮어 화합의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이날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 접수나 예약 등은 받지 않고, 현장에서 선착순 입장을 안내할 예정이다. 입장은 오후 6시부터 가능하다.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우리 소리를 통해 무더위와 코로나19에 지친 관객에게 힐링이 되길 바라고, 국악에 대한 대중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본 음악회는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맞춰 운영함에 따라, 일부 좌석 수가 제한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www.nowonarts.kr) 공지사항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202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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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예술회관 브런치 콘서트 시즌 5 ‘세 남자의 11시 콘서트’ 3회차 개최
노원문화예술회관 브런치 콘서트 시즌 5 ‘세 남자의 11시 콘서트’ ◆ 5년간 이어온 노원문화예술회관 대표 스테디셀러 ◆ 8월 17일(수) 다니엘 린데만(방송인·피아니스트)의 재즈 연주 ◆ 밴드와 함께 피아노 연주에 친근한 해설까지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음악 브런치 콘서트 ‘세 남자의 11시 콘서트’의 마지막 무대를 8월 17일(수)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한다. 노원문화예술회관 브런치 콘서트는 2018년 첫선을 보여 올해까지 5년간 이어온 노원문화예술회관 대표 상설공연이다. 피아니스트 박종훈, 송영민, 지휘자 안두현에 이어 2022년에는 3회차로 구성, 공연장 무대뿐 아니라 방송에서도 활동하는 전방위 음악예능 아티스트 박현수, 윤한, 다니엘 린데만 세 남자가 노래와 연주에 해설을 맡아 특유의 부드럽고 편안한 진행으로 관객의 음악감상 이해를 돕는다. 각 회차별로 가요, 영화음악, 재즈, 각 음악 장르별로 주제를 정해 관객을 만난다. 7월 20일(수) 첫 번째 콘서트는 크로스오버 아티스트 박현수의 ‘여름인가요’로 제목대로 여름과 잘 어울리는 가요를 선곡해 하모니카와 기타 협연으로 공연하였다. 오전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공연장 전석을 꽉 채워 박현수의 인기를 실감하였다. 8월 3일(수) 재즈 피아니스트 윤한의 ‘시네마 파라디소’로 윤한이 작업한 드라마와 영화음악 OST 중심으로 한 연주와 콘트라베이스와의 즉흥 합주로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였다. 8월 17일(수) 세 번째 콘서트는 JTBC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차분하고 논리적인 언변과 한국의 역사, 문화를 진심으로 존중하는 모습으로 우리에게 친숙하게 다가온 방송인이자 피아니스트 다니엘 린데만이 공연한다. 방송인으로 더 잘 알려진 다니엘 린데만의 또 다른 모습인 피아니스트로 만나는 무대이다. 2017년부터 꾸준히 발표해온 재즈 자작곡 △The Mirage △And She Said Excuse Me △Lasting Memory 등을 함께 활동하는 밴드와 연주한다. 여름 시즌과 방학을 맞아 7-8월 격주로 수요일 오전 11시에 관객과 만나 평일 오전의 힐링타임을 선사한 감성 아티스트 세 남자의 음악 콘서트는 다니엘 린데만의 재즈 음악회를 마지막으로 올해 브런치 콘서트를 마무리한다. 노원문화재단은 한국인 최초 첼로 부문 1위 수상자가 탄생한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위너스 콘서트’와 유럽 오페라극장에서 활동하는 ‘바리톤 고성현 with 프렌즈’로 하반기 명품 클래식 공연으로 라인업을 이어간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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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동적인 젊음의 댄스와 음악…노원구에서 전국 비보이 배틀대회(B-On Top) 개최
역동적인 젊음의 댄스와 음악…노원구에서 전국 비보이 배틀대회(B-On Top) 개최 8월 27일 토요일, 묵동천 야외무대에서 열려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과 시립노원청소년센터는 오는 8월 27일(토) 오후 5시 30분 태릉입구역 인근 묵동천 야외무대에서 제 31회 전국 비보이 배틀대회(B-On Top)를 개최한다. 지난 5월 28일 개최되었던 30회 행사 이후 약 3개월 만이다. 전국 비보이 배틀대회는 노원에서 전국의 브레이크 댄서들을 공모하여 경연을 진행하고 우승팀 및 준우승팀을 선발하는 대회다. 무작위로 재생되는 비트에 맞춰 춤을 추는 비보이들의 역동적인 춤을 감상할 수 있다. 이달 대회는 2:2 팀 배틀로 진행되며 16강부터 시작해 결승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지켜보는 재미 또한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우승팀에게는 50만원, 준우승팀에게는 3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심사위원으로는 JTBC 브레이크 댄스 프로그램 ‘쇼다운’에 출연한 NOODLE(갬블러크루), F.E(플로우엑셀), SHINOBI(리버스크루)가 자리할 예정이며 배틀 음악은 DJ Breakson, 진행은 B-On Top과 항상 함께했던 BD가 맡는다. 본 대회 이후 9월, 10월에도 배틀이 예정되어 있으며, 10월의 경우, 2022 노원탈축제와 연계 진행하여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함께할 계획이다. 전국 비보이 배틀대회(B-On Top)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nowonart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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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로 채우는 여름‘2022 상계예술마당 전시지원사업’
예술로 채우는 여름‘2022 상계예술마당 전시지원사업’- <그림보다‘미술전시회’> -- <신소라‘연기처럼 사라지고’> -- <정인성‘Reboot:SALUTE-COMMUNION’>-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8월 9일부터 예술로 채우는 여름 ‘2022 상계예술마당 전시지원사업’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9월 2일까지 진행한다. 오는 8월 9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는 동아리 그림보다의 ‘미술전시회’는 창작활동을 위해 모인 노원구민 동아리의 보태니컬, 캘리그래피, 인물화 등의 작품을 전시한다. 16일부터 25일까지는 신소라 작가의 ‘연기처럼 사라지고’ 전시가 열린다. 작가의 2년 동안의 기록으로 약 40여 점의 노원구 굴뚝 모습을 일러스트 작품으로 만날 수 있다. 8월 26일부터 9월 2일까지는 정인성 작가 ‘Reboot: SALUTE-COMMUNION’이 전시된다. 작가는 자연 美를 재해석해 설치미술, 미디어아트 형식으로 자신의 작품세계를 보여준다. ‘2022 상계예술마당 전시지원사업’은 관내 예술단체 및 개인 작가들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전시를 구민들과 향유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2022년에는 총 7회의 전시가 계획되어 있다. 전시는 노원구에 거주하는 예술인들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한다. 이번 전시 후에도 1회의 전시가 있을 예정이다.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관내 예술인들이 더욱 활발한 예술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협력할 것”이며 “전시지원사업으로 노원구민과 예술인이 지속해서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상계예술마당의 운영시간은 화~토 10:00 ~ 18:00로 월요일 및 공휴일은 휴관이며, 누구나 무료로 자유로운 관람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 (https://www.nowonar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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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재단, 하반기 생활문화 프로그램 운영
노원문화재단, 하반기 생활문화 프로그램 운영연극·클래식·목공예·책·영화까지… 취향대로 즐기는 생활문화 프로그램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오는 11월까지 하반기 생활문화 프로그램 ‘일상을 문화로 덧대는 2022 여기서 노닥노닥’을 진행한다. ‘자치구 생활문화 활성화 지원사업’ 일환인 ‘일상을 문화로 덧대는 2022 여기서 노닥노닥’은 노원구민은 물론, 노원구에 생활권을 두고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활문화 프로그램이다. 접근성이 좋은 지역 내 민간문화공간을 기반으로 하여 공간별 특성에 따른 다양한 생활문화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구민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한다. 먼저 월계동에 있는 소극장 로즈아트홀에서는 전문예술인 단원과 시민 배우가 함께 공연을 준비하고 무대에 오르는 ‘웰컴 투 오디션’을 진행한다. 또, 노원역에 있는 클래식 음악감상실 베토벤하우스에서는 클래식 음악 칼럼니스트의 ‘안녕, 클래식? 나의 첫 클래식 수업’ 강좌가 열린다. 상계동에 있는 목공방 우크반에서는 청년 작가 6인의 지도하에 목공예 제품을 디자인하고 제작하는 ‘6Artist 6Craft 공예 속에서 노닥노닥’을 진행한다. 이외에도 노원구립도서관과의 협업 프로그램 ‘채경화(책+영화)살롱’도 마련했다. 2022 노원구 한 책 읽기 주제 ‘가족’을 다룬 책과 영화 이야기를 나누는 소모임으로, 정기적인 모임을 마련하여 차후 생활문화동아리 활동으로 발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오는 8월 19일 더숲 아트시네마에서 영화 ‘남매의 여름밤’ 윤단비 감독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11월까지 5회의 모임을 운영한다. ‘일상을 문화로 덧대는 2022 여기서 노닥노닥’ 프로그램은 구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nowonarts.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승국 이사장은 “지역 내 발굴된 민간문화공간이 주도적으로 생활문화 콘텐츠 생산에 참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생활문화를 통해 지역민의 삶이 더욱 윤택해지는 경험을 느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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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춘선숲길 갤러리 ‘현대미술거장전’개최
경춘선숲길 갤러리 ‘현대미술거장전’개최 - 김창열부터 이우환까지, 경춘선숲길 갤러리에서 만나보는 국내 미술계 거장 5인의 작품 세계 -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오는 8월 12일(금)부터 9월 18일(일)까지 경춘선숲길 갤러리에서 ‘현대미술거장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국내에서 가장 사랑받는 현대미술 거장 5인 김창열, 김환기, 박서보, 유영국, 이우환의 작품 25점을 선보인다. ‘현대미술거장전’은 작가의 친필 서명이 담긴 오리지널 판화를 포함, 국내 미술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거장들의 주요 작품들로 구성된다. 먼저 물방울이라는 한 가지 소재로 끊임없는 작품활동을 펼쳐온‘물방울 화가’, 김창열 작가의 <물방울> 시리즈와 <회귀> 시리즈 6점을 선보인다. 물방울 연작이 시작된 1970년대 작품부터 프랑스 신문 르몽드지 위에 물방울을 그린 작품까지 다양한 물방울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이자 20세기 한국미술을 대표하는 김환기 작가의 작품 <27-VIII-70>, <Air and Sound II> 등 4점도 전시된다. 하늘, 달, 구름, 백자와 전통 무늬 등 한국적인 소재를 바탕으로 점, 선, 면으로 추상화하는 전면점화 작업을 진행해왔으며 2019년 국내 미술품 중 최고가를 기록하며 한국 미술품 경매의 신기록을 쓰고 있다. 이외에도 ‘한국 현대미술의 살아있는 역사’로 불리는 박서보 작가의 <묘법> 등 5점, 초기 추상미술의 대가 유영국 작가의 <산> 시리즈 등 5점, 일본의 예술운동 ‘모노하’의 창시자 이우환 작가의 <From Line>, <From Winds> 등 5점을 감상할 수 있다.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우리나라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거장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귀중한 기회”라며 “이번 ‘현대미술거장전’으로 노원이 품격있는 문화도시로 한층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더욱 다양하고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감상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경춘선숲길 갤러리가 되겠다.”고 전했다. 경춘선숲길 갤러리 운영시간은 평일(화~금) 14:00~22:00, 주말(토~일) 12:00~22:00으로 특별 연장 운영한다. 월요일 및 공휴일은 휴관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nowonar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