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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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하추동春夏秋冬 젊은명창 영랑태평
춘하추동春夏秋冬 젊은명창 영랑태평◆ 전통의 맥을 잇는 우리 시대 최고 명창의 무대◆ 경기민요‘전영랑’X 판소리‘유태평양’◆ 젊은 소리꾼들이 자신의 매력과 기량을 마음껏 발휘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7월 14일(목) 노원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춘하추동春夏秋冬 젊은명창 영랑태평’을 공연한다. ‘춘하추동春夏秋冬 명인’은 우리나라 전통예술의 최고 명인의 연주와 노래, 춤을 원형 그대로 감상할 수 있는 노원문화예술회관의 대표 기획공연 시리즈로 2011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판소리 명창 안숙선, 김수연, 김일구와 거문고의 김영재, 피리의 최경만, 명무 임이조, 채향순, 진유림, 이정희, 양승미, 줄타기 명인 권원태 등 우리 시대 최고 명인, 명창들이 이 무대에 섰다.2022년부터는 차세대 명창을 초청하여 젊은 소리꾼들의 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무대로 전환한다. 이 시대를 대표하는 젊은 소리꾼들의 기량과 타 장르와의 매치 등 친근하고 다양한 레퍼토리를 감상할 수 있다. 첫 번째 젊은 명창으로 경기민요 소리꾼 전영랑과 국립창극단 주역 유태평양이 무대에 선다.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 전영랑은 이춘희 명창 사사로 맑고 깊은 음색이 돋보인다. 경기민요를 알리기 위해 보이스퀸, 미스트롯2 등에 출연하였고, 재즈, 뮤지컬 등과의 협업으로 자신의 소리 색이 드러날 수 있는 장르를 새롭게 만들어가는 중이다. 여섯 살에 3시간 30분간 판소리 ‘흥보가’를 완창해 주목받은 국악 신동 유태평양은 2016년 국립창극단에 입단해 창극에서 주·조역으로 활약하며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에게 사랑받는 대표 소리꾼으로 자리매김했다.전영랑은 △배 띄워라 △오빠는 풍각쟁이 △인천아리랑 △창부타령 등, 유태평양은 △판소리 ‘심청가’ 중 심봉사 눈뜨는 대목 △사철가 △가는 세월 △풍문으로 들었소 등을 선곡하여 들려준다. 곡 사이사이마다 두 소리꾼은 곡을 선곡한 이유가 담긴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고등학교 선후배로 평소 막역한 사이기도 한 두 소리꾼이 함께 호흡을 맞추는 노래도 준비되어 있다. 전통과 동시대성을 가미한 두 명창이 부르는 유쾌하고 흥겨운 소리의 진면목을 만나는 공연이다. 김경택(건반), 이동수(드럼), 민경환(베이스), 이지성(기타) 밴드의 라이브 연주와 뮤지컬 배우들이 함께해 더욱 풍성하고 신명나는 무대가 될 것이다.‘전통’이라는 장르의 맥을 잇고자 2011년, ‘춘하추동春夏秋冬’을 기획한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춘하추동은 예인들의 숨소리가 들리고, 땀방울이 보이는,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는 무대로 변형되지 않은 전통예술의 원형 그대로를 만나는 무대이다. 노원문화재단은 우리의 정신이 담긴 전통문화의 계승을 위한 무대를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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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휴먼라이브러리, 사람을 만나 삶을 배우다
노원휴먼라이브러리, 사람을 만나 삶을 배우다- 사람책과의 만남으로 청소년에게 간접 경험과 진로탐색 기회 제공- 관내 상계중, 상계제일중, 청원고 등 만남의 자리 이어져 노원문화재단 노원휴먼라이브러리(노원로34길 43)는 사람이 한 권의 책이 되어 자기 경험을 공유하고 지식을 나누는 활동을 지원한다.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청소년과 교사들의 사람책 대출 신청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전문 분야의 사람책과 학생들이 진로 탐색과 미래 설계를 위한 경험을 나누는 자리인 『휴먼북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7월 8일 상계중학교, ▲7월 14일 상계제일중학교에서 진행될 『휴먼북과의 대화』는 학생들의 호기심을 바탕으로 북디자이너, 방송 PD, 뮤지컬 배 우 등 다양한 주제의 사람책이 경험을 나누고자 참여한다. ▲7월 15일 노원고등학교에서는 40여 명 학생이 IT 보안, 경찰 등 다양한 분야 사람책과 『휴먼북과의 대화』를 통해 진로 탐색의 기회를 얻는다. 이를 통해 청소년에게 학교 밖의 다양한 경험을 나누는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설계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하고자 한다. 이외에도 노원휴먼라이브러리는 노원구 주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로 어둡고 힘들었던 마음을 털어놓고 공감을 통해 회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부터 진행 중인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드립니다』는 소통휴먼북들과 1:1로 대화를 나누며 마음속에 답답했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시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사람책을 통해 생생한 삶의 이야기를 제공하는 노원휴먼라이브러리는 삶의 경험과 지혜를 공유하고자 하는 약 800여 명의 사람책이 함께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humanlib.kr)와 팟캐스트(www.podbbang.com/channels/15998)를 통해 사람책을 만날 수 있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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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꿈의 극장, 노원어린이극장 하반기엔 어떤 공연이?”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꿈의 극장, 노원어린이극장 하반기엔 어떤 공연이?”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이 노원어린이극장 2022년 하반기 기획공연을 공개했다. 어린이, 청소년, 가족을 위한 공연장으로 사랑받는 노원어린이극장의 하반기 기획공연은 가족과 함께 관람할 수 있는 따뜻한 공연들로 준비됐다. 다채로운 장르의 하반기 공연은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하반기 첫 공연은 극단 하땅세의 하이브리드 가족극 ‘거인 이야기’로 7월 16, 17일 양일간 무대에 오른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거인을 통해 그린 공연이다.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극이 전개되므로 어린이들의 높은 집중력을 유도하여 공연에 빠져들게 하는 작품이다. 9월에는 연극‘에스메의 여름’이 9월 24, 25일 양일간 개최된다. 샌드아트 영상과 그림자를 활용한 다양한 시각적 요소들이 극을 더욱 풍성하게 꾸며준다. 2017 예술의전당 어린이연극 시리즈 및 2020 예술의전당 어린이 가족 페스티벌 초청작으로 꾸준히 관객의 사랑을 받는 작품이다. 할아버지와 에스메가 함께 보내는 일주일간의 여름 추억을 함께 경험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10월에는 넌버벌 퍼포먼스 ‘정크, 클라운’이 공연된다. 배우들의 익살스러운 판토마임과 고물을 이용한 변형놀이를 통해 웃음을 선사한다. 놀이극이라는 특별한 공연으로 관객들을 웃음과 감동으로 물들일 것이다. ‘정크, 클라운’은 10월 15, 16일 양일간 열릴 예정이다.12월에는 두 개의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가족오페라 ‘사랑의 묘약’과 동화발레 ‘호두까기 인형’이다. 가족오페라‘사랑의 묘약’은 해설이 있는 클래식 오페라로 어린이들이 오페라를 어렵지 않게 관람할 수 있도록 어린이 맞춤형으로 제작된 작품으로 12월 3일 무대에 오른다. 또한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호두까기 인형’이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어린이를 만난다. 12월 23, 24일 양일간 대사가 있는 동화발레로 50분 동안 펼쳐진다. 김승국 이사장은 “노원어린이극장은 2020년 개관 때의 다짐처럼 어린이뿐 아니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극장으로 명실상부한 구민의 자부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공연예매는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와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할 수 있다.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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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형태로 선보이는 ‘2022 상계예술마당 전시지원사업’
다양한 형태로 선보이는 ‘2022 상계예술마당 전시지원사업’6월 <스케치여행 ‘안녕? 노원아’> 7월 <신지언 ‘보이지 않는 선명한 것’>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오는 6월 21일부터 25일, 7월 5일부터 16일, 2회에 걸쳐 ‘2022 상계예술마당 전시지원사업’을 상계예술마당에서 개최한다. 오는 6월 21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스케치여행 ‘안녕? 노원아’는 노원구의 유명한 명소 혹은 숨겨진 장소의 거리 모습을 스케치로 담은 40여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또한 7월 5일부터 16일까지는 신지언 작가의 ‘보이지 않는 선명한 것’ 전시가 진행된다. 이 전시는 회화, 소설 등의 매체를 사용하여 엽편소설, 페이팅, 종이 드로잉, 설치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전개된다. '상계예술마당 전시지원사업'은 관내 예술단체 및 개인작들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며 다양한 전시를 구민들과 향유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총 7회 진행하는 전시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다양한 단체 및 작가의 작품을 전시하며 상계예술마당에서 관람할 수 있다.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관내 예술인들이 더욱 활발한 예술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충분히 지원하고 협력할 것”이라며 “이번 전시지원사업으로 하여금 노원구민과 예술인이 지속해서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조성하겠다.”라고 전했다. 상계예술마당의 운영시간은 화~토 10:00 ~ 18:00으로 월요일 및 공휴일은 휴관이며, 누구나 무료로 자유로운 관람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 (https://www.nowonar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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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즐거운 콘서트> 개최
<노원 즐거운 콘서트> 개최- 6월 18일, 경춘선숲길 갤러리에서 펼쳐지는 7팀의 야외 버스킹 공연 -- 6월 25일, 묵동천 야외무대 조성 기념 전문예술인 축하 공연 -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오는 6월 18일(토) 오후 4시 경춘선숲길 갤러리와, 6월 25일(토) 오후 6시 묵동천 야외무대에서 ‘노원 즐거운 콘서트’(이하 노즐콘)를 개최한다. 지난 4월 이미 한 차례 진행된 ‘노즐콘’은 노원구를 대표하는 주요 거점 공간에서 구민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을 전파하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관내 생활문화동아리와 전문예술인이 함께 공연을 진행함으로써 관내 공연예술인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노원구 공연예술 분야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6월 18일(토)에는 경춘선숲길 갤러리 야외무대에서 ‘노즐콘’이 개최된다. 오후 4시부터 시작되는 공연에는 에이마이너, 기타향, 라오니스, 소리나무, 영원음악협회 등 생활문화동아리 5팀과 시가 머무는 마을, 보따리크루 전문예술단체 2팀이 참여한다. 각 단체는 ‘생활문화활동 지원사업’과 ‘노원 즐거운 콘서트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되었으며, 통기타 연주, 시 낭독 퍼포먼스, 인형극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6월 25일(토) 오후 6시에는 묵동천 야외무대에서 ‘노즐콘’이 개최된다. 새롭게 단장을 마친 묵동천 야외무대를 축하하기 위해 드럼 연주자 <주영훈>, 오보에 연주자 <최지우>, 클래식 기타 연주단체 <듀오현>, 국악그룹 <The 나린> 등 관내 전문예술인 4팀이 명품 공연을 선보인다.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노원의 야외 공간에서 구민들이 몸과 마음의 에너지를 비축할 수 있는 힐링 버스킹 공연이 되길 바란다.”라며 “활발한 공연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예술인들의 공연 활동에 대한 목마름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노원문화재단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nowonar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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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북콘서트 ‘인지하지 못했던 사사로운 것들’3회차 개최
인문학북콘서트 ‘인지하지 못했던 사사로운 것들’3회차 개최7월 2일, 노원어린이극장에서 ‘나를 배우는 그림책’그림책 작가 유설화의 인형극과 강연·국악그룹 동화의 국악 공연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이 7월 2일 토요일 오후 2시 노원어린이극장에서 인문학북콘서트 ‘인지하지 못했던 사사로운 것들’ 3회차 공연 ‘나를 배우는 그림책’을 개최하여 노원구의 어린이를 비롯한 가족 단위의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인문학북콘서트는 삶, 이웃, 가족, 일상 등 보편적이지만 잊고 지나치기 쉬운 인생의 소중한 가치를 북토크로 풀어내고 주제에 어울리는 공연을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 3회차 공연은 ‘나를 배우는 그림책’으로 그림책 작가 유설화와 국악그룹 동화가 출연해 노원구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인형극과 강연, 그리고 국악 공연을 선보인다.유설화 작가는 ‘슈퍼 거북’, ‘슈퍼 토끼’ ‘용기를 내, 비닐장갑!’ 등 어린이 그림책을 출간하며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강연과 더불어 경주에서 토끼를 이긴 거북이의 뒷이야기 ‘슈퍼 거북’을 저자가 직접 인형극으로 선보이는 시간을 마련해 어린이 관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국악그룹 동화는 ‘음악으로 세상과 소통하다’라는 모토로 2011년 결성된 창작국악그룹으로, 첫 정규앨범 ‘꿈꾸는 동화’ 이후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창작곡을 발매하며 관객에게 따뜻하고 편안한 음악을 선사하고 있다. 인문학북콘서트 3회차 공연에서도 ‘동화’라는 이름처럼 맑고 순수한 선율로 노원어린이극장을 찾아오는 관객과 호흡할 예정이다.이어지는 4회차 공연은 9월 3일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며, ‘불편한 편의점’의 작가 ‘김호연’과 스윙 기반으로 많은 재즈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더 트리오+김민희’가 무대에 올라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삶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김승국 이사장은 “3회차 공연은 어린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북콘서트로 마련했다.”며 “노원구의 어린이와 어른이 동화와 음악으로 함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인문학북콘서트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2022년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지원사업으로 마련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노원문화재단과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며 노원구립도서관이 협력하여 진행된다.자세한 사항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www.nowonarts.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네이버 예약 페이지를 통해 6월 16일 오후 3시부터 예약이 진행된다.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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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재단,‘와톤 크라우드펀딩’캠페인 진행
노원문화재단,‘와톤 크라우드펀딩’캠페인 진행- 창작뮤지컬과 마을축제 개최 예정 -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지난해 노원구 관내 예술인 및 예술단체를 대상으로한 공모를 통해 선정된 노원구 예술인 및 예술단체의 문화기획을 후원하는 ‘와톤 크라우드펀딩’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후원 캠페인은 2인 문화기획자 모임인 ‘나나나’의 ‘하계 나나나 작은 인형극 축제’와 예술단체 ‘나이테레이블’의 창작뮤지컬 ‘쉘터’로 현재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후원참여가 가능하다. ‘나나나’의 ‘하계 나나나 작은 인형극 축제’ 캠페인은 지역문화기획자인 이권화‧이진숙(나나나)씨의 기획으로 어린이가 배려받는 어린이들을 위한 마을 축제를 노원구민들과 함께 만들고자는 취지에서 출발했다. ‘하계 나나나 작은 인형극 축제’는 인형극단 아토, 예술공동체 해슬, 극단사다리의 공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오는 11일(토) 오후3시, 하계1동 골마을 근린공원에서 개최된다. 당일 현장 후원이 가능하며, 후원(최소 1만원)참여 기부자에게 축제 초대권과 체험프로그램 참여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후원금의 50%는 우크라이나 어린이를 위한 기부금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나이테레이블’(대표 이시행)의 뮤지컬 ‘쉘터’캠페인은 버려진 반려동물의 삶을 표현한 창작콘텐츠다. 후원을 통해 완성도 높은 창작뮤지컬을 지역에 선보이겠다는 취지에서 기획되었고, 오는 21일(화)과 22일(수) 오후 7시 30분 노원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공연된다. 캠페인 후원(최소 1만원) 참여 기부자에게 뮤지컬OST 음원과 공연 초대권이 제공되며, 편딩 목표 초과금은 유기동물을 위한 후원에도 쓰일 예정이다. 나이테레이블은 노원에 기반을 둔 젊은 예술인들이 중심되어 만든 창작예술단체로 음악, 뮤지컬, 웹드라마, 콘서트 등 다양한 방식으로 대중들에게 다가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노원문화재단 김승국이사장은 “와톤 크라우드펀딩은 기부를 활용한 후원형 크라우드펀딩 모금캠페인으로, 펀딩을 통해 작지만 사회적 가치가 높은 지역사회의 문화기획이 실현 가능해지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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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재단 6월 기획공연 ‘송사비 클래식 음악야화’
노원문화재단 6월 기획공연 ‘송사비 클래식 음악야화’ ◆ 뮤직테이너 ‘송사비’의 클래식 음악 뒷이야기 ◆ 가장 유명한 클래식 작곡가 모차르트와 고전 시대의 끝판왕 베토벤 ◆ 이름만 알았던 작곡가들의 흥미진진한 음악과 삶 이야기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6월 24일(금) 쉽고 재미있는 클래식 음악회 ‘송사비 클래식 음악야화-모차르트 VS. 베토벤’을 공연한다. 클래식은 따분하고 재미없다는 생각을 깨고 누구나 클래식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송사비의 재치 있고 재미있는 해설과 솔로 연주와 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구성된 공연으로 한 번쯤 들어본 유명한 음악, 이름만 알았던 작곡가들의 흥미진진한 삶에 대한 이야기와 연주를 함께 듣는 시간이다. 공연의 해설자로 서는 송사비는 연세대학교 작곡과 졸업 후 피아노 콘텐츠로 유튜브에서 인기를 얻으며 구독자 12만 명을 보유한 뮤직 크리에이터로 급부상했다. 오케스트라의 지휘는 차세대 지휘자로 꼽는 안두현이 맡아 백주영(바이올린), 이예린(플루트)과 연주한다.이번 공연에서는 많은 음악가 중에 같은 시대에 태어났지만, 정반대의 모습으로 완전히 다른 삶을 살았다는 고전시대의 두 음악가, 클래식계를 대표하는 유명한 작곡가 모차르트와 베토벤을 이야기한다. 천재로 태어나 신동 소리를 들으며 전 유럽을 휩쓸고 다녔지만,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한 모차르트. 그리고 그런 모차르트를 따라잡고 싶어 힘든 유년기를 보냈지만 결국은 모차르트를 뛰어넘어 클래식 음악계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로 남게 된 베토벤의 음악과 삶을 연주와 함께 들어본다. △모차르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서곡 △베토벤 오페라 <피델리오> 중 ‘내 님이라고 부를 수 있다면’ △모차르트 교향곡 40번 △베토벤 교향곡 5번 등 그들이 만든 음악의 공통점과 차이점, 성장환경과 음악적 배경 이야기, 어렵고 자칫 지루할 수 있는 클래식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알고 싶었던 부분을 정확하게 집어주는 송사비의 해설로 클래식에 한발 가까이 다가서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김승국 이사장은 “6월에는 클래식 마니아뿐 아니라 입문자, 학생 모두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을 편안한 클래식 공연을 준비했다. 숨겨져 있는 음악가들의 흥미진진한 인생 얘기를 듣다 보면 클래식의 매력에 깊숙하게 빠져든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공연예매는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와 인터파크티켓에서 진행하며, 공연 전·후 철저한 공연장 방역을 진행하고 전 객석을 오픈하여 운영한다.
2022.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