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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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춘선숲길 갤러리 페이퍼아트 특별기획전 ‘새기기 : 새를 기억하기 위한 기록’ 개최
경춘선숲길 갤러리 페이퍼아트 특별기획전 ‘새기기 : 새를 기억하기 위한 기록’ 개최- “세상에 사라지지 않는 존재는 없다.” 종이로 기록하는 위기의 새들 -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오는 9월 22일(목)부터 10월 9일(일)까지 경춘선숲길 갤러리에서 페이퍼아트 특별기획전 ‘새기기 : 새를 기억하기 위한 기록’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페이퍼아티스트 이재혁 작가의 멸종위기 새 페이퍼아트 작품 30여 점을 선보임으로써 자연과 생태계 보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이재혁 작가는 2018년부터 페이퍼아트로 멸종된 야생동물 작품을 선보여 온 청년 작가로, 세상에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만날 수 없는 새들을 종이로 만들어 기록하고 있다. 이번 ‘새기기 : 새를 기억하기 위한 기록’ 전시에서는 까치오리, 캐롤라이나앵무, 퍼핀 등 멸종위기 새뿐만 아니라, 비둘기와 흰머리오목눈이 등 우리에게 익숙한 새 역시 정교한 페이퍼아트 작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야생조류들이 투명한 유리창에 부딪혀 죽어가는 ‘조류충돌 현상’을 작품으로 표현함으로써 생태계 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자 한다. 9월 24일(토)과 10월 1일(토) 14시에는 경춘선숲길 갤러리 야외데크에서 전시연계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5~10세의 어린이 20명을 대상으로, 이재혁 작가와 함께 국내 멸종위기 동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직접 곤충 모형을 종이로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평범한 종이가 페이퍼아티스트의 정교하고 섬세한 손길을 통해 새롭게 태어나 관객들에게 묵직한 메시지를 전한다.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는 작품이지만, 그 안에 담긴 메시지를 다시 한번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라며 “평면 작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전시를 시도함으로써 구민의 문화 향유 확대에 기여하는 경춘선숲길 갤러리가 되겠다.”고 전했다. 경춘선숲길 갤러리 운영시간은 평일(화~금) 14:00~20:00, 주말(토~일) 12:00~20:00이며 월요일 및 공휴일은 휴관이다. 누구나 무료로 자유로운 관람이 가능하며, 교육 프로그램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nowonar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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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재단,<2022 경춘선숲길 가을음악회>개최
노원문화재단,<2022 경춘선숲길 가을음악회>개최9월 24일 토요일 오후 7시 가족과 함께 추억을 만드는 가을, 감성 가득한 문화예술공연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9월 24일(토) 노원불빛정원(구 화랑대철도공원)에서 ‘2022 경춘선숲길 가을음악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4회를 맞는 ‘경춘선숲길 가을음악회’는 전 세대가 모여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대중성을 가진 명곡들로 준비했다.올해 가을음악회는 작년에도 멋진 연주로 갈채를 받은 웨스턴심포니 오케스트라(지휘 방성호)를 초대했다. 가면무도회 ‘하차투리안 왈츠’로 음악회의 밤을 시작하고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영화OST 등 친숙한 곡들을 준비했다. 폭발적인 가창력의 가수 소찬휘는 ‘Come on’, ‘그것만이 내 세상’을 비롯해 대표곡 ‘Tears’ 등으로 시원하게 음악회를 채운다. ‘슈퍼스타K6’의 준우승자인 가수 김필은 ‘어떤 날은’부터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처음 만난 그때처럼’까지 특유의 감성적인 목소리를 들려줄 곡들을 선보인다. R&B의 여왕인 가수 거미가 ‘기억상실’, ‘어른아이’, ‘You are my everything’ 등의 대표곡을 준비해 기대를 높이며, 웨스턴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캐리비언의해적 OST를 마지막으로 가을밤의 막을 내린다.오후 7시부터 시작되는 ‘2022 경춘선숲길 가을음악회’ 는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올해는 더 많은 관객의 관람을 위해 작년보다 큰 규모의 무대를 마련해 구민 1,700여 명이 입장 가능하다. 전 좌석은 무료로, 선착순 입장, 자유석으로 운영하여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관람할 수 있다.김승국 이사장은 “추억과 감성 가득한 노원불빛정원에서 울려퍼지는 클래식과 대중가요로 코로나19를 이겨내고 일상을 회복한 구민들에게 감성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작은 선물 같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청각적, 시각적 감성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문화예술공연 ‘2022 경춘선숲길 가을음악회’는 9월 24일 오후 7시 화랑대철도공원(노원불빛정원)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nowonarts.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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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가을은 문화에 빠져볼까? 놀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풍성한 노원
이번 가을은 문화에 빠져볼까?놀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풍성한 노원노원문화재단, ‘노원탈축제’, ‘2022 노원달빛산책’등 하반기 문화행사 공개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에서 가을과 겨울을 맞이해 풍성한 놀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인다. ‘노원탈축제’, ‘2022 노원달빛산책’을 비롯해 노원구 전역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축제와 수준 높은 공연과 전시가 구민들을 찾아간다.◆ 탈 퍼레이드에서 가을밤을 수놓을 예술 등까지! 다채로운 축제가 가득10월에는 ‘노원탈축제’, ‘2022 노원달빛산책’, ‘노원거리예술제’ 등 노원의 대표 축제들이 기다리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펼쳐지는 ‘노원탈축제’는 오는 10월 8일(토)부터 9일(일)까지 노해로에서 펼쳐진다. ‘노원탈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한 ‘탈 퍼레이드’ 경연을 비롯해 새로운 시민참여 경연 프로그램인 ‘탈 패션쇼’, ‘구민합창단’의 개막공연, 탈연희 퍼포먼스, 전시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또, 개․폐막 초청공연에 김기태, 국가스텐, 자우림 밴드가 출연해 기대를 더한다. ‘2022 노원달빛산책’은 ‘은하수를 건너서’라는 부제로 총 35작품 120여 점을 10월 14일(금)부터 30일(일)까지 17일간 당현천(약 2km 구간)에서 관람할 수 있다. 3회차를 맞이하는 ‘노원달빛산책’은 아름다운 예술 등(燈), 빛조각 작품을 전시해 구민들에게 힐링을 전하고, 포토스팟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올해는 공공예술 참여프로그램인 ‘달빛마중’, 구민도슨트인 ‘달빛해설사’, 연계 세미나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펼쳐질 예정이다.노원거리예술제는 10월 10일(월)을 시작으로, 10월 14일(토)~30일(일) 매주 주말에 공원, 광장, 거리 등 노원구 곳곳에서 펼쳐진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으로 무장해 노원구 곳곳으로 찾아갈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거리예술작품창제작 교육사업을 통해 노원구 관내 예술인들이 직접 제작한 거리예술 공연을 선보여, 노원만의 특별한 공연을 관람할 수 있을 전망이다.◆ 7080세대와 어린이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공연 라인업노원문화예술회관과 노원어린이극장에서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공연 라인업도 준비 중이다. 10월 13일(목)에는 유럽 오페라 무대에서 활약하는 바리톤 고성현이 데뷔 40주년 공연을 펼친다. 또, 11월에는 제작공연 ‘하얀 나비, 김정호를 기억하다’가 노원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오른다. 김정호는 1970~80년대 우리나라 가요계를 대표했던 싱어송라이터로 ‘하얀나비’, ‘이름모를 소녀’, ‘님’ 등 주옥같은 노래를 발표했다. 불과 33세의 젊은 나이로 사망한 김정호의 삶과 업적을 새롭게 조명하고, 그의 음악을 재해석하는 콘서트다. 노원문화재단에서 매해 진행하는 ‘기억하다’ 시리즈의 하나로 많은 구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노원어린이극장에도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10월 15일(토)~16일(일) 극단 현장의 ‘정크, 클라운’ 넌버벌 퍼포먼스와 12월 3일(토) 가족오페라 ‘사랑의 묘약’, 12월 23일(금)~24일(토) 동화발레 ‘호두까기 인형’까지 어린이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해외 유명작가와 제주 작가의 작품을 노원에서 만나뛰어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노원아트갤러리에서는 9월 20일(화)부터 10월 16일(목)까지 ‘해외 블루칩 작가展’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앤디 워홀, 뱅크시, 제프 쿤스, 데이비드 호크니, 마르크 샤갈, 에드가 드가, 카우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사전 예약을 통해 관람할 수 있으며, 체험 프로그램과 결합한 전시해설 프로그램도 참여 가능하다.오는 10월 14일(금)부터 27일(목)까지는 ‘제주특별차지도 문화예술진흥원 교류전시’도 열린다. 제주 지역 작가들만의 독특한 감성을 표현한 작품들을 경춘선숲길 갤러리에서 전시한다.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과 노원문화재단은 제주특별자치도립무용단 초청공연 ‘녹담’, 노원문화재단 신진작가 제주교류전 ‘Wave of arts’ 등 올해 꾸준히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전시는 이러한 교류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김승국 이사장은 “구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풀어주고자 올해 하반기는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마음껏 즐기고, 문화로 행복한 한 해를 보내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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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립도서관, 다채로운 독서의 달 행사 운영
노원구립도서관, 다채로운 독서의 달 행사 운영- 9월 한 달간 ‘구해줘 연체!’ , ‘전자책 대출 확대 이벤트’ 진행- 다양한 연령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 구성 노원문화재단 노원구립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전자책 대출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9월 내내 진행되는 노원구립도서관 독서의 달 행사는 ▲전자책 대출 이벤트 ▲구해줘 연체! ▲삶의 쉼표가 되는 옛 그림 ▲영-롱! 반-짝! 나만의 자개 독서링으로 구성하여 진행된다.먼저, 9월 한 달간 연체로 인한 대출 중지를 풀어주는 ‘구해줘, 연체!’와 전자책을 5권 더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다시 한번 도서관에 대한 이용과 독서를 더욱 만끽할 수 있다,불암도서관은 9월 19일 도서관 휴관일에 청소년들이 공간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그래도 되는 도서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통제 공간이 아닌 즐기고 향유하는 공간으로써의 도서관의 경험을 제공한다.그 밖에 월계도서관의 ‘영-롱! 반-짝! 나만의 자개 독서링’(9월 18일)과 같은 역사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노원중앙도서관의 ‘삶의 쉼표가 되는 옛 그림’(9월 15일) 등 강연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이 외에도 과월호 잡지 나눔, 낭독극, 전시 등 다채로운 도서관 행사를 진행하여 책과 문화를 향유하고자 하는 시민을 맞이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노원구립도서관 홈페이지 (www.nowonlib.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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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노원문화재단 기획전 ‘해외 블루칩 작가展’,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
2022 노원문화재단 기획전 ‘해외 블루칩 작가展’,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9월 20일(화)부터 10월 16일(일)까지 노원문화예술회관 4층 노원아트갤러리에서 해외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해외 블루칩 작가展’을 개최한다. 2022년 노원문화재단 기획전 ‘해외 블루칩 작가展’은 해외 유명 작가들의 유화부터 판화 작품까지 총 14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팝아트의 대명사 ‘앤디 워홀’, 세상에서 가장 비밀스러운 아티스트 ‘뱅크시’, 예술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는 ‘제프 쿤스’, 현존하는 가장 비싼 작가 ‘데이비드 호크니’, 환상적인 색채와 몽환적인 작품으로 유명한 ‘마르크 샤갈’, 미국의 팝 아티스트로 ‘21세기 앤디 워홀’이라 불리는 ‘카우스’, 마지막으로 발레리나 그림으로 친숙한 ‘에드가 드가’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김승국 이사장은 “이번 ‘해외 블루칩 작가展’을 통해 노원아트갤러리를 방문하는 구민들에게 문화 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우리 노원문화재단은 노원구민의 시각예술 경험을 확대할 수 있는 전시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9월 20일부터 10월 16일까지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체험 프로그램과 결합 된 전시해설을 진행한다. 관람 예약은 네이버 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한 회차당 최대 30명까지 가능하다.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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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북콘서트 5회차 개최, 일상 속 담담한 안부를 묻다
인문학북콘서트 5회차 개최, 일상 속 담담한 안부를 묻다- 인문학북콘서트 ‘인지하지 못했던 사사로운 것들’ 5회차 ‘하고 싶은 말’- 10월 1일, 소설가 황정은·재즈 아티스트 김민희&허 트리오(Her Trio) 출연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이 오는 10월 1일(토) 오후 2시 노원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문학과 재즈 음악이 어우러진 인문학북콘서트 ‘인지하지 못했던 사사로운 것들’ 5회차 ‘하고 싶은 말’을 개최한다.‘삶, 이웃, 가족, 일상’ 등 보편적이지만 쉽게 지나치는 소중한 가치를 일깨우는 인문학북콘서트는 총 6회차의 공연으로 구성되어 2회차의 공연을 남겨두고 있다. 5회차 ‘하고 싶은 말’은 소설가 황정은과 재즈 아티스트 김민희&허 트리오(Her Trio)가 출연한다. 이날은 ‘가족’이란 키워드로 관객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와 음악을 나눌 예정이다.황정은 작가는 2005년 단편소설 ‘마더’로 등단하여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파씨의 입문’, ‘아무도 아닌’, 장편소설 ‘百의 그림자’, ‘계속해보겠습니다’, 연작소설 ‘디디의 우산’, ‘연년세세’ 등을 발간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지지를 얻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2020년 소설가 50인이 뽑은 올해의 소설 1위에 선정된 ‘연년세세’를 주제로 관객들과 소통하며 담담한 안부를 전하고자 한다.김민희&허 트리오(Her Trio)는 재즈 보컬리스트 김민희를 주축으로 준 스미스(기타), 김대호(더블 베이스), 박준규(트럼펫) 트리오가 함께 무대에 선다. 보컬리스트 김민희는 1집 ‘Don’t Explain’ 발매 이후, 담백하고 편안한 톤으로 관객에게 울림을 주며 2022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 보컬 음반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이번 공연에서도 감미로운 연주와 보컬로 스윙 기반의 재즈 스탠더드를 연주하며 공연을 찾아오는 관람객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다.인문학북콘서트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2022년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지원사업으로 마련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노원문화재단과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며 노원구립도서관이 협력한다.5회차 ‘하고 싶은 말’은 네이버 예약 페이지를 통해 9월 15일(목) 오후 3시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예매 일정 및 자세한 사항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www.nowonart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승국 이사장은 “이번 인문학북콘서트는 가족을 주제로 문학과 음악을 나누며 구민들의 일상에 작은 위로를 건넬 예정이다.”라며 “인문학북콘서트를 통해 구민들이 삶과 가족을 되돌아보고, 깊은 사유의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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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재단, 10월 14일 <2022 노원달빛산책> 개최
노원문화재단, 10월 14일 <2022 노원달빛산책> 개최가을밤, 당현천을 거닐며 느끼는 낭만3개의 구역별 테마로 총 32점의 작품을 선보이는 특별전시노원구의 독보적 문화예술 콘텐츠 ‘달빛산책’ 브랜드 안착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이 문화예술로 가을 밤을 아름답게 수 놓을 ‘2022 노원달빛산책’을 10월 14일(금)부터 10월 30일(일)까지 17일간 당현천(약 2km 구간)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노원달빛산책’은 코로나19의 유행에도 구민들의 공공예술 향유 기회를 단계적으로 향상했고, 노원구의 문화예술 콘텐츠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코로나19 확산상황에서도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야외행사의 패러다임을 제시한 본 행사는 올해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고품격 워크스루형 축제로 찾아온다.가을밤 당현천을 거닐며 경험하는 빛의 예술 경험, ‘2022 노원달빛산책’의 부제는 ‘은하수를 건너서’이다. 위태로워 보이는 쪽배지만 샛별을 등대삼아 은하수와 구름나라를 건너는 반달과 같이 코로나19 펜데믹의 어려움을 헤치고 미래로 나아가는 우리 모습을 그리고 있다. 이번 행사는 △16인(팀)의 ‘특별초대전’ 20작품과 전영일 예술감독 공방의 12작품 총 32작품 110여 점 전시되는 ‘달빛산책’ △부대행사(작가 6인(팀)이 준비한 7개의 청소년 공공예술 참여프로그램 ‘달빛마중’, 구민 도슨트-달빛해설사, 연계 세미나 등)로 풍성한 볼거리,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2022 노원달빛산책’은 3개 소주제 ‘반달의 여행’, ‘은하수 너머’, ‘미지의 세계로’로 구성되었다. 워킹스루로 안전하게 즐기는 인터렉티브 미술 작품들이 곳곳에 마련되어 이목을 끈다. 대표작품으로 전영일 예술감독의 ‘불멍의자’는 코로나19 유행과 함께 유행한 ‘불멍’을 엔데믹 버전으로 해석했다. 혼자 즐기는 휴식시간 ‘불멍’에서 벗어나, 당현천의 모닥불 앞에 관람객이 모여앉으면 불빛이 점차 커져 서로의 얼굴을 보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한다. 가제트공방과 전영일 감독의 협업으로 제작된 ‘빛의 미로’는 대나무 벽의 미로에서 길을 찾아 나가며 만들어지는 빛과 그림자로 완성되는 작품이다. 워크스루로 즐기는 현장참여형 작품들 외에도 특별초대 작가들의 VR작품, 오토마타, 한지예술 작품과 등(燈)조각 작품들이 전시된다.‘달빛마중’ 프로그램은 축제를 먼저 만나, 기대를 높여준다. 청소년 및 구민들의 공공예술 참여기회를 마련하는 ‘달빛마중’의 7개 프로그램에서 완성된 작품은 현장에서 관람객을 맞이한다. 김이박 작가와 가제트공방의 협업 작품 ‘그동안 모두 고생하셨습니다.’와 전영일 작가의 ‘안녕, 그동안 고마웠어’, 성동훈 작가의 ‘소리나무’는 참여자의 격려와 위로, 축하, 희망의 문구를 모아 제작한다. 박봉기 작가의 ‘호흡 : Breath’와 유대영 작가의 ‘Cosmo Scope’, 인송자 작가의 ‘Signal of Earth Live’, 전영일 감독의 ‘은하수 여행자의 쉼터’는 학생과 청년을 대상으로 작가와의 워크샵을 진행해 10월 중에 제작된다. 위의 프로그램은 구내 학교와의 협업 및 노원달빛산책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진다. 구민 도슨트를 양성하는 ‘달빛해설사’는 17일간 진행되는 특별전시를 안내하는 지역 내 전문도슨트 양성을 위해 준비했다. 9월 16일까지 참여자를 모집, 10월 한 달간 작품의 이해와 해설 방법을 교육받고, 축제 기간에 현장에서 달빛해설사로서 활동하게 된다. 작품의 이해를 높이는 또 다른 부대행사로 ‘작가와의 만남’과 축제연계 ‘세미나’가 있다. 축제 기간 중 금, 토, 일요일 각 2회(18:00, 19:30), 작가의 작품 앞에서 작가를 직접 만날 수 있다. 작년에 이어 준비된 세미나에서는 ‘공공미술의 공공성 확대 방안’에 대해 △안태호(예술과도시사회연구소) △정윤희(문화인천네트워크) △김상철(서울시민재정네트워크) 등이 참여한다.김승국 이사장은 “팬데믹 극복 후 맞이한 가을 밤, 모두가 즐기는 공공미술 축제 ‘2022 노원달빛산책’은 구민들의 제작참여 작품과 워크스루로 즐기는 다양한 장르의 작품으로 구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미리 만나는 축제, 사전 교양강좌 프로그램과 청소년 공공예술 참여프로그램 ‘달빛마중’에도 많은 참여바란다”라고 전했다.자세한 내용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재단 블로그와 유튜브를 통해 전영일 공방의 대표 전영일, 특별초대전 작가 17인(팀)의 인터뷰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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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노원문화재단 기획전 <해외 블루칩 작가展> 전시 연계 프로그램 진행
2022 노원문화재단 기획전 <해외 블루칩 작가展> 전시 연계 프로그램 진행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9월 20일(화)부터 10월 16일(일)까지 노원문화예술회관 노원아트갤러리에서 개최되는 <해외 블루칩 작가展>의 전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전시 연계 프로그램은 노원문화재단 전시해설사와 함께하는 ‘작품 앞 드로잉’과 판화를 이용한 작품 창작인 ‘판화창작소’ 그리고 실크스크린을 활용한 소품 제작 워크샵이 진행된다.‘작품 앞 드로잉’은 전시해설 후, 참여자가 인상 깊은 작품을 실제로 드로잉하고 결과물을 전시장 아뜰리에 공간에 전시하는 프로그램이다. ‘판화창작소’는 전시해설 후, ‘HOJAK’에서 제작한 도안을 바탕으로 참여자가 판화 작업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작품 앞 드로잉 프로그램은 화, 목 오전 10시에 운영되며, 판화공작소는 월, 수, 금 10시에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와 네이버 예약페이지에서 회차별 선착순 5명 예약 가능하다.‘실크스크린 with HOJAK’은 일러스트를 기반으로 다양한 시각 작업을 하는 ‘HOJAK’과 함께 실크스크린을 통해 실생활에서 사용 가능한 소품을 제작할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10월 8일과 10월 15일에 11시, 14시 진행되며 회차별 선착순 10명 예약할 수 있다. 모든 전시 연계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네이버 예약페이지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2022.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