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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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엔 예술이 집 앞으로 찾아갑니다
이번 추석엔 예술이 집 앞으로 찾아갑니다 연휴기간 거리에서 펼쳐지는 전통마술·퓨전국악 공연경춘선숲길 갤러리·문화공간 정담 정상운영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이 추석을 맞이해 집 앞 산책길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경춘선숲길 갤러리 앞 데크와 당현천 바닥분수에서 펼쳐지는 전통 마술과 퓨전국악 공연, 그리고 경춘선숲길 갤러리와 문화공간 정담에서 진행되는 전시가 구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먼저 노원문화재단은 추석을 맞아 흥겨운 전통무대 한마당을 준비했다. 전통 마술 중 하나인 ‘얼른’과 다양한 퓨전국악 공연이 열릴 예정이며, 온가족이 함께 푹 빠져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이번 공연은 추석 당일을 제외한 9월 9일(금), 11일(일), 12일(월) 오후 4시에 열리며 9일과 11일에는 경춘선숲길 갤러리 앞 데크에서, 12일에는 당현천 바닥분수에서 펼쳐진다.구민들의 눈을 즐겁게 해줄 전시도 준비되어 있다. 문화공간 정담에서는 <노원마을 OO미술관 아카이빙전>이 진행된다. 노원구 곳곳에 설치되어 있는 공공조형물을 조사해 노원구 전체를 하나의 미술관으로 엮는 프로젝트로, 무관심하게 지나쳤던 공공조형물들의 진가를 엿볼 수 있다. 또한, 경춘선숲길 갤러리에서는 <현대미술거장전>이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정상운영된다. 현대미술계의 큰 획을 그은 거장들인 김창열, 김환기, 박서보, 유영국, 이우환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김승국 이사장은 “추석을 맞이해 온가족이 동네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이번 추석은 문화예술과 함께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자세한 내용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9월 8일(목)부터 확인할 수 있으며, 모든 프로그램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지키며 진행된다.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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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결과 전시 아이들의 예술 놀이터 ‘내가 만든 또 다른 세상, 노원!’
2022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결과 전시아이들의 예술 놀이터 ‘내가 만든 또 다른 세상, 노원!’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하는 <2022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공모사업에 선정된 ‘내가 만든 또 다른 세상, 노원!’ 결과 전시를 9월 13일(화)부터 18일(일)까지 문화공간 정담에서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관내 초등학생 4, 5, 6학년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의 결과를 보여주는 체험 형태로 이루어진다.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은 예술‧기술 융합 교육을 통한 창의‧융합형 미래 인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 참여한 관내 초등학생들은 지난 8월 스토리텔링, 디지털 드로잉, 디지털 애니메이션, 사운드 크리에이션 등 디지털 시청각 표현 기술 탐구 교육에 참여하여 예술과 기술, 현실과 가상이 상호작용하는 사고와 표현 방식을 확장했다.각자의 예술적 상상을 바탕으로 직접 가상의 캐릭터, 건물 등을 만들어 디지털 노원을 창조하였다. 세부 교육과정 설계 및 연구개발은 사회적 가치를 지닌 문화예술 콘텐츠를 만드는 기업 원더러스트에이앤씨(주)의 협력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노원구 관내 학생들이 예술적 상상력과 창의력을 함양하고 다양한 직업군에 관한 관심 분야 확대를 통해 진로 탐색의 기회를 누렸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는 문화공간 정담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2022년 말까지는 온라인에서도 http://no-won.online 에 접속하여 살펴볼 수 있다.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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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도서관, 낭독극 「멸치국수 한 그릇」진행
상계도서관, 낭독극 「멸치국수 한 그릇」진행- 상계도서관 유혜율 상주 작가의 희곡 「멸치국수 한 그릇」 낭독 공연노원문화재단 상계도서관 (노원구 동일로243길 57)에서 2022년 도서관 상주 작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멸치국수 한 그릇」 (연출: 정안나) 낭독 공연이 진행된다. 멸치국수 가게를 창업한 어느 40대 부부가 코로나19로 인하여 영업에 직격탄을 받으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려낸 「멸치국수 한 그릇」은 상계도서관 상주 작가로 활동 중인 유혜율 작가가 활동 기간 동안 집필한 희곡이다. 공연「멸치국수 한 그릇」은 ‘사막의 왕’, ‘엄마의 복숭아’, ‘너는 나의 모든 계절이야’ 등 그림책과 희곡을 쓰며 문화예술계에서 폭넓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유혜율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연출은 극단 수수파보리에서 ‘처용, 오디세이’, ‘히스테리카 파쇼’, ‘사북-고한 공공미술프로젝트’ 등 연극과 예술 분야의 활발한 협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정안나 연출가가 감독을 맡아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7분’, ‘이광수의 꿈, 그리고 꽃’ 등 각종 연극 무대에 서며 폭넓은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배우 김정은과 ‘통속소설이 머 어때서?!’, ‘낯선 사람’ 등에 출연하여 활발한 무대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배우 김정환과 영화 낫아웃, 드라마 ‘방법: 재차의’에 출연하여 대중에게도 친숙한 배우 김희창이 참여하여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번 낭독 공연은 배우들이 직접 종이 위 문장에 숨을 불어넣어 펼쳐냄으로써 우리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가 더 생생하게 전달되는 색다른 경험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우리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겪고 있는 모두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멸치국수 한 그릇」낭독 공연은 9월 17일(토) 오후 3시부터 상계도서관 1층 담소에서 진행되며, 9월 1일(목) 오전 10시부터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노원구립도서관 홈페이지(www.nowonlib.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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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휴먼라이브러리, 개관 10주년 기념 <휴먼북이 만난 사람> 진행
노원휴먼라이브러리, 개관 10주년 기념 <휴먼북이 만난 사람> 진행- 노원휴먼라이브러리, 장애 청소년 작가의 꿈을 마주한 휴먼북과의 북토크- 휴먼북이 만난 특별한 독자와의 경험을 나누는 시간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 노원휴먼라이브러리(노원구 노원로 34길 43)가 개관 10주년을 맞이하여 특별한 휴먼북과의 대화 ‘휴먼북이 만난 사람’을 진행한다.사회의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고자 2000년 덴마크에서 시작된 휴먼라이브러리가 노원구에서는 2012년 전국 최초로 상설 도서관으로 설립하여 10주년을 맞이하였다. 10주년을 맞이한 올해는 장애가 있는 청소년 작가인 강태원의 꿈을 마주한 작가 장태기 휴먼북의 이야기를 통해 소통, 공감의 가치를 나누고자 ‘휴먼북이 만난 사람’을 주제로 휴먼북과의 대화를 진행한다.이번 휴먼북과의 대화는 장애 청소년과 휴먼북이 ‘우리의 글 세계’라는 에세이집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통해 서로의 시각을 나누며 함께 성장해 가는 과정을 담았다. 휴먼북과 청소년 작가가 직접 에피소드를 들려주며 북토크를 이끌어 갈 예정이다. 또한 북토크는 현장 참여 외에 노원구립도서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노원구립도서관 홈페이지(www.nowonlib.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이러한 휴먼북과의 대화를 통해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는 사회를 만드는 데 노력하고 있는 노원휴먼라이브러리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응원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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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노원달빛산책> 달빛 마중 프로그램 시작
<2022 노원달빛산책> 달빛 마중 프로그램 시작청소년과 함께하는 교양강좌 및 공공예술 프로그램, 9월 8일부터 진행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이 10월 14일(금)부터 30일(일)까지 진행되는 ‘2022 노원달빛산책’에 앞서 사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노원달빛산책에 대한 구민들의 참여의 장을 마련하고자 준비한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학교와 협업 및 사전접수(www.moonlightwalk.kr)를 통해 진행되며, 사전접수는 9월 2일부터 시작된다.‘2022 노원달빛산책’의 교양강좌는 9월 한달 동안 매주 목요일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되며, △ 손이상(노원달빛산책 기획감독) △ 권태현(계원예술대학교 강사) △ 유지연(영등포 공유원탁 전 운영위원장) △ 박진용(법무법인 에이치스 장애인법연구소장)이 지역문화와 공공미술, 도슨트와 매개자의 역할, 문화접근권 확대를 위한 방안 등을 강의한다.청소년 공공예술 참여 프로그램(7작품)도 준비되어 있다. 유대영 작가의 ‘어린이가 생각하는 외계인’이라는 드로잉을 주제로한 CosmoScope, 김이박 작가의 위로의 리본 메시지, 전영일 감독의 ‘여행자의 쉼터’와 마스크 모양의 조형물을 통한 ‘그동안 고마웠어’, 성동훈 작가의 ‘소리나무’이다. 또한 인송자 작가의 희망과 안녕을 기원하는 공동 퍼포먼스, 박봉기 작가가 물과 자연, 호흡에 관한 작가의 예술세계로 초대하는 ‘호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축제 기간 전에 관내 초등학교, 중학교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총 11회 진행하며, 9월 5일(월)부터 18일(일)까지 노원달빛산책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교양강좌를 통해 공공예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10월 은하수처럼 은은한 빛 조각과 물이 흐르는 당현천에서 전시되는 ‘노원달빛산책’의 예술가와의 만남과 작품 제작에 직접 참여하는 경험은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것이다. 프로그램은 코로나19에 대한 예방을 위해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김승국 이사장은 “올해 ‘노원달빛산책’은 구민들이 작품 제작에 참여하여,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전시이며 9월 8일부터 진행하는 교양강좌 프로그램과 10월부터 참여하는 청소년 공공예술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노원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 및 웹진 <노원아띠>, 블로그 및 각종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지역 공공미술의 가치에 대해 논의하는 세미나가 10월 22일(토)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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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간 정담 <노원마을 00미술관 아카이빙 전시> 개최
문화공간 정담 <노원마을 00미술관 아카이빙 전시> 개최- 공공조형물의 재발견 -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오는 9월 2일(금)부터 9월 10일(토)까지 문화공간 정담에서 <노원마을 00(공공)미술관 아카이빙 전시>(이하 공공미술관) 전시를 개최한다. 노원구 각지에 흩어져있는 공공조형물을 촬영하고, 스토리를 담아 전시함으로써 노원구의 지역문화를 재발견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공공미술관은 2021년, 2022년 아르코 공공예술사업 공모에 연속으로 선정된 공공예술 프로젝트로 훼손되고 방치되었던 노원구 공공조형물을 조사하고 관리하여 도시 전체를 하나의 미술관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2021년부터 2022년까지 2년에 걸쳐 노원구 공공조형물 약 470여점을 조사하고, 온라인 홈페이지에 아카이빙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올해 1년간 조사하고 관리해왔던 노원구 공공조형물의 촬영 사진 40여 점을 선보인다. 노원구 공공조형물에 관한 통계자료와 온라인 아카이빙 자료까지 함께 관람할 수 있다. 김승국 이사장은 “일상에서 가볍게 지나쳐왔던 공공조형물을 사진으로 재발견하여 새롭게 만나볼 수 있는 기회”라며 “이번 전시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공공조형물의 관리와 활용을 통해 공공예술에 대한 노원구민의 관심도가 증대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문화공간 정담의 운영시간은 화~토 12:00~20:00로 월요일 및 공휴일은 휴관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자세한 내용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www.nowonarts.kr) 혹은 공공미술관 홈페이지(공공미술관.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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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위너스 콘서트’ 1·2위 수상자 노원 무대에 서다
‘2022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위너스 콘서트’1·2위 수상자 노원 무대에 서다◆ 세계 3대 콩쿠르의 위상과 권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수상자들의 무대◆ 첼로 부문 1위 최하영 & 2위 이바이 첸 연주◆ 첼로 부문 한국인 최초 1위 수상자 배출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2022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위너스 콘서트’를 9월 15일(목)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한다. 올해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첼로 부문 1·2위 수상자가 노원 무대에 선다. 노원문화재단은 2019년부터 바이올린과 2021년 피아노 수상자를 초청해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와의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퀸 엘리자베스 콩쿠르는 차이콥스키, 쇼팽 콩쿠르와 더불어 세계 3대 클래식 음악 콩쿠르 중 하나로 매년 5월 벨기에 브뤼셀에서 피아노, 첼로, 성악, 바이올린 순으로 경연한다. 첼로 부문은 2017년 신설되었다. 2020년에는 예정된 피아노 경연이 코로나 팬데믹으로 연기되었다가 2021년 무관중으로 개최된 바 있다. 올해 파이널은 전석 매진으로 벨기에 여왕이 참석한 가운데, 12명의 파이널리스트들이 최종 순위 발표를 기다리는 동안 자정이 넘은 시각까지 이를 지켜보는 벨기에 국민들의 높은 관심은 음악인들만의 콩쿠르가 아닌 전 국민이 고대하는 행사임을 보여줬다. 전 세계 콩쿠르 중 국가의 여왕이 직접 주최하는 경연은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가 유일하다. 올해는 첼로 부문 최초로 네 명의 한국인 참가자(문태국, 정우찬, 윤설, 최하영)가 파이널에 올라 전 세계 콩쿠르를 석권하는 젊은 한국 연주자들의 우수한 음악성과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해 보였다. 올해 1위 수상자는 최하영으로 한국인 최초 첼로 부문 수상이라는 타이틀을 달았다. 파이널 공연에서 관객의 기립박수를 받은 연주자는 최하영과 2위 수상자 이바이 첸(중국)이 유일하다. 이번 노원 위너스 콘서트에는 1위 최하영과 2위 이바이 첸이 무대에 선다. 최하영과 이바이 첸은 벨기에 브뤼셀 현지에서 보여준 콩쿠르의 생생한 감동과 열기를 관객들에게 그대로 전달하고자 콩쿠르에서 연주한 곡들로 오케스트라와 협연한다.1부에서는 이바이 첸이 △차이콥스키: 로코코 주제에 의한 변주곡 Op.33 △부르흐: 콜 니드라이 Op.47을, 최하영은 △드보르작: 첼로 협주곡 b단조 Op. 104을 연주한다.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주인공 강마에의 실제 모델인 지휘자 서희태와 뉴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참여하여 두 첼리스트의 연주를 더욱 풍성하게 받쳐준다. 1·2위 모두 출연하는 이 프로그램은 서울 공연 중 노원에서만 공연한다.2019년부터 수상자 콘서트를 추진한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세계 최고 권위의 콩쿠르 수상자를 노원에서 만나는 기회는 흔치 않을 것”이라며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전 부문 수상자 무대를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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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노원탈축제 탈퍼레이드 오리엔테이션 성황리에 진행
2022 노원탈축제 탈퍼레이드 오리엔테이션 성황리에 진행- 노원탈축제의 꽃, 탈퍼레이드 팀을 만나다 -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지난 8월 24일, 2022 노원탈축제의 하이라이트이자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을 받아온 <탈퍼레이드 경연> 참가팀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탈퍼레이드 경연>은 총 50팀 참가 모집에 60여 팀이 지원하는 등 예년보다 많은 관심을 받으며 서울을 대표하는 거리 퍼레이드 축제의 저력을 드러냈다. 3년 만에 재개되는 축제인 만큼, 줄넘기, 택견, 특공무술, 무용, 태권도, 치어리딩 등 다양한 분야의 참가팀들이 경연에 지원했으며 오리엔테이션 진행 내내 각양각색의 분위기를 자아내는 팀들의 설렘과 열정으로 가득 메워졌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거리 퍼레이드 축제의 특성을 미리 이해하고 각 팀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과 예시 동영상을 함께 안내했다. 특히 2022 노원탈축제 예술감독을 맡은 이재원 감독이 직접 강사로 나서 그간 축제 현장에서 쌓아온 거리축제와 퍼레이드에 대한 다양한 노하우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소개하며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설명을 마치고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조금이라도 더 많은 정보를 공유하고자 참가팀들의 질문과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애정 어린 건의사항이 오가며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시민축제로서의 면모를 나타냈다. <탈퍼레이드 경연>은 전통 탈 뿐만 아니라 가면, 페이스페인팅을 포함한 창의적인 탈을 활용해 노해로 거리 공간에서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뽐내는 프로그램으로써, ‘대학/일반부, 아동/청소년부, 관내동/실버부’의 세 부문으로 나뉘어 축제 양일에 걸쳐 예선과 결선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한편 일반/대학생 부문에 참가한 ‘고고장구’팀의 이진기 대표는 “해마다 가을이면 노원구를 대표하는 탈축제가 있어서 좋았는데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돼서 너무나 아쉬웠다. 3년 만에 재개된 만큼 신명 나는 퍼포먼스로 많은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공연을 준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아동/청소년 부문에 참가한 ‘달과 늑대’팀의 박시현 대표는 “최근 코로나로 무대에 설 기회가 없어서 힘들었는데 탈퍼레이드를 통해서 팀의 활력을 찾고, 공연을 보시는 모든 분에게 작은 위로와 소소한 즐거움이라도 드리고 싶다.”며 설레는 마음을 표현했다. 본 축제를 주관하는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2022 노원탈축제에 노원구민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많은 분들이 참여하는만큼 축제와 함께하는 모든 분들에게 일상 속 일탈을 선물하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며 “그동안 기다려주신 분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더욱 풍성하고 신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오는 10월 8일부터 9일에 걸쳐 진행되는 2022 노원탈축제는 <탈퍼레이드>, <탈패션쇼>, <마들탈가요제>등 풍성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줄타기, 마들산대놀이 등 전통연희공연과 창작연희공연, 다채로운 체험전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노해로(노원역앞 도로) 일대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2 노원탈축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노원탈축제 홈페이지(https://maskfesta.kr)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축제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그 밖의 축제에 관한 궁금증은 노원문화재단 탈축제사무국 02-2289-3473으로도 문의할 수 있다.
2022.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