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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2022 노원어린이극장 방방곡곡 문화공감 선정작 ‘와따가따 가족극장 공연예술 놀이터’개최

    2022 노원어린이극장 방방곡곡 문화공감 선정작 ‘와따가따 가족극장 공연예술 놀이터’개최-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상상과 공감의 시간, 여름 공연예술 놀이터 -노원문화재단 (이사장 김승국)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와따가따 가족극장 공연예술 놀이터(이하‘와따가따 가족극장’)를 개최한다.‘와따가따 가족극장’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공모지원사업으로‘2022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공연 콘텐츠로 최종 선정되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으로 제작되었다.8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와따가따 가족극장’은 다채로운 공연과 부대행사 프로그램으로 소규모 페스티벌 형태로 진행된다. 기존의 시끌벅적한 형태의 페스티벌을 과감히 탈피하고 가족극장을 위한 ‘작은 무대 위의 판타지’를 슬로건으로 하여 ‘일상을 미학적인 태도로 바라보기, 환상을 통해 세상을 경험하기, 공연예술을 통해 비우기’를 주제로 하였다. ‘와따가따 가족극장’은 노원어린이극장 전체를 이동하며 참여하는 이머시브 시어터 형태로 극장 곳곳에서 4편의 공연을 선택 관람할 수 있다. 그림자극 ‘북두칠성’과 인형극 ‘망태 할아버지가 온다’, ‘누가 더 빠르게?’, ‘빨간모자의 소풍’, 작은 인형극 ‘노란우산’, 베트남 수중인형극 ‘조이느윽’이 공연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그림자극 ‘북두칠성’은 우주와 자연의 신비로움과 환경오염에 대한 지구의 위기를 다루며 상상력과 공감을 자극한다. 인형극 ‘망태 할아버지가 온다’는 2007년 볼로냐 국제 도서전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동명의 동화를 테이블 위에 작은 극장으로 옮겨,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상상 놀이터로 꾸몄다. ‘누가 더 빠르게?’는 우리에게 익숙한 이솝우화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를 모티브로 재창작하여 새로운 메시지를 던져준다. ‘빨간모자의 소풍’역시 동화 빨간모자와 늑대를 재해석하여 무서운 성격으로 묘사된 캐릭터를 다른 시각으로 비추어 공연에 등장시키는 인형극으로 꾸며진다. 작은 인형극 ‘노란우산’은 한 가족만을 위해 만들어진 공연이다. 한 가족만(3~4인)이 작은 극장에 오붓하게 들어가 약 10분의 공연을 관람하는 인형극이다. 베트남 수중인형극 ‘조이느윽’은 한⋅베수교 30주년 기념으로 마련된 특별 공연으로 베트남의 민화와 설화 속 상상의 동물들이 등장하여 베트남의 전통과 문화, 생활양식을 공연으로 보여준다. ‘조이느윽’은 극장 야외광장에서 무료로 공연 관람이 가능하다.페스티벌 참가자 전원에게는 공연예술 놀이터 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키트에는 일상의 소재를 이용해 직접 인형을 만들고 이야기를 꾸미는 ‘OOO의 인형극장’(내가 만드는 이야기책)과 공연을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돗자리 겸용의 패브릭 등이 포함되어있다. 또한, 가족과 함께 어린이들은 노원어린이극장 로비에 마련된 이야기책 대형 세트에서 인형을 만들어보고 어린이가 직접 쓴 이야기책으로 낭독극도 해 볼 수 있는 놀이터가 마련된다.김승국 이사장은 “가족을 위한 공연예술 페스티벌의 첫출발을 응원하고 앞으로 소규모 형태의 축제를 지향하여 관객들이 공연예술을 관람 형태로 그치지 않고 좀 더 밀도 있게 접근하여 일상을 품은 예술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와따가따 가족극장’은 전체관람가로 36개월 이상의 영유아 및 어린이와 함께 동반한 가족 누구라도 관람할 수 있다. 이벤트 소식은 ‘노원어린이극장’의 사회 관계망 서비스 (SNS) 를 통해서 접할 수 있으며, 공연예매는 인터파크 티켓 및 노원문화재단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할 수 있다. (문의 : 02-2289-3451)

    2022.07.26

  • 2022 행복드림 노원구립예술단체 합동연주회 <노래하는 천사들과 원없이 행복한 여름>

    2022 행복드림 노원구립예술단체 합동연주회&lt;노래하는 천사들과 원없이 행복한 여름&gt;&nbsp;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오는 7월 30일(토) 오후 4시 30분 노원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노원구 5개 구립예술단체 합동공연을 개최한다.&nbsp;‘노래하는 천사들과 원없이 행복한 여름’이라는 주제로 일상과 더위에 지친 구민을 위해 아름다운 화음과 선율이 가득한 힐링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nbsp;이번 2022 행복드림 합동연주회는 구립민속예술단, 구립청소년합창단,&nbsp; &nbsp;구립여성합창단, 구립청춘실버합창단, 구립청소년교향악단이 참여하며 국악과 대중음악, 클래식 등 다채로운 노래와 연주로 희망의 메시지를 들려준다.&nbsp;구립민속예술단(단장 구자윤)의 기악 연주로 문을 연다. ‘Hungarian Dances-Brahms’, ‘님은 먼 곳에’, ‘삐에로는 우리를 보고 웃지’ 등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전통악기에 맞게 편곡하여 우리만의 정서를 담아 선보이며, 궁중무용 ‘태평성대’로 나라의 안녕과 국민의 평안을 기리며 합동연주회의 의미를 더한다.이어서 구립청소년합창단(객원지휘자 하대근)이 청소년의 마음과 소망을 담아 ‘조금 느린 아이’, ‘시간의 청개구리’, ‘두껍이’, ‘함께’를 연주한다. 다음 무대는 구립여성합창단(지휘자 서효정)이 들려주는 ‘풀꽃의 노래’, ‘살다보면’, ‘아리랑 판타지’로 위로와 화해를 전한다.&nbsp;또한, 구립청춘실버합창단(지휘자 지용전)의 ‘바람은 남풍’, ‘최진사댁 셋째딸’은 인생의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노래하고 청소년교향악단(지휘자 송영규)의 ‘16세기 류트를 위한 옛춤곡과 아리아’, ‘엄마거위’, ‘세개의 오렌지에 대한 사랑 행진곡’으로 사랑의 선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전체 연합무대에서는 ‘비바 코리아’, ‘여행을 떠나요’를 구민과 함께 부르며 합동연주회의 대미를 장식한다.이번 합동연주회는 노원구 대표 발레단인 댄스시어터샤하르의 지우영&nbsp; &nbsp;예술감독이 함께 하며 구립예술단체와 소통과 신선한 아이디어 교류를 통해 예술적 깊이와 대중적인 호흡을 더했다. 구립예술단체의 연주와 더불어&nbsp; 댄스시어터샤하르 무용수들의 몸의 노래, 그리고 레이저 포이 퍼포먼스가 더해져 한층 더 아름답고 활기찬 무대를 연출할 예정이다.&nbsp;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이번 합동연주회는 구립예술단의 기량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코로나19로 일상에 지친 구민이 음악을 통해 문화예술향유 및 힐링하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만남의 자리를 지속해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2022 행복드림 노원구립예술단체 합동연주회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nowonarts.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2.07.25

  • 기술융합 예술교육프로그램 ‘내가 사는 또 다른 세상, 노원!’

    기술융합 예술교육프로그램 ‘내가 사는 또 다른 세상, 노원!’- 올 여름방학, 메타버스 공간 ‘No-One’을 만들어봐요-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후원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하는 ‘기술입은 문화예술교육’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7,600만원을 지원받아 기술과 예술교육프로그램이 융합된 ‘내가 사는 또 다른 세상, 노원!’의 참여자를 7월 19일(화)부터 8월 3일(수)까지 모집한다.참가비는 무료이며 모집대상은 노원구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이다. 학년별 기수제로 운영되며 1기수당 20명 내외 총 3기수 60명을 모집한다.‘내가 사는 또 다른 세상, 노원!’의 교육과정은 총 8차시 대면 교육으로 구성된다. 스토리텔링을 통해 아이들이 원하는 세계관을 알아보고 이를 바탕으로 디지털 드로잉, 디지털 애니메이션, 크리에티이브 사운드 디자인 및 디지털 이펙트 기술을 통해 메타버스 공간 ‘내가 사는 또 다른 세상, 노원’ 을 구축해 본다. 이 프로젝트는 문화예술 콘텐츠 기획사 ‘원더러스트’와 협력하여 설계 및 연구개발 되었다.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예술과 기술, 현실과 가상을 상호작용하는 콘텐츠로 사고와 표현 방식을 확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올해는 대면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초등학생들의 여름방학이 문화예술 교육을 통해서 보다 다채로워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nbsp;&nbsp;신청방법 및 교육 과정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nbsp;

    2022.07.22

  • 노원어린이도서관, ‘여름방학은 즐거워’ 특별 프로그램 운영

    노원어린이도서관, ‘여름방학은 즐거워’ 특별 프로그램 운영- 2022년 여름방학 맞이 어린이 대상 여름독서교실 운영- ‘이야기가 있는 코딩’, ‘세금 걷는 선생-옥효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노원문화재단 노원어린이도서관(노원구 한글비석로 346)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여름독서교실을 운영한다.&nbsp;8월부터 운영되는 노원어린이도서관 여름독서교실은 ▲‘이야기가 있는 코딩’, ▲‘경제야 놀자’, ▲‘책읽Go 표현하Go’, ▲‘이야기가 있는 그림 전시’로 구성하고 대면 방식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하여 쉽고 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nbsp;첫 번째 ‘이야기가 있는 코딩’은 국립어린이도서관 공모사업으로 노원어린이도서관이 선정되어 8월 2일부터 매주 화요일에 4주 동안 기초 단계와 심화 단계 등으로 진행된다. 그림책과 소프트웨어를 융합하고 코딩을 통해 독서에 관한 관심, 컴퓨팅 사고력과 논리력, 창의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획되었다.&nbsp;두 번째 8월 10일, 17일(수)에 진행되는 ‘경제야 놀자!’는 ‘세금 걷는 선생님’으로 유명한 옥효진 선생님을 온라인으로 만나면서 경제를 재미있게 배워보는 프로그램이다.&nbsp;세 번째 ‘책읽Go 표현하Go’는 8월 한 달간 도서관에서 선정된 도서를 읽고 독서노트를 채우며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프로그램으로 참여 어린이에게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지원하는 독서노트와 스티커 등을 제공한다.&nbsp;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노원어린이도서관이 다양한 경험을 선사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무더위에 지친 어린이의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nbsp;이러한 여름독서교실을 참가를 희망하는 어린이들은 노원구립도서관 홈페이지(www.nowonlib.kr)에서 참여 신청과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nbsp;

    2022.07.21

  • 2022 노원문화재단 시각예술 신진작가 제주교류전 <Wave of arts>, 제주특별자치도 문예회관에서 개최

    2022 노원문화재단 시각예술 신진작가 제주교류전&nbsp;&lt;Wave of arts&gt;, 제주특별자치도 문예회관에서 개최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8월 6일(토)부터 17일(수)까지 제주특별자치도 문예회관에서 제주, 노원 간 시각예술 교류 활성화 추진을 위한 ‘2022 노원문화재단 시각예술 신진작가 제주교류전 &lt;Wave of arts&gt;’를 개최한다.&nbsp;‘2022 노원문화재단 시각예술 신진작가 제주교류전 &lt;Wave of arts&gt;’는 신진작가를 발굴해 지역을 대표하는 작가로 성장을 돕는 ‘2022 노원문화재단 시각예술 신진작가 지원사업’의 핵심 내용이다. 선정된 노원 지역 3명의 청년작가와 1개 팀의 작품을 이번 교류전을 통하여 제주특별자치도 문예회관에서 특별전시한다. 또한, 제주 청년작가의 작품을 노원 경춘선숲길갤러리에서 10월 14일(금)부터 10월 27일(목)까지 만나 볼 수 있다.노원문화재단은 지난 2019년부터 노원구 관내 만 39세 이하의 청년 작가를 대상으로 ‘노원문화재단 신진작가 지원사업’을 진행해 왔다. 올해는 총 2차례의 심사를 거쳐, AUA(이승화, 최재훈, 김예지), 권수경, 이래, 최은빈 작가가 선정됐다.흙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를 풀어낸 AUA(이승화, 최재훈, 김예지), 내면의 불안감을 아이들의 눈빛과 표정으로 그려낸 권수경 작가, 창과 창문을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보며 그 속에서 느낀 감정과 기억을 그림으로 인상 깊게 표현한 이래 작가, 표현방식에 있어 한계를 두지 않고 주제에 따라 다양한 예술적 탐구를 시도한 최은빈 작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nbsp;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신진작가 지원사업을 통해 발굴된 여섯 명의 작가들이 이번 전시를 통해 역량을 제고하고, 활발한 예술 활동을 위한 도약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제주교류전을 통하여 노원구와 제주도 간 시각예술 교류가 활성화되어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8월 6일부터 17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문예회관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8월 7일 14시 전시해설이 진행된다.

    2022.07.20

  • 2022 노원문화재단 노원서예협회초대전 <2022 노원사랑서화전> 개최

    2022 노원문화재단 노원서예협회초대전&nbsp;&lt;2022 노원사랑서화전&gt; 개최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노원서예협회초대전 &lt;2022 노원사랑서화전&gt;을 7월 26일(화)부터 8월 4일(목)까지 노원문화예술회관 4층에 위치한 노원아트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노원서예협회는 1997년 2월에 노원구에 거주하는 서예가를 중심으로 협회를 조직하여 현재까지 국전 초대작가 50여 명을 배출했으며, 일반회원 170여 명으로 구성되어 한문, 한글, 문인화 등의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협회창립 24여 년 간을 전통문화를 이어가는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으며 전시를 통해 구민에게 전통문화의 소중함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이번에 개최되는 &lt;2022 노원사랑서화전&gt;에는 64명의 회원이 참여해 성현의 말씀과 교훈, 자연을 노래한 시 등의 형태로 구성된 한문, 한글의 글씨로 표현하고 소나무, 대나무, 국화, 매화 등 그려진 문인화 작품 64점을 전시한다.&nbsp;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이번 전시회가 전통 서예의 맥을 이어가고 지역 주민에게 전통 서예의 감상 기회를 제공하여 노원구민의 자부심과 문화를 사랑하는 마음을 고취할 것으로 기대되며 노원구민들께서 정통서예의 멋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노원문화재단 협회초대전 &lt;2022 노원사랑서화전&gt;은 현장 접수를 통해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nbsp;

    2022.07.19

  • 2022 시각예술지원사업 <한 평의 작업실>

    2022 시각예술지원사업 &lt;한 평의 작업실&gt;- 경춘선숲길 갤러리, 문화공간 정담에서 전시 진행 -&nbsp;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2022 시각예술지원사업 &lt;한 평의 작업실&gt;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각예술지원사업은 노원구 시각예술분야 창작역량 강화 및 창작활동 촉진을 위해 노원문화재단이 추진하는 사업이다.&nbsp;&lt;한 평의 작업실&gt;은 노원구민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경춘선숲길 갤러리’와 ‘문화공간 정담’을 각 예술가만의 특색으로 채움으로써 ‘한 평의 작업실’과 같은 공간으로 선보이고자 한다.&nbsp;이번 7월 2주간 작가 공모를 접수 받아 약 70건의 경쟁을 통해 최종 4인(팀)의 작품이 선정되었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작가들의 작품은 7월 19일부터 8월 7일까지 전시된다.&nbsp;선정된 작가는 문화공간 정담의 김진욱 작가와 경춘선숲길 갤러리의 오자현 작가, 이소 작가, 현지인 프로젝트로 각각의 특색을 더 해 공간을 채울 예정이다.&nbsp;&nbsp;김진욱 작가는 우리에게 닥친 많은 사회적 부정적 측면과 갈등에 대해 고민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서 변화의 속도를 늦추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여유를 제공하며 전시가 작은 은신처가 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한다.&nbsp;오자현 작가는 2021년부터 2022년 초 코로나로 혼란스러운 시기, 펜데믹 상황에서 일상의 소리를 수집하고 음원으로 발매한 &lt;in&amp;out 4’33” part.1 걷다&gt;의 영상작업과 직접 쓴 소설 「그린골드 작업실」 과 회화들을 함께 전시한다.&nbsp;&nbsp;이소 작가는 50여 개의 크고 작은 유리 작품들을 바닥에 세워 관람객에게 작품을 중첩하여 바라볼 수 있도록 한다. 투명한 작품의 성질에 따라 공간을 재해석하고 새로운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nbsp;현지인 프로젝트의 김지연 작가는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의자를 통해 ‘앉다’라는 행위에서 오는 본연의 쉼과 사회적 위치를 분석적으로 표현하는 작업을 진행하며, 허현숙 작가는 ‘집’이라는 가장 기초적인 공간을 개인적 경험을 통해 현시대의 사회적 현상을 수집, 기록하는 작업을 진행한다.&nbsp;&nbsp;김승국 노원문화재단 이사장은 “시각예술지원사업을 통해 작가에겐 창작의 기회를, 구민에게는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과 예술이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예술가를 발굴해 지역문화예술의 기반을 구축하도록 힘쓰겠다”라고 밝혔다.&nbsp;&lt;한 평의 작업실&gt;은 경춘선숲길 갤러리와 문화공간 정담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공간 운영시간 및 자세한 내용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www.nowonarts.kr)에서 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7.18

  • 노원문화재단, N개의 서울 ‘우리동네 새활용 프로젝트 - 뭐하게? 플로깅하계!’ 진행

    노원문화재단, N개의 서울 ‘우리동네 새활용 프로젝트 - 뭐하게? 플로깅하계!’ 진행- 경춘선숲길공원 일대 환경정화 프로젝트- 직접 주운 쓰레기가 작품으로… 하반기 연계 전시 예정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오는 7월 23일(토) 오전 10시 경춘선숲길공원 방문자센터를 포함한 공원 일대에서 노원구민을 대상으로 플로깅 행사 ‘우리동네 새활용 프로젝트 – 뭐하게? 플로깅하계!’를 진행한다.‘우리동네 새활용 프로젝트 – 뭐하게? 플로깅하계!’는 산책이나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을 통해 구민의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 정화 활동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참여자들이 손수 모은 쓰레기는 하반기 업사이클링 작품으로 재탄생되어 관내에 전시될 예정이다. 작품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재학생이 협업하여 제작한다.이번 프로젝트는 노원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서울문화재단이 후원하는 N개의 서울 사업의 일환이다. 노원구 권역별 문화예술을 활성화하기 위해 선발된 노원 문화PD가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하고 실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김승국 이사장은 “녹음이 짙은 계절,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노원구의 대표 명소 경춘선숲길공원 일대에서 플로깅을 통해 구민들이 건강과 환경을 모두 지킬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외에도 노원문화재단에서는 노원구만의 특색을 살린 권역별 프로젝트가 이어진다. 상계동 희망촌을 답사하고 거주민의 생활을 기록하는 ‘존재와 희망’, 관내 미술 종사자와 미술 콘텐츠를 이야기하는 ‘노원에서 미술하는 사람들’ 프로젝트로 노원구민의 다양한 생활과 삶을 담는다. 그 밖에도 소통을 주제로 연극과 전시를 펼치는 ‘상계 통하다’, 친환경 체험부스로 월계동의 환경보호 캠페인을 실천하는 ‘기후 위기를 넘어’처럼 특정 주제로 진행되는 프로젝트도 있다. 오는 9월에는 지난 5월 실시되었던 104마을 탐방 워크숍의 결과물과 그 의미를 살린 ‘안녕, 104마을, 안녕’의 연계 전시가 문화공간 정담에서 열린다.자세한 사항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nowonart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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