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3년 만에 돌아온 2022 노원탈축제, 프로그램 총정리
3년 만에 돌아온 2022 노원탈축제, 프로그램 총정리- 서울시 대표 퍼레이드 축제의 귀환 - 매년 가을, 노원구를 풍성하게 채운 노원탈축제가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의 주최로 3년 만에 돌아온다. 노원탈축제는 자동차만 다니던 노해로 거리를 시민들의 열정으로 가득 채워, 모두가 일상 속 일탈을 누리며 새로운 활기를 충전하는 노원구 대표 축제이다. 노해로 롯데백화점에서 순복음교회에 이르는 555m의 구간에서 펼쳐지는 <2022 노원탈축제>는 10월 8일 토요일부터 10월 9일 일요일까지 2일간 진행되며, 탈퍼레이드와 메인 공연이 펼쳐지는 <메인무대/퍼레이드 구간>, 다양한 체험과 전시, 마켓으로 구성되는 <체험/마켓 구간>, 거리를 녹색 인조 잔디로 꾸미고 다양한 전통연희/퍼포먼스 공연으로 채워질 <잔디마당>,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다양한 놀이기구가 가득한 <어린이놀이터 구간>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축제 1일차, 다양한 퍼포먼스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8일 낮 12시, 메인무대에서 펼쳐지는 전국 비보이 댄스배틀 <B-on-top>을 시작으로 국내 정상 비보잉 그룹 ‘원웨이크루’가 열정적인 무대로 축제의 서막을 연다. 이어 탈퍼레이드 경연 중 관내동/실버 부문과 아동/청소년 부문의 공연이 4시~6시 예선전을 거쳐 6시 30부터 7시 30분까지 결선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퍼레이드를 축하하는 육군사관학교 군악대의 특별 퍼레이드를 비롯하여 특별 거리공연도 함께 준비되어 있다. 이어 8시부터 메인 무대에서는 200여 명의 구민합창단과 축제 공동위원장인 김덕수 사물놀이 예술감독이 이끄는 사물놀이 합동 공연이 개막행사로 성대하게 치뤄지며, 관내동/실버, 아동/청소년 부문의 시상 이후 축제의 흥겨운 시작을 알리는 개막 초청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개막공연에는 가수 김기태와 국카스텐이 열정 어린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다양한 퍼포먼스와 연희가 펼쳐지는 잔디 무대에서는 8일 11시 30분 휠러스의 묘기공연을 시작으로 국악 공연, 마들농요, 서커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제주도립무용단과 고흥전속예술단이 지역문화교류 차원에서 특별초청되어 노원구민과 서울시민께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며, 안성 바우덕이풍물단의 줄타기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어서 다채로운 공연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축제 2일차, 더욱 뜨거워진 공연을 기대해주세요 축제 2일 차인 9일에는 11시 30분부터 메인 무대에서 진행되는 노원구 대표 노래자랑, <마들탈가요제>가 열린다. <마들탈가요제>는 노원구 동별 마을 축제의 노래자랑에서 우승한 참가자들이 본선 경연을 펼치게 되는 프로그램으로 개그맨 표영호씨가 사회를 맡아 진행하며 가수 한서경, 김양, 미스터팡, 채은정이 초청 가수로 함께 해 구민들과 즐거운 무대를 만들어갈 준비를 마쳤다. 이어서 퍼레이드 구간에서는 탈퍼레이드 대학/일반부 예선이 4시부터, 결선이 저녁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대학/일반부는 노원구 관내팀을 포함하여 기량이 출중한 팀들이 전국에서 출전을 알리고 있기에 더욱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탈퍼레이드 시상에 이어 펼쳐지는 폐막공연에서는 ‘자우림 밴드’의 신나는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축제 2일 차 잔디마당에서는 특별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 올해 처음 선보이는 <탈패션쇼 경연>이 오후 2시 30분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요즘 핫한 시니어 모델을 비롯해 관내 대학생까지 탈을 소재로 다양한 표현력을 가미한 약 30팀, 100여 명의 지원자들이 잔디마당에서 자신만의 런웨이를 선보일 예정이기에 노원탈축제의 새로운 발전상을 감상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마들산대놀이, 퇴계원산대놀이 등 전통연희 공연과 함께 깨비쇼, 엔분의 일, 애니멀다이버스 등 다채로운 거리예술 공연도 함께 채워져 잔디마당을 더욱 풍성하게 꾸밀 예정이다. 체험전시, 아트 플리마켓, SNS 이벤트까지 놀거리도 가득 이틀 동안 체험전시 부스, 아트플리마켓 부스 등 약 70여 동의 부스도 체험 참가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문화예술 체험 및 마켓 부스는 8일 14시부터 18시, 9일 11시부터 18시까지 진행되며, 어린이에서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온 가족이 다양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준비된다. 특히 이번 축제를 통해 전통 탈의 매력을 감상할 수 있도록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52호 퇴계원 산대놀이 보유자 김기철 명인이 직접 제작한 탈을 전시하는 특별부스도 준비되기에 더욱 기대를 모은다. 축제장을 찾은 어린이 동반 가족들이 마음껏 뛰놀며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놀이터>가 그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함께할 예정이기에 공연, 전시, 체험, 놀이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더욱 풍성한 가을 축제로써의 면모를 기대해도 좋다. 또한 현장에서는 노원탈축제 현장을 담은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리고 확인을 거치면 선착순으로 한정판 굿즈 에코백을 증정하는 SNS 인증샷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각 경연 프로그램을 공정하게 심사하는 시민 심사단과 현장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낼 SNS 기자단, 축제 곳곳에서 운영을 도울 자원봉사자까지 약 150여 명이 모두 함께 축제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한편 2022 노원탈축제 행사장을 준비하기 위하여 10월 8일 토요일 새벽 00시부터 10월 10일 월요일 새벽 4시까지 노해로 구간(롯데백화점~순복음교회)이 전면 통제될 예정이며, 주변 지선의 경우에는 이보다 빠른 10월 7일 22시부터 통제되는 구간이 있으므로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다. 또한 축제장 해당 구간에서 정차하는 버스(노원 05, 1167, 1132)도 임시 우회 운행될 예정이다. 2022 노원탈축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노원탈축제 홈페이지(https://maskfesta.kr)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축제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그 밖의 축제에 관한 궁금증은 노원문화재단 탈축제사무국 02-2289-3473으로도 문의할 수 있다.
2022.10.07
-
노원구 구석구석, 집 앞에서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2022 노원 거리예술제 개최
노원구 구석구석, 집 앞에서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2022 노원 거리예술제 개최일상 속 쉼표가 있는 문화도시 노원에서 천고마비의 계절 10월 주말을 책임진다. 2022 노원 거리예술제가 오는 10월 10일(월)을 시작으로, 15일(토)부터 30일(일)까지 매주 주말마다 노원구 곳곳에서 펼쳐진다.‘일상의 공간을 특별한 기억으로 보다’를 주제로 국내 다양한 장르의 우수한 거리예술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다. 전문 공연장이 아닌 일상 속 우리가 무심코 지나던 시·공간에서 만나는 노원 거리예술제는 공간이 가진 장소적 특징을 드러내는 공연을 준비했다.옛 기억과 향수가 담겨있는 ‘경춘선숲길’에서는 끊임없이 오르고, 떨어지는 우리의 인생길을 담은 서커스 작품을 비롯해, 쓰레기장에서 서울의 관광명소로 변모한 장소적 의미를 살린 환경 퍼포먼스 등이 펼쳐진다. 노원구에서 가장 많은 성인이 이동하고 체류하는 ‘석계역’에서는 과거와 현재를 포괄하는 역동적인 움직임의 에너지를 총체극으로 선보이는 연희극을, 집 앞에서 즐길 수 있는 ‘어린이/근린공원’에서는 동화책에서나 보고, 느낄 수 있을법한 비눗방울부터 마임, 광대, 인형극까지 선보이는 등 10월 한 달 동안 25개 공연팀이 39회의 공연을 진행한다.특히, 이번 노원 거리예술제는 지역과의 연결성 강화 및 관내 예술인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지역 예술가들을 대상으로 무용극, 음악극, 인형극 등 다채로운 거리예술 작품을 제작, 운영한 가운데, 내부 쇼케이스에서 선정된 무용극을 이번 10월 30일(일)에 외부 관객들을 대상으로 초연을 선보인 후, 노원구뿐만 아닌 유사한 성격의 공연예술 축제에 배급할 계획이다.노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서울시 동북 4구 유일의 거리예술 축제로서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해 지역을 되돌아보고, 특정 관객에게만 제공되는 예술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문화로 일상 공간에서 연결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자세한 정보는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www.nowonarts.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2.10.05
-
경춘선숲길 갤러리 <2022 제주우수작가 초청기획전> 개최
경춘선숲길 갤러리 <2022 제주우수작가 초청기획전> 개최- 노원신진작가 교류전에 이은 제주문화예술진흥원‧노원문화재단 교류 전시 - 노원문화재단은 10월 15일(토)부터 10월 27일(목)까지 경춘선숲길 갤러리에서 <2022 제주우수작가 초청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이하 제주문예진흥원)과 노원문화재단이 교류하여 진행되는 전시로, 제주도와 노원구간 시각예술 교류 활성화 추진을 위해 개최된다. <2022 제주우수작가 초청기획전>은 제주도 지역작가 4인 강정효, 권기갑, 김수범, 임성호 작가의 작품 20점으로 구성된다. 제주 지역의 모습 그대로를 흑백으로 담아낸 강정효 작가의 사진 작품부터 권기갑 작가의 제주 팽나무 사진 작품, 김수범 작가와 임성호 작가의 수채화, 아크릴 등 평면 작품까지 만나볼 수 있다. 노원문화재단은 지난 8월 6일(토)부터 17일(수)까지 제주, 노원간 시각예술분야 교류 활성화의 첫 발걸음으로 제주문예진흥원 제3전시실에서 ‘2022 노원문화재단 시각예술 신진작가 제주교류전 <Wave of arts>’를 개최하였다. 이어서 경춘선숲길 갤러리에서 개최되는 두 번째 교류전시는 제주 ‧ 노원간 지역예술인 네트워크를 더욱 끈끈하게 형성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노원구 시각예술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경춘선숲길 갤러리’에서 전시함으로써 더욱 많은 노원구민에게 제주지역작가의 작품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노원구와 제주도 간 시각예술 교류가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경춘선숲길 갤러리 운영시간은 평일(화~금) 14:00~20:00, 주말(토~일) 12:00~20:00이며 월요일 및 공휴일은 휴관이다. 누구나 무료로 자유로운 관람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nowonar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10.04
-
‘바리톤 고성현과 친구들’
‘바리톤 고성현과 친구들’◆ 바리톤 고성현 오페라 데뷔 40주년 기념 무대◆ 소프라노김순영, 테너신상근, 첼로김민지,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협연◆ 고성현이 꼽는 오페라 아리아 인생곡과 크로스오버곡 선보여노원문화재단은 10월 13일(목)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바리톤 고성현과 친구들’을 공연한다. 오페라 무대인생 40주년을 맞은 성악가 고성현이 그의 제자이자 동료 음악가들과 함께 무대에 선다. ‘친구들과 함께’라는 타이틀을 붙인 이번 공연은 그의 인생이 묻어나는 의미 있는 곡을 선곡하여 편안하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인다.세계 유수의 오페라 무대에서 풍부한 성량과 아름다운 질감의 목소리로 “동양에서 온 대포”, “콰트로 바리토리(4명 몫을 하는 바리톤)”라고 불리며 유럽 오페라 팬을 놀라게 했던 고성현. 2005년 이스라엘 텔아비브 국립극장 오페라 ‘나부코’ 8회 공연을 마치고 1만5천명 관객으로부터 “한국에서 온 모세”라는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리골레토, 아이다, 팔리아치, 까발레리아 루스티카나, 시몬 보카네그라 등 수많은 오페라 작품의 주역으로 세계 무대에 선 최정상 드라마틱 바리톤 고성현은 현재도 세계 무대를 누비며 한국을 빛내는 성악가로 활약하고 있다. 오페라 데뷔 40주년을 기념해 준비한 이번 공연에서는 바리톤 고성현의 인생곡인 오페라 아리아와 크로스오버 음악, 가곡 등을 함께 출연하는 성악가들과 부른다. 오페라뿐 아니라 뮤지컬, 방송에서도 활약 중인 소프라노 김순영,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극장 동양인 최초 ‘로미오와 줄리엣’의 로미오 역을 맡아 성공적으로 데뷔한 테너 신상근, 첼리스트 김민지,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함께한다. 오페라 가수로서 고성현의 장점과 역량이 드러나는 곡 △오페라 <팔라아치> 중 ‘자, 여러분(Si, Puo?)’을 시작으로 △프랭크 시나트라의 마이 웨이(My Way), 우리 시에 멜로디를 붙인 창작곡 △시간에 기대어 등을 노래한다. 고성현은 최근 오페라 클래식뿐 아니라 가곡의 대중화와 가곡과 가요의 경계를 넘나드는 곡을 레퍼토리하며 대중과의 음악적 소통에도 힘쓰고 있다. 바리톤과 테너 이중창인 △오페라 <운명의 힘> 중 ‘알바로, 숨어도 소용없다’는 고성현과 신상근의 성량과 감정연기가 전율을 일으킨다. 소프라노 김순영은 특유의 청아하고 섬세한 음색의 깊이를 느낄 수 있는 △달에게 바치는 노래 △가곡 동심초를 부른다. 고성현은 프로그램 각 곡에 담긴 자신의 사연과 이야기들을 들려주며 관객과 음악으로 소통하는 무대를 만든다. 깊어가는 가을처럼 우리의 감성을 진하게 물들일 아름다운 노래로 듣는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한다.
2022.09.29
-
노원문화재단, N개의 서울 3인3색 상계권역 프로젝트 진행
노원문화재단, N개의 서울 3인3색 상계권역 프로젝트 진행- 당고개 희망촌 거주민의 삶과 자취를 발굴‧조명하는 전시 -- ‘소통’이라는 주제 아래 진행되는 주민참여형 연극과 전시 -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오는 10월, N개의 서울 ‘노원왓수다’ 문화PD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상계권의 특색을 살린 3인3색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 <존재, 희망> 전시 프로젝트프로젝트의 첫 번째 순서로 조혜인 PD의 <존재, 희망> 전시 프로젝트가 10월 4일(화)부터 10월 7일(금)까지 상계5동 행복발전소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에는 당고개 희망촌 거주민을 대상으로 인터뷰한 영상과 마을 전경을 드론으로 촬영한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희망촌은 노원구 불암산 일대에 위치한 마을로, 1960년대 철거민 이주 정착을 통해 형성되었다. 이번 전시는 희망촌 거주민들의 삶과 자취를 재조명하고 지역 역사로 기록하는 남다른 의미를 가진다. ◆ 노원구민이 직접 만들어가는 <상계, 통하다> 연극 프로젝트 <상계, 통하다> 프로젝트는 ‘소통’이라는 주제 아래 2가지 장르로 나뉘어 진행된다. 먼저 10월 8일(토) 15시 노원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 나동 2층 강당에서 이인경 문화PD의 연극 프로젝트가 개최된다. 공연에 관심이 있는 상계동 주민을 대상으로 온라인 밴드를 개설하여 참여자를 모집하고, 주민들이 직접 배우, 스텝 등 역할을 맡아 공연을 진행해봄으로써 문화 활동에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노원구 지역 연극단체를 창단함으로써 상계동만의 지역예술을 만들어 나갈 전망이다. ◆ 소통의 장으로 변신하는 상계예술마당! <상계, 통하다> 전시 프로젝트 더불어 ‘소통’을 주제로 한 전시 프로젝트도 열린다. 10월 12일(화)부터 10월 15일(토)까지 4일간 상계예술마당에서 송성찬 문화PD의 <상계, 통하다> 전시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상계동에 밀집되어있는 아파트 주거 형태로 인한 ‘소통의 부재’에서부터 시작된 이번 전시는 ‘소통의 다양성’의 주제를 담은 웹툰 일러스트 작품 20여 점과 함께 주민들이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형 도화지와 아크릴, 수채화, 크레파스 등 다양한 재료를 비치하고, 상계동 주민들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서로의 생각을 표현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상계동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노원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서울문화재단이 후원하는 N개의 서울 사업은 노원구 권역별 문화예술을 활성화하기 위해 선발된 노원 문화PD가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하고 실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문화PD 사업 지원을 통해 지역문화 토대를 공고히 다질 것”이라며 “문화PD가 권역별 문화자원을 바탕으로 기획한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nowonar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9.28
-
2022 노원달빛산책, 청소년들과 함께 한다
2022 노원달빛산책, 청소년들과 함께 한다 청소년들과 전문 예술인의 합작 일곱 작품 당현천에 전시될 예정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이 10월 14일(금)부터 10월 30일(일)까지 진행되는 ‘2022 노원달빛산책’에 앞서 청소년 공공예술 참여 프로그램인 ‘달빛마중’(7작품)을 진행한다. 10월 1일(토)~10월 13일(목) 동안 작품 제작 및 설치되며 관내 초등·중학교 학생과 주민이 참여할 수 있다. 노원달빛산책 작가들과 관내 초등·중학교가 사전 협업하여 시행하는 달빛마중 프로그램은 천문대 망원경, LED, 한지 등 다양한 소재를 사용한 작품을 선보인다. ‘2022 노원달빛산책’의 청소년 공공예술 참여 프로그램에는 총 7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 김이박 ‘그동안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 가제트 공방X유대영X전영일 ‘CosmoScope’ △ 전영일 ‘은하수 여행자의 쉼터’, ‘안녕, 그동안 고마웠어’ △ 성동훈 ‘소리나무’ △ 인송자 ‘Signal of Earth Live’ △ 박봉기 ‘호흡 (Breath)’ 등 특별 작품을 전시한다.김이박 작가의 ‘그동안 모두 고생하셨습니다’는 노원달빛산책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참여가 가능하다. 가제트 공방X유대영X전영일의 ‘Cosmoscope’는 불암초등학교 학생들과 협업하며 5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전영일 예술 감독의 ‘은하수 여행자의 쉼터’는 청소년 아지트 하쿠나마타타와 협업하여 6명이 공동 제작하며 ‘그동안 고마웠어’는 중원중학교 학생들과 협업으로 50명의 학생이 참가할 예정이다. 성동훈 작가의 ‘소리나무’는 현장에서 시민들의 참여를 받아 작품에 더할 예정이고 대략 150명이 참가할 수 있다. 인송자 작가의 ‘Signal of Earth Live’는 상명초등학교 12명과 협업으로 진행되며 마지막으로 박봉기 작가의 ‘호흡 (Breath)’은 워크숍 형식으로 총 10명 이내로 참여가 가능하다. 청소년들이 작가와 함께 작품을 제작함으로써 특별한 협업 기회를 제공하고 교과 과정에서 배우지 않는 새로운 재료와 기법을 통해 예술 세계를 보다 확장할 수 있는 경험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지역예술제에 본인이 참가한 작품을 전시하여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프로그램은 코로나 19에 대한 예방을 위해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진행할 예정이다.김승국 이사장은 “전문 예술인과 관내 학생들과의 협업 작품이 노원달빛산책을 더욱 빛내줄 것으로 기대하며 10월 14일부터 개최하는 <2022 노원달빛산책>에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작품 참여 관련 문의는 노원문화재단(02-2289-3464)으로 문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노원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 블로그 및 각종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9.26
-
노원구립도서관-서일대학교, 청(소)년 진로취업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
노원구립도서관-서일대학교, 청(소)년 진로취업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 노원 지역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진로취업 활동 지원- 진로, 취업상담부터 지원서 첨삭, 면접 컨설팅까지 삶에 도움되는 정보제공노원문화재단 노원구립도서관(이사장 김승국)은 서일대학교(총장 김영철)와 노원 지역 청(소)년 진로취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노원구립도서관은 서일대학교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노원 지역 청(소)년의 진로 취업 활성화를 위해 ▲진로 취업상담 ▲입사지원서 첨삭 ▲면접 컨설팅 ▲K-디지털 직업훈련 연계 ▲청년고용정책 연계 등 다양한 취업 활동을 서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함께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노원구립도서관과 서일대학교의 진로취업지원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노원구립도서관 홈페이지(www.nowonlib.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노원구의 청소년과 청년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도서관이 삶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고 그것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2.09.23
-
노원중앙도서관 ‘정우철 도슨트와 명화 여행’진행
노원중앙도서관 ‘정우철 도슨트와 명화 여행’진행- 정우철 도슨트의 스토리텔링으로 화가와 작품을 더욱 깊이 만나는 시간- 마르크 샤갈, 알폰스 무하의 작품을 이해할 수 있는 자리 마련 노원문화재단 노원중앙도서관(노원로34길43)에서는 오는 10월 작가와의 만남사업의 일환으로 '정우철 도슨트와 명화여행'을 진행한다. 해당 프로그램은「도슨트 정우철의 미술 극장」, 「내가 사랑한 화가들」의 저자이며, ‘베르나르 뷔페전’, ‘샤갈 특별전’, ‘알폰스 무하전’ 등 다수의 전시해설 등을 진행한 정우철 도슨트가 함께한다. 가을에 떠나는 특별한 미술여행의 ▲첫 번째는 오는 10월 19일(수) ‘색채의 마술사’라 불리는 마르크 샤갈(Marc Chagall)의 이야기로 혼란의 시대 속에서 사랑과 행복을 캔버스에 담은 작품을 살펴본다.▲두 번째 만남은 10월 26일(수)에 진행하며, 19-20세기 경 유럽을 대표하는 작가 중 한 명인 알폰스 무하(Alphonse Maria Mucha)에 대해 다룬다. 시련을 딛고 멈추지 않는 노력을 한 무하의 삶의 스토리를 따라가며 벨 에포크 시기를 만나볼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 폭의 그림에 스토리텔링을 더해 화가의 인생과 작품을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명화를 통해 위로와 격려를 받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정우철 도슨트와 명화여행’은 10월 19일(수), 10월 26일(수) 오전 10시부터 노원중앙도서관에서 진행되며, 10월 4일(화) 오전 10시부터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노원구립도서관 홈페이지(www.nowonlib.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