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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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재단, 전통과 현대를 잇는 명품 국악 콘서트 ‘각심재 고택음악회’ 개최
노원문화재단, 전통과 현대를 잇는 명품 국악 콘서트 ‘각심재 고택음악회’ 개최서울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월계2동에 위치한 고택(古宅) 각심재에서 젊은 국악밴드 및 전통 국악(연희) 공연 중심인 ‘2021. 각심재 고택음악회’를 11월 11일(목) 개최한다고 밝혔다.최근 JTBC ‘풍류대장’ 및 MBN ‘조선판스타’, KBS ‘불후의명곡’ 등을 통해 국악이 대중화되는 가운데 전통음악에 대한 수요가 높아진 점을 고려, 우리 국악의 멋스러움을 알리는 동시에, 한국 주택사의 변천을 한눈에 보여주는 중요한 장소인 서울시 민속자료(한옥) 제16호 고택(古宅) ‘각심재’를 많은 시민에게 알리고자 기획되었다.국악계 최고의 프리마돈나로서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춘향가 이수자인 ‘박애리’를 시작으로, 2018년 데뷔 이래 ‘조선팝’ 이라는 장르를 개척한 ‘서도밴드’, 국악기와 음율을 통해 아르헨티나의 탱고 퍼포먼스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제나탱고’, ‘옛 것에 비추어 오늘의 해법을 구하다’라는 신조 아래 전통음악의 저변확대를 목표로 활동하는 ‘거꾸로 프로젝트’, 전통 북청사자놀음과 이를 현대무용으로 재해석한 움직임으로 통소 선율을 가미한 ‘댄스프로젝트 에게로’ 등이 무대에 오른다.‘2021. 각심재 고택음악회’에서 진행되는 모든 프로그램은 철저한 감염병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과 체온측정, 손 소독제 사용, 좌석 간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진행할 계획이다.김승국 이사장은 “상대적으로 문화 소외감을 느낀 월계동에서 전통과 역사, 문화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 고택(古宅)인 각심재를 활용하여 일상에서 만나기 어려운 명창과 국악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젊은 국악밴드를 통해 명품 국악 콘서트를 선보임에 따라 코로나19에 지친 관객에게 힐링이 되길 바라고, 문화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이 심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www.nowonarts.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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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에 이런 작품이?! 우리동네 미술 작품 찾아 떠나요
우리 동네에 이런 작품이?! 우리동네 미술 작품 찾아 떠나요노원마을 미술 탐험전 OO(공공)미술관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2021 노원마을 미술 탐험전 OO(공공)미술관(아래 OO미술관)’조사단을 꾸려 노원에 있는 공공미술 작품을 조사하고, 약 270여 개의 작품을 12월에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와 SNS 등 온라인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OO미술관’은 노원구 내에 흩어져 있는 공공미술 작품을 찾아내, 도시 전체를 하나의 미술관으로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중계근린공원, 한글비공원 등 도시 곳곳에 흩어져 있는 작품들을 하나의 이야기로 모은다. 그 중 노원문화예술회관 옆 공원에 위치한 동심(달과 소녀)은 2005년 박경범 작가가 설치한 공공조형물이다. 그네를 뛰며 달을 보고 즐거워하는 소녀와 강아지를 서정적으로 표현하여 어른과 아이들 모두에게 동심을 느끼게 해준다. 이러한 작품들은 전용 홈페이지에 맵핑하고, 온라인 도슨트를 통해 자유롭게 노원구 공공미술 탐험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예술학과 출신 5인으로 구성된 조사단이 노원구 5개 동을 조사해 총 270여 개의 작품을 선정했다. 조사된 작품 중 방치되고 훼손된 채 있는 조형물은 추후 청소하고 정비할 예정이다.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노원구 내에 있는 많은 공공미술 작품 관리의 기반을 마련할 것이다. 또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학생들로 조사단을 운영하여 지역 연계 프로그램으로서 의미가 있었다. 앞으로도 노원구민이 참여자이자 문화향유의 수혜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OO미술관’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공모한 ‘2021년 아르코 공공예술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대한 자세한 사항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www.nowonarts.kr)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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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사물의 감성적인 만남 박철환 초대전 <선물>, 노원아트갤러리 개최
자연과 사물의 감성적인 만남박철환 초대전 <선물>, 노원아트갤러리 개최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자연에 대한 환희와 경외감을 느낄 수 있는 전시 박철환 초대전 <선물>을 11월 2일(화)부터 11일(목)까지 노원아트갤러리에서 개최한다. 박철환 작가는 목련 화가라고 불릴 만큼 사실적이고 아름다운 목련 그림으로 유명한 작가이다. 작가는 모든 사물과 자연을 감성적인 대상으로 바라보며 탐구하고, 선택된 소재를 실험적으로 병치시켜 새로운 우연을 만들어 내는 작업을 한다. 이번 전시는 달항아리, 목련, 소나무 등의 소재로 인간의 ‘욕망’이라는 감정을 자연 이미지 속에서 찾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조화롭게 구성된 작품을 선보인다. 자연에 대한 경외감과 감정에 대한 고찰을 자신만의 시각으로 형상화한 박철환 작가의 세계관을 엿볼 수 있다. 김승국 이사장은 “박철환 작가는 사물을 꿰뚫어 보는 시선과 표현력이 대단한 작가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작가의 자연과 인간에 대한 고민이 담긴 깊이 있는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본 전시는 무료 관람이 가능하며, 코로나19 방역수칙 이행을 위해 온라인 사전 예약 신청을 통해 입장이 가능하다. 관람 및 전시해설 예약 방법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문의 02-2289-3424※ 사전 예약 신청- 전시 관람 : 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566590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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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어린이극장 개관 1주년 특별공연 뮤지컬 ‘가방 들어주는 아이’
노원어린이극장 개관 1주년 특별공연 뮤지컬 ‘가방 들어주는 아이’ - 밀리언셀러 작가 고정욱 창작동화를 각색한 뮤지컬 공연- 1주년 맞이 포토존, 동영상 등 다양한 이벤트 마련- 서울 동북권 유일의 어린이극장으로 자리매김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의 노원어린이극장이 1주년을 맞이해 특별 상설공연으로 뮤지컬 ‘가방 들어주는 아이’를 11월 한 달 동안 선보인다. 뮤지컬 ‘가방 들어주는 아이’는 초등학교 4학년 교과서에 수록된 밀리언셀러 작가 고정욱의 창작동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다리가 불편한 영택이와 선생님의 지시로 영택이의 가방을 들어주게 된 석우의 우정을 감동적으로 전한다. 감동적인 메시지를 신나는 노래와 악기, 춤이 어우러진 이야기로 전해 초등학교 아이를 둔 학부모라면 아이와 함께 꼭 봐야 할 작품으로 꼽힌다. 1주년을 맞이하여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노원어린이도서관과 연계하여 노원어린이도서관 내에 포토존을 설치하고, 원작 동화를 읽어볼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다. 극장 로비에서는 1주년을 기념하여 어린이극장 1년간의 과정을 기록한 영상이 상영될 예정이며, 브랜드 상품을 전시하고 이벤트를 통해 구민들과 나눌 계획이다. 한편, 노원어린이극장은 개관 이후 팬데믹 현상에도 불구하고 80%의 객석점유율을 기록하며 서울 동북권 유일의 어린이극장으로 자리매김했다. ‘루루섬의 비밀’, ‘마술피리’ 등 국내를 대표하는 어린이 공연 14개 작품을 공연해 수많은 가족이 방문했다. 철저한 방역과 객석 간 거리두기 등을 통해 가족 단위로 가장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쉼터로 주목받고 있다. 김승국 노원문화재단 이사장은 “노원어린이극장이 어려운 시기에 개관하였지만, 난관을 뚫고 꾸준히 좋은 공연으로 어린이 관객을 만날 수 있었던 것은 신뢰를 바탕으로 이루어낸 결실이다. 앞으로도 노원어린이극장은 안전을 우선으로 어린이와 가족들의 비타민과 같은 공간으로 활기 넘치는 지역극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공연예매는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와 인터파크티켓에서 진행하며, 방역 지침에 따라 띄어앉기를 실시한다. 티켓 문의 및 공연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www.nowonarts.kr)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가방 들어주는 아이일시 :2021.11.3.(수)~11.28.(일) 수, 목, 금 11:00 / 토, 일 11:00, 14:00장소 : 노원어린이극장원작 : 고정욱제작 : 고집센아이 컴퍼니관람료 : 전석 2만원관람연령 : 24개월 이상소요시간 : 60분문의 : 02-2289-3453예매 :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 인터파크티켓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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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휴먼북과 청년의 삶을 그린다
노원구, 휴먼북과 청년의 삶을 그린다- 노원휴먼라이브러리, 일삶센터 청년들과 일경험, 삶경험 나눔- 휴먼북과 청년의 두 번째 소통의 장 마련- 살아있는 책으로 생생한 일과 삶의 이야기 통해 청년 인생설계 지원노원문화재단 노원휴먼라이브러리에서는 노원구 무업청년에게 일경험을 지원하는 일삶센터과 협력하여 오는 10월 26일 ‘청년과 함께하는 휴먼북 대화’를 마련한다.앞선 8월, 50여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1차 ‘휴먼북과의 대화’를 비대면으로 진행함에도 불구하고 청년이 각 분야의 휴먼북에게 직접 질문하여 소통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현장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는 청년들의 피드백에 힘입어 두번째 휴먼북과 청년들의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휴먼북은 사회진출을 앞둔 청년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으로 해당 주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은 본인이 관심 있는 직업군이나 취미, 인생에 관련된 휴먼북을 직접 선택하고 대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값진 삶의 경험을 들을 수 있다. 이번 휴먼북과의 대화를 통해 청년들의 삶을 그리고 인생을 주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노원휴먼라이브러리는 사람의 향기가 그리운 이 계절에 관심분야의 휴먼북을 통해 생생한 삶의 이야기를 들을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번 ‘휴먼북과의 대화’는 글쓰기, 사진, 바리스타 등 다양한 주제의 휴먼북과의 소그룹 대화로 구성되었으며, 코로나19로 인하여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노원휴먼라이브러리에는 본인의 직업과 인생에 관한 삶의 지혜를 공유하고자 하는 약 800여명의 휴먼북이 등록되어 있다. 생생한 사람책의 이야기는 노원휴먼라이브러리 홈페이지(http://www.humanlib.kr)에서 휴먼북 열람신청을 통해 만날 수 있다. 또한, 노원구 청년 중에서 지역 내 일경험 및 청년네트워크를 희망한다면, 일삶센터의 ‘일경험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청년층과 휴먼북 간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형성하고, 이를 통해 청년들이 본인의 꿈에 한 걸음 다가갈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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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노원 생활문화예술이야기 : 성과발표회 개최
2021 노원 생활문화예술이야기 : 성과발표회 개최- 18팀의 생활문화동아리가 선보이는 열정의 무대 -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오는 10월 28일(목)과 11월 25일(목) 오후 6시 노원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2021 노원 생활문화예술이야기 : 성과발표회>를 개최한다. <2021 노원 생활문화예술이야기 : 성과발표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예술 활동에 어려움이 있었던 관내 생활문화동아리를 대상으로 작품 발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성과발표회는 회당 9팀씩 10월 28일과 11월 25일에 나누어 진행되며, 공연은 단체당 10분씩 진행된다. 가면무, 기타와 어우림, 달내연주무용단, 달빛소리, 마들소리샘, 무지개 오카리나 앙상블, 소리길, 준브라더스, 토닥토닥(ToTo), 7080 블루스카이사운드, 기타향, 소리나무, 쓰담쓰담S 앙상블, 어울림하모니카, 줌마밴드 통노마, 짜요!짜요무용단, 춤담무용단, 하모닉스 총 18단체가 참여하여 무용부터 기타, 오카리나, 하모니카 연주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길고 긴 코로나19와의 싸움에 지쳐있는 관내 생활문화동아리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생활문화동아리의 예술 활동에 대한 목마름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노원문화재단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성과발표회 공연은 방역 지침에 따라 거리두기 좌석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별도의 예매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입장하여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nowonart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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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며 즐기는 빛의 향연 ‘2021 노원달빛산책’오늘 개막
산책하며 즐기는 빛의 향연 ‘2021 노원달빛산책’오늘 개막10월 20일부터 11월 7일까지, 당현천 2km를 아름답게 수놓을 빛축제노원구 대표 빛축제 ‘2021 노원달빛산책’이 오늘 개막한다. 현대미술 작품을 포함한 한지등 150여 점과 현대미술작가 특별전, 국제적인 예술가의 초대전을 즐길 수 있다.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10월 20일(수)부터 11월 7일(일)까지 19일간 중계역과 상계역 사이 당현천(약 2km 구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노원달빛산책’은 18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갈 정도로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축제는 전통예술부터 현대예술까지 예술 전반을 아우르는 야외전시로 △ 150여 점의 한지등 전시 ‘달빛산책’ △ 현대미술 작가 5인의 ‘특별전’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예술가 6인의 ‘초대전’ △코로나19 대응 ‘온택트 전시’ △ 부대행사(AR, 체험, 세미나, 전시투어) 등 다양한 공공예술 콘텐츠를 선보인다. 올해의 관람 포인트는 전시에 예술성을 높여줄 ‘특별전’과 ‘초대전’이다. ‘특별전’에서는 권민우의 작가의 <수학의 이모티콘>, 인송자 작가의 <Redcide2018>, <혼돈, 균형> 등 당현천과 노원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특별전’에서는 국제적 명성의 조각가인 성동훈 작가의 <소리 나무> 연작 두 작품을 전시한다. 구민들의 관람을 돕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부대행사도 준비돼 있다. 360도 카메라로 제작한 VR 온라인 전시와 노원구민으로 구성된 ‘달빛해설사’의 해설로 진행되는 특별한 전시투어, 구민들이 직접 공공예술 작품을 만들어보는 ‘희망의 집짓기’, ‘지구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있으며,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이번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작품간 평균 50m 간격을 두고 배치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거리두기 계도 요원을 포토존마다 배치해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한다.김승국 이사장은 “당현천 산책로에서 빛나는 예술작품들과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하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고 “코로나 19로 힘든 상황에 ‘2021 노원달빛산책’ 구민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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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재단 전문예술인 프로필사진 촬영’ 호평 속 마무리
‘노원문화재단 전문예술인 프로필사진 촬영’ 호평 속 마무리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이 코로나에 지친 지역 예술인에게 작은 힘이 되고자 개최한 ‘노원문화지도 예술인 프로필 사진 촬영’이벤트(2021. 8. 31. ~ 10. 11, 2주간 촬영 및 사진 보정‧전달)가 많은 참여 예술인들의 호평 속에 종료되었다.노원문화지도에 가입한 관내 전문예술인 60명이 참여한 이번 이벤트는 참여한 예술인들로부터 동 사업의 지속 개최에 대한 당부와 사업진행의 긍정적 평가(5점 만점 4.6점, 92% 응답)를 함께 받았다. 예술인 상담 지원소 ‘노원하랑’의 지역예술인 지원 프로그램으로 마련 된, 본 이벤트는 코로나 4단계 방역수칙를 준수하며, 환기 가능한 촬영장소(노원문화재단 6층 스카이 라운지)에서 4인 이내, 1인 20분 촬영 원칙으로 안전하게 진행되었다.김승국 이사장은 “노원문화지도 전문예술인 프로필 사진을 예술인 명함·포트폴리오 등으로 활용함으로써 지역예술인분들의 실질적 활동 증진에 보탬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을 위한 세밀한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노원문화지도 내 전문예술인 등록은 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활동증명을 발급받은 노원구 거주 또는 활동 예술가들이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고, 재단은 노원문화지도 등록 예술인과 함께하는 다양한 협업사업을 지속 전개 중에 있다. 노원문화지도 가입과 예술활동증명 발급에 관한 행정지원은 ‘노원하랑 (02-2289-3471)’로 문의하면 된다.
2021.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