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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재단 노원문화예술회관·노원어린이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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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다채로운 장르, 이색적인 볼거리로 가득한 노원어린이극장

    다채로운 장르, 이색적인 볼거리로 가득한 노원어린이극장 ‘2022 노원어린이극장 상반기 기획공연 공개’노원어린이극장(이사장 김승국)은 2022년 올해 상반기 기획공연 6편을 공개했다. 그동안 어린이극장 무대에서 한번도 소개되지 않았던 테이블 인형극, 넌버블 인형극, 페이퍼 아트 뮤지컬, 아카펠라 등 이색적인 무대가 다채롭게 준비된다.노원어린이극장은 펜데믹 현상에도 불구하고 85%의 객석점유율을 기록하며 서울 동북권 유일의 어린이극장으로 자리매김했다. ‘강아지똥’, ‘루루섬의 비밀’, ‘마술피리’ 등 국내를 대표하는 어린이 공연 17개 작품을 83회 공연해 8,000여 명이 관람했다. 특히, 1주년 기념 공연인 뮤지컬 ‘가방 들어주는 아이’는 30회 상설공연을 진행했으며, 노원어린이도서관, 상계예술마당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선물했다. 올해 첫 공연은 꿈동이 인형극단의 테이블 인형극 ‘버드나무를 타고 올라간 용궁’으로 오는 15, 16일 양일간 무대에 오른다. 한 편의 한국화 그림을 그리는 듯한 한지 속 다양한 상상력이 테이블 인형극으로 펼쳐진다. 한국의 효(孝)를 이야기에 담고 있다. 2월에는 두 개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어린이 국악극 ‘금다래꿍’과 넌버벌 인형극 ‘로미오와 줄리엣’이다. 전통연희단 잔치마당의 어린이 국악극 ‘금다래꿍’은 설날 명절 시즌에 맞추어 가족이 함께 보면 좋을 작품으로 선정하였으며 할머니가 손녀를 찾아 헤매는 이야기로 소리와 사물놀이 등 볼거리가 다양하게 펼쳐진다. ‘로미오와 줄리엣’은 예술무대 산의 넌버벌 인형극이다. 대중에게 친숙하게 알려진 셰익스피어 원작으로 대사 없이 그림자와 인형, 오브제의 움직임과 이미지 극만으로 무대를 환상적으로 장식한다.3월에는 페이퍼 아트 뮤지컬 ‘종이아빠’가 무대 오른다. 이 작품은 이지은 작가의 그림책이 원작이며 2015년, 아트컴퍼니 행복자가 뮤지컬로 탄생시킨 공연이다. 종이가 무대 위에서 상상 속 모습으로 놀라운 변신을 하며 어린이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준다. 4월에는 사단법인 하늘에의 작품 뮤지컬 ‘넌 특별하단다’가 공연된다.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맥스 루케이도의 원작으로 어린이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작품이다. 신나는 노래와 멋진 춤, 감동적인 이야기로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의 감성을 충만하게 해 줄 공연이다.어린이들에게 아름다운 동요의 매력을 흠뻑 심어줄 무대도 펼쳐진다. 아카펠라그룹 아카시아의 ‘이야기극장 100년의 동요’ 공연이 6월에 무대에 오른다. 100여 년간 사랑받는 동요를 엄선하여 아카펠라와 연극으로 이야기가 있는 동요 공연이 펼쳐진다.  김승국 이사장은 “시간이 지날수록 노원어린이극장이 꾸준히 사랑받고 있음을 실감한다”며 “어린이들의 사랑과 행복이 충만한 극장이 되기 위해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관찰하고 어린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을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공연예매는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와 인터파크티켓에서 진행하며, 방역 지침에 따라 방역패스와 한 칸 띄어앉기를 시행한다.

    2022.01.12

  • 2022 새해 지역예술가와 함께 내딛는 첫걸음

    2022 새해 지역예술가와 함께 내딛는 첫걸음 코로나 극복, 노원예술씨앗 지원사업 : 결과발표회 개최 -코로나로 침체된 문화예술분야의 활성화를 위한 지원사업 운영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오는 1월 11일을 시작으로 2월18일까지 코로나19로 지친 노원구민들을 위하여 ‘코로나19 극복, 노원예술씨앗 지원사업’ 결과발표회를 진행한다.‘코로나 극복, 노원예술씨앗 지원사업’은 코로나 19로 인해 예술활동에 어려움을 겪은 관내 민간예술단체를 대상으로 공모하였으며 관내 7개 예술단체에게 작품 발표의 기회를 제공한다.이번 결과발표회는 2022년 1월부터 2월까지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노원아트갤러리, 상계예술마당 등 노원 곳곳의 문화예술거점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7개의 민간예술협회의 다채로운 기획 프로그램 △노원사진협회 ‘4인전 동행’, △노원미술협회 ‘3인 초대전’, △노원서예협회 ‘노원 역사인물 온고지신 서예전’, △노원음악협회 ‘예술씨앗 힐링음악회’, △노원국악협회 ‘노원구민을 위한 풍류’, △노원연극협회 ‘창작극 개발 프로젝트(낭독극)’ △노원문인협회 ‘디카시&포토에세이집 발간회’(공연, 전시, 발간회)를 선보일 예정이다.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이번 ‘코로나 극복, 노원예술씨앗 지원사업’이 관내 문화예술계 성장에 도약의 계기가 되길 바라며, 문화 씨앗이 뿌리내리고 만개할 수 있도록 노원문화재단은 물조리개 역할을 지속해서 충실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nowonart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1.11

  • 노원문화재단 새해 첫 공연 ‘2022 신년음악회’

    노원문화재단 새해 첫 공연 ‘2022 신년음악회’  ◆ 명품 신년음악회로 전하는 새해 메시지  ◆ 소프라노 임선혜와 바리톤 이응광이 노래하는 희망과 새출발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임인년 새해를 맞이해 1월 20일(목)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2 신년음악회’를 공연한다. 노원문화재단은 2019년 재단 창립 이후 명품 신년음악회를 위해 직접 출연자와 레퍼토리를 기획하여 지휘 김대진과 임동혁 협연, KBS교향악단과 임동민 협연 등 명품 신년음악회로 매년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올해 신년음악회는 코로나19 장기화 상황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일상회복을 위해 애쓰는 구민의 마음을 위로하고자 세계무대에서 활동하는 대한민국 대표 성악가인 소프라노 임선혜와 바리톤 이응광이 희망과 새출발을 기원하며 노래한다. 대한민국 대표 마에스트로로 자리매김한 전 원주시립교향악단 지휘자 김광현이 지휘를 맡고, 오페라 및 극장음악 전문 오케스트라인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연주한다.맑고 빛나는 소리와 다채로운 연기력으로 오페라와 뮤지컬 등 장르를 오가며 활약하는 소프라노 임선혜와 스위스의 보석으로 불리며 특유의 서정성과 섬세함으로 스위스 바젤 오페라 하우스 전속 주역으로 활동한 바리톤 이응광, 유럽 무대에서 활동하는 두 성악가를 한 무대에서 만난다는 것만으로도 큰 기대를 모은다.프로그램은 매년 신년음악회 공연장마다 울려 퍼지는 신년 대표 레퍼토리인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봄의 소리 왈츠 △근심 걱정 없이 왈츠 △트리치 트라치 폴카 등을 연주하고, 이응광은 1부에서 △라 비앙 로즈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 중 나는야 이 거리의 만능 해결사 △가곡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등을 선보인다. 2부는 임선혜가 △헨델의 오페라 ‘리날도’ 중 나를 울게 하소서 △오버 더 레인보우 △넬라 판타지아 등 모든 이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명곡들을 불러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듀엣 무대도 마련돼 있다.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올해 전반기 역시 코로나 시국이 예상되지만,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문화예술을 통해 희망과 행복을 드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이번 ‘신년음악회’가 그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노원문화재단 기획공연 ‘2022 신년음악회’는 클래식과 오페라 애호가들에게도 수준 높은 클래식을 즐길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예매는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와 인터파크티켓에서 진행하며, 방역 지침에 따라 방역패스와 일행 간 한 칸 띄어앉기를 시행한다.노원문화재단은 2022년에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수상자(첼로 부문) 콘서트’와 테너 존노, 바리톤 고성현 리사이틀 등 품격 있는 클래식 공연 라인업을 선보인다. 

    2022.01.06

  • 노원문화재단, 2021년 종무식 개최

    노원문화재단, 2021년 종무식 개최- 구민의 일상으로 다가가는 노원문화재단이 될 것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이 31일 종무식을 마지막으로 2021년 한 해를 마무리했다. 김승국 이사장은 종무식에서 2021년 한 해 동안 ‘문화예술로 모두가 행복한 도시, 노원’이 되도록 노력한 직원들에게 감사하며, 2022년에도 ‘구민의 일상에 다가가는 노원문화재단’이 될 것을 당부했다.노원문화재단은 2021년 한 해 동안 축제, 공연,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총 26만 명의 주민이 참여하는 성과를 이뤘다. 특히 2021 노원 달빛산책은 15만여 명의 구민이 관람하여 노원의 대표 축제로 자리 잡았으며, 거리 곳곳에서 공연을 펼치는 ‘거리예술제’ 등을 통해 구민의 일상에 문화예술이 녹아들기 위해 노력했다.또한, 노원문화예술회관을 중심으로 수준 높은 공연, 전시 프로그램을 선보여 전국 최우수 문예회관에 선정되어 ‘2021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문예회관상’을 수상했다.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는 ‘손열음 리사이틀’ 등 명품 공연과 이지은 그림책 전시 ‘우리 이제, 친구’ 등 독특한 전시를 선보여 구민들의 사랑을 받았다.이날 재단은 2022년 노원문화재단의 10개의 키워드(△문화예술로 일상회복, △코로나 극복 문화프로그램, △지역문화·생활문화 네트워킹 및 확산, △힐링 문화 축제, △어린이 문화예술 확대, △거리에서 만나는 문화예술, △예술인지원, △지역문화 거점 형성, △다양한 공모사업 선정, △소통·문화·휴식이 있는 복합문화공간 구립도서관)를 발표하며 노원구의 문화발전과 문화도시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이날 종무식에서는 이제껏 재단의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지역주민 및 예술가에 대한 감사장 수여와 재단 사업에 기여한 우수직원의 표창도 함께 진행됐다.김승국 이사장은 “문화재단은 무엇보다 구민들의 삶을 문화예술로 행복하게 해드리기 위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며 “2022년에도 지역문화의 컨트롤타워로서 더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구민에게 다가가겠다”라고 전했다. 

    2022.01.03

  • 노원문화재단, 노원을 담은‘노원을 걷다’출간

    노원문화재단, 노원을 담은‘노원을 걷다’출간소설가 구효서 작가 등 노원에 살고 살았던 국내 대표 문인 17인이 엮은 길 위의 인문학 선봬노원문화재단(이사장)이 노원구에 거주하고 있거나 거주하였던 한국의 대표적인 문필가들이 써내려간 노원구의 길에 얽힌 역사와 문화와 감성에 대한 글과 사진이 담긴 에세에집 ‘노원을 걷다’(Human & Books 간)를 펴냈다.이 책은 한국의 대표적인 소설가인 구효서, 박금산과 중견 시인 김응교, 오석륜, 문학평론가 하응백, 장은수 등 17명의 작가가 집필진으로 참여하였으며 사진작가 박해욱, 이호승이 노원구의 풍광을 담았다.‘노원을 걷다’는 ‘노원의 역사를 걷다’, ‘노원의 문화를 걷다’, ‘노원의 감성을 걷다’라는 총 3부로 나눠 쓰여 있는데, 작가들이 노원구의 스무 곳에 담긴 역사와 문화, 그리고 노원에 살아가는 구민들의 애환과 삶을 담담하게 기술하고 있다.소설가 구효서는 서문에서 “저는 노원에서 24년째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 한 번도 노원을 떠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노원의 어떤 길을 얼마나 걸었으며 무엇을 보았고 누구를 만났을까요. 과연 노원에 살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공간을 얻지 못한 저의 24년이 인생에 온전한 시간으로 자리할 수 없는 거라면 제 삶 어딘가에는 바보 같은 데가 있는 거라고 생각...(중략) 모쪼록 노원을 걸으면서 우리가 우리 앞에 놓인 세계를 어떻게 딛고 있는지 보게 되길 바라며, 걷는 데 들인 품에 비해 엄청날지도 모를 많은 아름다운 발견들로 부디 행복해지길 바랍니다.”라며 ’노원을 걷다‘가 독자들에게 던지는 의미를 꺼내고 있다.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발간사에서 “자신이 태어나 자라난 곳에 대한, 혹은 자신이 사는 곳에 대한 역사와 문화, 그리고 감성을 모르고 살고 있다는 것은 마치 고향을 잃은 실향민과 같이 불행한 일이다. 자신의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애착이 없다면 노원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이 한 마을 사람으로서의 유대감을 갖고 함께 어우러져 서로 돕고 함께 일을 도모하기도 어렵다. 그래서 우리 노원문화재단이 나섰다. 노원구에 거주하고 있거나 거주하였던 한국의 대표적인 문필가들에게 노원의 길을 다시 거닐며, 그들의 눈에 비친 노원구의 역사와 문화와 감성에 대한 글을 써달라고 부탁하였다.”라고 책을 펴게 된 의도를 밝히고 있다.한편 ‘노원을 걷다’는 2022년 1월 10일경부터 전국에 시판될 예정이며 노원구 주요 서점에도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산업진흥원의 지역 인문 콘텐츠 개발 지원 사업으로 2022년 하반기까지 책 속에 담긴 스무 곳의 콘텐츠를 AR(증강현실)과 MR(혼합현실), 360도 VR(가상현실)로 짜인 앱으로 경험할 수 있다. 현재 관련 앱은 베타버전으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노원을 걷다’를 검색하여 미리 경험할 수 있다.

    2021.12.29

  • 노원문화재단, 구민의 삶에 문화예술로 힐링을 더하다

    노원문화재단, 구민의 삶에 문화예술로 힐링을 더하다2021년 문화예술로 일상회복, 힐링 문화축제 등 사업 성과 2022년 노원문화재단 운영 방향 키워드 10개 발표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2021년 한 해 동안 구민들이 2년간 지속된 코로나 팬더믹의 피로에서 문화예술로 일상을 회복하고, 힐링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2021 노원달빛산책’과 ‘노원명소 예술극장’, ‘찾아가는 예술극장’ 등 힐링 문화축제와 거리예술 프로그램은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접하고 즐길 기회를 제공했다. 노원문화예술회관의‘손열음 피아노 리사이틀’등 명품 기획공연과 노원아트갤러리의‘이지은 그림책전’, 경춘선숲길 갤러리의 ‘백남준 판화전’ 등 수준 높은 전시, 지역 특화프로그램인 ‘인문학북콘서트’ 등은 구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작년에 개관한 노원어린이극장은 코로나 시기에도 불구하고 서울의 명품 어린이극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노원문화재단의 사업을 통해 총 26만여 명의 주민이 참여하는 성과를 이뤘다.또한 예술인을 향한 지원도 아끼지 않았다. ‘노원하랑’, ‘노원구 공연예술단체 창작활동 지원사업’, ‘시각예술 신진작가전’과 같은 창작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인들에게 다가갔다. 노원문화재단은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2022년에는 10개의 키워드(△문화예술로 일상회복, △코로나 극복 문화프로그램, △지역문화·생활문화 네트워킹 및 확산, △힐링 문화 축제, △어린이 문화예술 확대, △거리에서 만나는 문화예술, △예술인지원, △지역문화 거점 형성, △다양한 공모사업 선정, △소통·문화·휴식이 있는 복합문화공간 구립도서관)를 중심으로 노원구의 문화발전과 문화도시 구축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 김승국 이사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 사태에서도 노원문화재단은 구민들이 노원 전역에서 문화예술을 즐기고,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며 “지역문화의 컨트롤타워로서 구민들이 문화예술로 행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2.27

  • 특별함이 가득한 우리동네 문화공간 일상문화 프로그램 ‘여기서 노닥노닥’성공리에 마무리

    특별함이 가득한 우리동네 문화공간 일상문화 프로그램 ‘여기서 노닥노닥’성공리에 마무리- 노원문화재단, 지역 문화공간 5곳과 함께하는 일상문화 프로그램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에서 지역의 문화예술공간 및 지역예술가들과 협업한 프로그램인 ‘여기서 노닥노닥’을 진행해 150여 명의 구민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했다. 이 프로젝트는 노원구에 있는 5개의 문화공간(우크반, 디세, 책인감, 더숲, 로즈아트홀)과 함께 지난 10월부터 12월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수락산디자인거리에 위치한 목공방 ‘우크반’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레진·알코올 잉크 등 새로운 재료를 활용한 공예체험, ▲공릉동 도예공방 ‘디세’에서는 흙을 빚어 도자기를 직접 만들고 전시하고 자신을 작품을 판매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경춘선 숲길에 위치한 동네책방 ‘책인감’에서는 김은지, 이소연 시인과 함께 와인과 과학을 주제로 시를 쓰고 낭독하는 모임 ‘내가 말 안했나? 일단 쓰라고’,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전용상영관인 복합문화공간 더숲에서는 퀴어, 노동 등 다양한 주제의 독립영화를 감상하고 백재호 감독과 영화에 관한 토론을 나누는 ‘인디씨네클럽’을 진행했다. ▲석계시장에 위치한 지역극장 로즈아트홀에서는 극단 기적의 전문 배우들과 함께 연습하여 ‘멎은 땅에도 바람은 분다’ 공연을 올렸다.  60대의 한 참여자는 “인생 대부분을 다른 지역에서 살다가 이 동네로 이사해 외로웠는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친구들을 만나고 나를 표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 정말 행복했다. 앞으로 이런 기회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지역예술인, 생활문화인, 문화공간들과 함께 협력하여 모든 구민의 일상 속 문화 활동의 문턱을 낮출 수 있도록 노력하여 노원구가 문화도시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서울문화재단이 후원하는 2021년 <자치구 생활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2021.12.23

  • 경춘선숲길 갤러리 <태권브이와 우리만화이야기> 전시 개최

    경춘선숲길 갤러리 &lt;태권브이와 우리만화이야기&gt; 전시 개최- 태권브이의 탄생부터 변천사까지, 그리고 우리만화의 모든 것! -&nbsp;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오는 2022년 1월 7일(금)부터 2월 6일(일)까지 경춘선숲길 갤러리에서 명품 피규어 아트를 활용한 &lt;태권브이와 우리만화이야기&gt; 전시회를 개최한다. 7080시대 추억의 만화영화 ‘로보트 태권브이’를 중심으로 우리나라의 만화영화를 소개함으로써 중‧장년층에게는 추억의 향수를, 어린이들에게는 옛 만화영화의 신선함을 선사하고자 한다.&nbsp;‘로보트 태권브이’는 태권도를 하는 한국형 로봇 이야기로, 한국의 대표적인 로봇 애니메이션이다. 1976년 7월 24일에 최초 개봉해 약 18만명의 관객 기록을 세울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후 ‘철인007’, ‘똘이장군’, ‘제타로보트’, ‘썬더A’등의 만화 영화들이 대량으로 제작되며 한국 영화 시장에 큰 변화가 찾아오기도 했다.&nbsp;이번 &lt;태권브이와 우리만화이야기&gt; 전시회에서는 시리즈별 ‘로보트 태권브이’, 등장인물 캐릭터 등 피규어 100여점과 함께 우리나라 만화영화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 로보트 태권브이의 탄생부터 변천사뿐만 아니라, 태권브이의 계보를 이은 다양한 만화 작품들까지 선보일 예정이다.&nbsp;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명품 피규어 아트를 활용한 추억의 로보트 태권브이 전시회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추억과 공감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하며, 2022년에도 노원구민 누구나 즐겁게 관람할 수 있는 다채로운 전시를 개최하는 경춘선숲길 갤러리가 되겠다.”고 전했다.&nbsp;경춘선숲길 갤러리의 운영시간은 평일(화~금) 14:00~20:00, 주말(토~일) 12:00~20:00으로 월요일 및 공휴일은 휴관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현재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접종 증명 혹은 음성 확인 후 입장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nowonart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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