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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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책과 함께 꿈이 자라는 ‘하계어린이도서관’개관
노원구, 책과 함께 꿈이 자라는 ‘하계어린이도서관’개관- 하계어울림센터 내 놀이형 어린이 특화 도서관 운영- 열린 공간 구성으로 독서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 제공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노원구 하계동에 새로운 어린이도서관을 개관한다. 하계어린이도서관은 하계어울림센터(노원구 공릉로 58가길 13) 내 2층에 자리하고 약 110여평(378.10㎡)의 규모로 마련되었다. 오는 12월 6일 개관한다. 하계어린이도서관은 도서관을 조성함에 있어 구청, 도서관, 건축사 등으로 구성된 ‘노원구 도서관 현장 자문단’이 수개월 동안 연구와 논의를 거듭한 결과를 반영하여 어린이가 안전하고 더욱 즐겁게 지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졌다. 도서관은 약 8천여 권의 어린이 도서와 잡지 등 어린이를 위한 자료와 양육자를 위한 참고자료를 이용할 수 있다. 하계어울림센터 내 1층 북카페 등의 커뮤니티 공간과 2층의 도서관을 연결하는 계단형 공간은 가족 단위의 독서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다. 그 밖에 다양한 형태와 색채를 느낄 수 있는 하계어린이도서관의 개관식은 12월 6일 오후 2시에 하계어울림센터에서 개최된다. 이후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토요일 오전 9시~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휴관일은 매주 일요일 및 법정공휴일이다.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하계어린이도서관이 노원구의 어린이들이 마음껏 꿈을 꾸고 가족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노원의 지식과 문화를 기반으로 구민이 독서, 문화예술을 일상 속에서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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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재단 N개의 서울 프로젝트
노원문화재단 N개의 서울 프로젝트 - 문화예술의 끈으로 노원을 연결하는‘노끈 프로젝트’-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노원구에서 활동하는 예술가, 기획자, 활동가를 연결하는 지역문화 네트워킹 사업인 ‘노끈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서울문화재단‘N개의 서울’지원사업으로 진행된 ‘노끈 프로젝트’는 8월부터 10월까지 총 7회를 진행하여 50여명의 지역 예술가들과 문화예술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지난 8월 ‘림 공방’의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시작으로 ‘휴소이 공방’의 레진 시계 만들기, 서울여성공예센터 입주작가인‘장어징조’의 니들펠트 체험을 통해 네트워킹을 진행하였다. 9월에는 공릉동 독립서점 ‘지구불시착’에서 영화를 사랑하는 예술인들이 각자 좋아하는 영화를 선택하여 영화를 말로 설명하고 시상식을 하는 프로그램인 ‘말로 하는 영화제’를 진행했다. 그리고 상계동 음악감상실 ‘베토벤하우스’에서 베토벤의 삶과 클래식 음악, 인물, 그리고 음악 철학에 관한 이야기와 함께 저명한 작곡가의 대표곡을 감상하고, 클래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10월에는 ‘마을 여행’을 주제로 이선옥 공릉동 꿈마을해설사와 함께 경춘선 숲길을 포함한 마을 곳곳을 탐방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그리고 목공방 ‘우크반’에서 빵도마 만들기 체험을 통해 직접 나무를 다듬어보고, 참가자들 간에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우크반 목공 체험에 참여했던 한 예술가는 “목공을 체험하며 익숙했던 동네를 다시 들여다보았고, 지역의 예술가들과 교류할 수 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노원구 N개의 서울 프로젝트 중 하나인 노끈 프로젝트를 통해 관내 지역예술가, 활동가, 기획자 등 다양한 문화주체들의 네트워킹이 활성화될 것이고 더 나아가 지역문화를 위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노원문화재단은‘노크톡톡’, ‘노원 왓수다 문화PD’를 통해 구민들을 대상으로 한 지역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노끈 프로젝트’와 ‘N개의 서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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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사람과 사람, 주민과 지역을 잇는 ‘소소하지만 특별한 사람책 이야기 전시회’개최
노원구, 사람과 사람, 주민과 지역을 잇는 ‘소소하지만 특별한 사람책 이야기 전시회’개최- 사람책 이야기, 노원지역 예술인과 주민의 커뮤니티 아트 예술작품 전시회 진행- 12월 3일 ~ 9일, 7일간 상계예술마당에서 진행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 노원휴먼라이브러리는 12월 3일부터 상계예술마당(상계로10길 41-7)에서 지역 내 공감의 가치를 실현하는 휴먼북들의 이야기를 담은 ‘소소하지만 특별한 사람책 이야기 전시회’를 개최한다.‘휴먼북 스토리 전시회’는 2019년부터 노원구청, 지하철 역사 등 노원구 곳곳에서 나눔·공감 스토리를 구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올해 전시회는 사람책과 노원의 예술가를 잇는 첫 번째 시도로 우리 이웃의 소소하지만 따뜻한 이야기가 지역 예술가의 작품으로 형상화된다. 노원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삶을 기억하고 공유하는 이번 전시는 ‘기억하고 싶은 나의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오늘을 살아가는 주민들의 소소하지만 특별한 이야기로 현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과 공감하고 만날 수 있는 자리로 구성한다.전시회는 12월 3일 ~ 9일, 7일간 상계예술마당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12월 3일 오전 11시에는 오픈식을 진행하여 노원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휴먼북-예술가 전시회 개최를 축하하는 자리를 가진다. 사람책과 예술작품의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한 분들을 위해 4일(토) 11시, 14시와 5일(일) 11시 총 3회 전시회 도슨트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노원구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전국 최초인 노원휴먼라이브러리는 누구나 독자와 나눌 삶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면 사람책이 되어 참여할 수 있다. 자신의 경험과 지혜, 삶의 과정으로 이웃과 연결할 수 있는 사람책이 되고 싶다면 도서관 홈페이지(http://www.humanlib.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사람책 이야기 전시회는 다양한 분야에 있는 휴먼북의 경험과 삶이 노원지역의 예술가와 만나 시너지를 이루어 내는 의미 있는 전시회가 되리라 생각하며, 노원구민들이 소중하고 값진 경험을 나누고 소통하며 살아있는 지역 공동체로 확장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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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재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노원문화재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 지역문화발전 공로 인정, 최우수 문예회관으로 선정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아래 한문연)가 주관하는 ‘제14회 제주 해비치 아트페스티벌 문화예술 시상식’에서 전국 250여개 문화예술회관 가운데 최우수 문예회관으로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문예회관상(아래 장관상)’을 수상한다. 노원문화재단은 올해로 재단 출범 3년 차에 불과하지만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고 지역문화발전에 이바지했을 뿐 아니라 전국 문화예술회관 중 가장 활발하게 활동한 공적을 인정받은 것이다. 이번 ‘장관상’ 수상은 노원문화재단의 운영성과를 국가로부터 객관적으로 평가받은 것으로, 전국을 대표할 만한 지역문화재단으로 도약하고 있는 공적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다. 이 상은 전국 250여 개의 문화예술회관을 대상으로 뛰어난 운영성과를 이룬 문화예술회관을 선정하여 시상한다. 한문연에서 위촉한 외부 전문가들이 ▲문예회관 운영 활성화 기여도 ▲지역문화발전 기여도 ▲인지도 ▲혁신도 등 4개 항목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2019년에 설립된 노원문화재단은 노원구의 지역문화를 꽃피우고, 지역문화의 싱크탱크로서 활약하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클래식, 국악, 재즈 등 장르를 넘나드는 공연 프로그램으로 구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했을 뿐 아니라, 지역 예술인의 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협업하여 지역 문화예술인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다양한 공연·전시 프로그램과 대표축제인 ‘노원달빛산책’,‘노원탈축제’와 각종 지역문화발굴사업 및 지역 예술인 협력 프로그램 등이 있다.노원원문화재단의 기획공연은 장사익, 손열음, 이희문 등 장르별 대표 예술가들의 무대를 올려 연일 매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대표 공연 시리즈인 ‘춘하추동’은 각 분야의 명인들을 초대하는 무대로 안숙선, 이생강 등 명인들의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또한, 올해로 4년째 진행하고 있는 ‘브런치 콘서트’는 화요일 오전 11시, 해설이 있는 클래식 공연을 올려 학부모 관객이 많은 노원만의 맞춤형 공연으로 평가받는다.지역 예술인과 협업한 작품도 무대에 올렸다. 노원연극협회와 협업해 연극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을 공연해 지역 예술의 기반을 다졌다. 공연예술 단체를 지원하는 ‘공연예술단체 창작지원사업’을 추진해 지역의 문화예술 활성화도 꾀하고 있다. 2021년에는 창작국악그룹 더 나린, 극단 제의와 놀이-코티(KOTTI)의 창작공연이 무대에 올랐다.2020년 노후화된 전시실을 리모델링하여 진행한 ‘<우리 이제, 친구> 이지은 그림책 전시회’, ‘이웃집 식물학자의 초대, 봄꽃봄’ 등 특별 전시 프로그램도 인기를 끌었다. 특히, ‘이지은 그림책 전시회’는 연일 어린이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사랑을 받았다. 코로나19 시기에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관람형 축제인 ‘노원달빛산책’은 축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2020년에는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18만 명이 축제를 관람했으며, 믿고 찾는 노원구의 대표 축제가 됐다.‘노원문화PD’를 통해 지역문화 일꾼을 발굴·양성하며 주민과 함께하는 지역문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역 예술인과 함께하는 ‘N개의 서울-노원문워크’,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곳곳에서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노닥노닥’ 프로젝트도 구민들의 문화생활 발전에 기여했다.이외에도, 노원어린이극장, 경춘선숲길 갤러리 등 새로운 문화공간을 개관하고 기획 프로그램을 선보여 일상 속에서 문화와 예술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김승국 노원문화재단 이사장은 “장관상 수상은 노원문화재단이 본연의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이룬 성과이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예술가들에게 힘이 되는 기관이 되도록 하겠다”며 “구민 모두가 일상 속에서 문화를 즐기고, 문화로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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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위 생명들의 목소리를 듣다 노원문화재단×생명다양성재단 공동기획 프로그램 2021 전시회를 열어라! ‘희한한 박람회’
지구 위 생명들의 목소리를 듣다노원문화재단×생명다양성재단 공동기획 프로그램2021 전시회를 열어라! ‘희한한 박람회’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오는 11월 30일부터 12월 5일까지 노원문화예술회관 4층 노원아트갤러리에서 2021 전시회를 열어라! ‘희한한 박람회’를 개최한다. 생명다양성재단과 노원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생태계와 서식지 파괴, 기후변화, 플라스틱 오염 등 인간의 이기심에 의해 고통받는 지구 위 비인간 존재들을 위해 과학자와 활동가, 예술가, 시민들이 손을 맞잡고 마련한 기획 프로그램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인간들에게 외면당해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비인간 존재들의 목소리를 과학자와 생태 활동가의 조사와 기록, 그리고 예술가들의 작품을 통해 전한다. 평생 좁은 철창에 갇혀 쓸개즙을 채취당하는 곰, 해로운 짐승으로 낙인찍혀 온갖 미움의 대상이 되어버린 야생동물, 도로 건설로 삶의 터를 잃어버릴 위기에 놓은 개구리, 관행적 가지치기로 무자비하게 잘려나가는 가로수들, 팜유 생산을 위해 사라지는 숲과 오랑우탄 등 이제껏 접하기 어려웠던 자연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노원문화재단과 생명다양성재단은 이번 행사를 위해 그동안 개최된 노원아트갤러리의 전시 현수막과 리플릿 등 전시 폐기물을 재활용하고, 예술가와의 협업을 통해 ‘희한한 박람회’ 전시를 구성한다. 또한, 탄소 배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플라스틱 소재 현수막 홍보물을 제작하지 않고, 온라인과 종이 인쇄 홍보만으로 행사의 취지를 이어갈 예정이다.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자연과 야생의 비인간 존재들이 들려주는 절실한 호소를 통해 우리가 놓치고 있었던 것들에 대해 귀를 기울이고 관심을 두길 바란다. 더 나아가 인간 중심의 사고를 반성하고,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행사와 더불어 생명다양성재단 연구원의 전시해설로 생명 감수성을 고취하고, 생태적 삶을 돌아보는 교육이 매일 오후 4시에 진행된다. 또한, 12월 4일(토)에는 ‘전영진 작가와 함께 하는 ART ACTION’ 시민 참여 워크숍이 열린다. 캔버스 자투리를 재활용한 창작활동과 함께 사라지는 새들을 위한 아트 메시지를 전달하는 시간이다. 2021전시회를 열어라! ‘희한한 박람회’는 단계적 일상 회복 시행에 맞추어 사전 예약 없이 무료로 현장 관람이 가능하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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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어린이극장 개관 1주년 특별공연 뮤지컬 ‘가방 들어주는 아이’ 평일 단체관람 매진
노원어린이극장 개관 1주년 특별공연 뮤지컬 ‘가방 들어주는 아이’ 평일 단체관람 매진주년을 맞이한 노원어린이극장(이사장 김승국)이 한 달 동안 상설공연으로 진행 중인 뮤지컬 ‘가방 들어주는 아이’가 구민들의 관심 속에 단체관람 매진을 이어가고 있다. 단체관람은 평일 오전 공연으로 편성하여 어린이․유치원, 초등학교 단체 관람 수요를 높였다. 노원구뿐만 아니라 인근 도봉구, 강북구, 경기도 남양주시, 가평군에 위치한 초등학교까지 단체관람을 하고 있다. 밀리언셀러 작가 고정욱의 창작동화를 원작으로 각색한 ‘가방 들어주는 아이’는 초등학교 4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으로 학교 체험 수업과 연계한 것이 주요 성공 전략으로 평가받고 있다. 어린이극장은 1주년을 맞이하여 진행되고 있는 이번 상설공연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앞으로 초등학교, 어린이집을 겨냥한 단체관람을 위한 작품을 지속적으로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 김승국 노원문화재단 이사장은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단체로 볼 수 있는 좋은 작품들을 엄선하여 앞으로 공연장을 더 자주 찾을 수 있도록 극장을 운영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공연예매는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와 인터파크티켓에서 진행하며, 방역 지침에 따라 한자리 띄어앉기를 실시한다. 티켓 문의 및 공연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www.nowonarts.kr) 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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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노원구 사진작가회 초대회원전>노원아트갤러리에서 개최
2021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노원구 사진작가회 초대회원전>노원아트갤러리에서 개최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2021년을 마무리하며 노원구 사진작가회 초대전을 11월 15일(월)부터 11월 26일(금)까지 노원아트갤러리에서 개최한다. 노원구 사진작가회는 (사)한국사진작가협회 노원구지부 소속으로 대한민국 사진계의 실력있는 작가들이 모여 수준 있는 작품활동을 꾸준히 해오며 노원구민들의 사진예술의 이해를 높이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협회 회원들의 작품 45점을 선보이는 정기 전시회이다. 1년간 작가들이 쌓아온 사진예술의 세계를 느낄 수 있다. 또한, 풍경 사진을 비롯하여 지나가 버린 계절과 명소들을 사진으로 감상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승국 이사장은 “노원구민들이 아름다운 사진예술을 감상하며 찰나의 순간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사진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더불어 지나간 계절을 사진으로 만나보며 한 해를 평안하게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본 전시는 무료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 예약 방법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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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대표 명소·구석구석 찾아가는 2021 노원 힐링 거리예술제 개최
노원구 대표 명소·구석구석 찾아가는 2021 노원 힐링 거리예술제 개최서울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이 오는 12일(금)부터 28일(일)까지 노원구를 대표하는 하천, 공원, 쉼터 등 주요 거점과 주민들의 평범한 일상 속 공간 곳곳에서 ‘2021. 노원 힐링 거리예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코로나19 여파로 문화생활에 목말랐던 주민들의 정서적 환기를 위해 계획된 이번 공연은 서커스, 마임, 거리극, 무용, 연극 등이 혼합된 공연이다.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노원에서 숨 가쁜 날들을 잠시나마 멈추고, 주변으로 시선을 돌릴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이번 공연은 크게 주민들의 평범한 일상 속 공간에서 펼쳐지는 <찾아가는 예술극장>과 노원구를 대표하는 거점에서 진행되는 <노원명소 예술극장>으로 이루어져 있다.<찾아가는 예술극장>은 ‘집 앞에 펼쳐지는 극장’을 컨셉으로 평범한 일상에서 산책하듯이 거리예술을 만날 수 있다. 올해 발족한 노원구 주민자치회와 함께 운영할 예정이며,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여 동별 분위기와 특징에 맞는 맞춤형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노원명소 예술극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거리예술 단체들의 대표 작품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다. 코로나19로 무뎌져 있던 감각을 깨우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웃음의 시간을 제공한다.특히 11월 14일(일) 불암산 힐링타운 및 중랑천변 야외 체조교실 무대, 21일(일) 석계역 문화공원 및 당현천 바닥분수, 28일(일) 노원불빛정원 등 매주 일요일에 펼쳐지는 <노원명소 예술극장>은 코로나19 맞춤형 거리예술 작품 및 범국민적으로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마법 같은 시간은 선사할 계획이다.‘2021 노원 힐링 거리예술제’에서 진행되는 모든 프로그램은 철저한 감염병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해 백신 접종 확인 및 마스크 착용과 체온측정, 손 소독제 사용, 좌석 간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진행할 계획이다.김승국 이사장은 “노원구민의 일상 속 공간과 즐겨찾는 명소에서 펼쳐지는 거리예술 공연인 만큼 코로나로 인한 문화에 대한 갈증을 해갈할 수 있는 단비와 같은 역할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자세한 정보는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www.nowonarts.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