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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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어린이도서관,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다채로운 행사 마련
노원어린이도서관,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다채로운 행사 마련- VR동화구연, 마술공연, 어린이요리 등 오감만족 프로그램이 가득- 4월 30일 어린이 매지컬공연 ‘마법전사 매직킹’으로 시작 노원문화재단 노원어린이도서관(한글비석로 346)은 2022년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하여 5월 내내 어린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어린이날은 어린이가 사랑을 받으며 씩씩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1923년에 방정환 선생과 색동회가 주축이 되어 제정하고 올해 100주년을 맞이하였다.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건립된 어린이 전문 도서관인 노원어린이도서관은 어린이날 100주년 특별 프로그램을 통해서 어린이들에게 즐겁고 행복한 독서 경험을 선물하고자 한다. 먼저 4월 30일에는 LED 퍼포먼스, 서커스, 마술 교육, 비둘기 마술 등 환상적인 마술의 세계를 눈앞에서 관람할 수 있는 ‘어린이 매지컬 공연: 마법전사 매직킹’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5월 7일과 21일에는 최신 가상현실 기술을 동화 구연에 접목하여 어린이들이 동화 속의 주인공이 되어 사건과 인물을 체험해 보는 VR 체험형 동화 구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5월 14일에는 책을 읽고 관련된 요리를 직접 해볼 수 있는 ‘달콤한 도서관 레시피’가 준비되어 있다. 이는 가족과의 소중한 경험을 쌓고 어린이의 오감을 자극하여 창의성과 주도성을 기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노원구의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통해서 독서문화와 예술을 일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5월 한 달 동안 노원어린이도서관과 하계어린이도서관의 각 자료실에서도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를 즐길 수 있으며, 이후 진행되는 자세한 사항은 노원구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https://www.nowonlib.kr/)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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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와 공연을 한번에! ‘경춘선숲길 갤러리 음악회’ 개최
전시와 공연을 한번에! ‘경춘선숲길 갤러리 음악회’ 개최- 경춘선숲길 갤러리 야외무대에서 펼쳐지는 클래식의 향연 -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4월 23일(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경춘선숲길 갤러리 야외무대에서 ‘경춘선숲길 갤러리 음악회’(아래 음악회)를 개최한다. 갤러리를 전시와 공연을 동시에 선보이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함으로써 노원구민에게 더 많은 문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노원에 기반을 둔 예술가들이 중심이 되어 야외 버스킹 공연을 선보인다. 음악회의 첫 문을 여는 예술단체 ‘보체 델 마레’는 봄날과 어울리는 따뜻한 음색을 지닌 성악 단체이다.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와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의 ‘라만차의 기사’등 대중적인 성악곡을 열창할 예정이다. 두 번째 순서인 ‘해피채 트리오’는 해금과 피아노, 첼로로 구성된 퓨전국악예술 단체이다. ‘첫사랑’, ‘공원에서’ 등 전시회와 어울리는 감성적인 연주곡들을 연주할 예정이며, 마지막으로 오후 4시에는 감각적인 연주로 사랑받고 있는 클래식 앙상블 ‘엘 콰르텟’의 무대가 펼쳐진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알라딘, 이웃집 토토로 등 대중적인 영화 OST를 선보인다.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코로나19로 멈춰있던 야외 버스킹 공연을 그리워하던 구민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같은 공연”이라며, “이번 음악회를 통해 경춘선숲길 갤러리가 전시와 공연 모두 선보일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경춘선숲길 갤러리의 운영시간은 화~금 14:00~20:00, 토~일 12:00~20:00으로 월요일 및 공휴일은 휴관이며, 전시 및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nowonar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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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재단 초등학생 대상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참가자 모집
노원문화재단 초등학생 대상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참가자 모집- 음악 더하기 공예 <나는야! 음악하는 공예가> -- 체험 중심의 예술 교육을 통한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 제공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하는 「2022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운영사업」에 선정되어 참여자를 모집한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은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소양을 기르고, 정서 함양을 돕고자 기획되었다. 지역의 문화예술 특성을 고려한 예술 감상 및 체험 중심의 예술 교육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노원문화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은 작년 ‘보고! 만들고! 즐기는 예술놀이터 <고고! 아트북 예술놀이>’ 에 이어서 올해는 음악 더하기 공예 <나는야! 음악하는 공예가>라는 새로운 주제의 교육과정을 선보인다. 교육단체는 국악밴드 소름에서 담당한다. 본 프로그램은 노원구 초등학생 4~6학년을 대상으로 5월~9월 매주 토요일마다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한다. 총 5기수 모집 예정이며 기수별 1회씩 다양한 분야의 예술감상교육을 진행하고 미술, 놀이 등 공예 수업 실습을 통하여 참여자의 예술성과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대면 수업으로 이뤄지며 기수별 예술감상교육을 포함한 전 교육과정 수강료는 무료로 진행된다. 참여자 모집일정은 4월 19일부터 5월 3일까지이며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문화소외계층은 해당 증빙서류 제출 시 우선선발이 가능하다.꿈다락 토요문화학교에 참가자 모집 및 수업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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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재단 아르코 공공예술사업 2년 연속 선정
노원문화재단 아르코 공공예술사업 2년 연속 선정- 지붕 없는 미술관‘ 노원마을 OO미술관 ’-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공모한 ‘2022년 아르코 공공예술사업’에 지붕 없는 미술관 ‘2022 노원마을 OO(공공)미술관(이하 OO미술관)’이 2년 연속 선정되어 5,000만원의 국비를 확보하였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진행하는 아르코 공공예술사업(지속활용형)은 전국의 기존 공공미술 작품에 관한 연구, 활용 지원을 통한 공공미술의 지속성 및 확장성을 높이는 사업이다. ‘OO미술관’은 노원구 전역에 있는 공공 조형물·작품의 의미를 되돌아볼 수 있도록 조사·관리하는 아카이빙 프로젝트로 2021년 처음으로 진행했던 노원문화재단의 공공예술 사업이다. 2022년에는 이를 발전시켜 기존 아카이빙에 예술교육과 도서관 연계 프로그램을 더해 가족 단위의 구민들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접근 방식의 공공예술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심사위원단은 “지속활용형에 선정된 기초문화재단 3곳은 지역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사업의 목적에 부합하는 계획서를 꼼꼼하게 작성한 것이 눈에 띄었다.”라고 심사평에서 밝혔다. 노원문화재단은 지붕 없는 미술관이라는 말처럼 노원구 어느 곳에서든 공공예술을 쉽게 만나고 감상할 수 있는 지역문화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이번 아르코 공공예술사업을 통해 사람들에게 외면받던 노원구 관내의 공공예술 작품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재탄생하여 구민에게 일상 속 예술로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2022 노원마을 OO미술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www.nowonarts.kr)와 SNS 채널을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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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중앙도서관, 우리 생활 속 세계사 이야기를 펼치다.
노원중앙도서관, 우리 생활 속 세계사 이야기를 펼치다.- 도서 ‘식탁 위의 세계사’로 화제를 모은 이영숙 작가가 펼치는 인문학 강좌- 식탁, 옷장, 화장실 등 집안 구석구석에서 펼쳐지는 세계사 이야기노원문화재단 노원중앙도서관(노원로34길43)에서는 노원구민을 대상으로 성인 인문학 강연 ‘먹고 입고 살아가는 이야기 세계사’를 4월 21일부터 6월 2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진행한다.총 6차시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은 『식탁 위의 세계사』 이후 옷장, 빵, 변기 등 다양한 주제의 세계사 시리즈를 집필한 이영숙 작가와 함께 한다. 이영숙 작가와 먹거리, 입을 거리, 그리고 위생과 주거에 담긴 세계사의 장면들을 포착한다. 이를 통해 당시 민중들의 삶과 문화, 그리고 오늘날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을 재미있으면서도 깊이 있게 풀어보고자 한다.이번 인문학 강좌는 4월 21일부터 6월 2일까지 매주 목요일 10시부터 줌(ZOOM)을 통해 진행되며, 신청 대상은 중학생 이상으로 노원구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앞으로도 노원구민들이 책을 더 가까이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작가와 만남, 토론 등의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 이후 진행되는 자세한 사항은 노원구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nowonlib.kr/)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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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으로 귀환하는 희망의 에너지’
‘일상으로 귀환하는 희망의 에너지’2022 노원문화재단 협회초대전 ‘더 드림 아트 페스타-일상으로의 회귀’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오는 4월 19일(화)부터 28일(목)까지 노원문화예술회관 4층 노원아트갤러리에서 2022 노원문화재단 노원미술협회 초대전 ‘더 드림 아트 페스타-일상으로의 회귀’를 개최한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하며 노원문화재단과 함께 한 이번 전시는 ‘일상으로의 회귀’라는 부제 아래 당연한 듯 지나왔던 이전의 일상으로 귀환하는 희망과 바램을 담고 있다. 노원미술협회 작가들이 삶 속에서 느끼고 간직한 예술적 결과물들은 누구도 예외 없는 어둡고 긴 터널을 지나 이제는 일상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다양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동양화, 서양화, 공예 등 120여 점의 다채로운 시각예술 분야의 순수예술 창작품을 통해 그동안 매진해 온 노원미술협회 회원들의 역량과 성장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노원미술협회는 1997년 노원지역 미술발전을 위해 창립하여 지속적인 정기전과 회원전, 기획전을 마련하며 관내 작가들의 구심점이 되고 있다. 지역 미술 활동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문화예술 활동을 통한 지역의 가치를 높이는 창조적 예술 활동의 커뮤니티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승국 이사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팬데믹 시기 노원미술협회 작가들의 예술적 교류를 도모하고, 지역문화 발전과 지역 주민들의 문화적 소통과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본 전시는 무료 관람이며, 전시 기간 중 전시해설 프로그램이 1일 2회(11시, 14시) 현장접수로 진행된다.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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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춘선숲길 갤러리 ‘아름다운 동행전’ 개최
경춘선숲길 갤러리 ‘아름다운 동행전’ 개최- 제42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사)한국장애인미술협회와의 협력 전시 -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경춘선숲길 갤러리에서 4월 20일(수)부터 5월 1일(일)까지 노원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사)한국장애인미술협회가 주관하는 제42회 장애인의 날 기념 특별전, ‘아름다운 동행전’(이하 전시)을 개최한다.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개최되는 만큼, 노원구민 누구나 감상할 수 있는 문턱 없는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방두영, 고민숙 등 (사)한국장애인미술협회 회원 102명이 참여하며, 서양화, 한국화, 서예, 공예 등 다채로운 작품들로 구성된다. 오프닝은 4월 20일(수) 오후 2시에 진행되며, 장애인 공연팀이 선보이는 축하공연도 감상할 수 있다. 노원문화재단은 지난 ‘2020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미술협회 협회전’ 개최를 시작으로 장애 예술인의 작품이 구민에게 다가가 닿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함께하는 (사)한국장애인미술협회는 1995년 12월 설립되어 현재까지도 꾸준히 활동해오고 있는 단체로, 창작활동 지원, 아트페어, 미술강사 양성 등 장애 예술인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다.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열정적으로 활동 중인 전국의 장애 예술인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귀중한 기회”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소통의 창이 넓어지길 바라며 장애 예술인의 창작활동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 ”라고 밝혔다. 경춘선숲길 갤러리의 운영시간은 화~금 14:00~20:00, 토~일 12:00~20:00으로 월요일 및 공휴일은 휴관이며, 누구나 무료로 자유로운 관람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nowonar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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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북콘서트 ‘인지하지 못했던 사사로운 것들’2회차
인문학북콘서트 ‘인지하지 못했던 사사로운 것들’2회차4월 30일, 웹툰작가 모랑지, 아마도이자람밴드가 전하는 ‘어느 사춘기의 기록’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이 오는 4월 30일 토요일 오후 2시, 인문학북콘서트 <인지하지 못했던 사사로운 것들> 2회차 공연인 ‘어느 사춘기의 기록’을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인문학북콘서트는 인문학 북토크와 공연이 결합한 형태의 공연으로, 삶, 이웃, 가족, 일상 등 보편적이지만 잊고 지나치기 쉬운 인생의 소중한 가치를 다양한 주제로 풀어낸다. 4월부터 10월까지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총 6회 진행되며, 지난 4월 2일에 1회차 공연인 ‘계절정담’이 진행돼 호평받았다.이번 공연에는 웹툰작가 모랑지와 아마도이자람밴드가 출연해 ‘어느 사춘기의 기록’이라는 주제로 이야기와 공연을 선보인다.모랑지 작가는 2015년부터 네이버 웹툰에서 사춘기 여고생들의 일상과 고민, 그리고 성장을 다룬 웹툰 《소녀의 세계》를 연재하고 있다. 청소년의 고민이나 자살예방 등을 다룬 콜라보 작품 등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보낸다. 이번 공연에서도 청소년들의 고민과 성장에 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아마도이자람밴드는 이자람, 이민기, 김정민, 김온유로 구성된 4인조 밴드로, 2009년 첫 EP ‘슬픈 노래’를 발표하고 꾸준히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소리꾼 이자람이 주축이 되어 결성한 아마도이자람밴드는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음악을 펼치며, 관람객에게 독특한 경험을 선사한다.이어지는 3회차 공연은 7월 2일 노원어린이극장에서 열리며, 그림책 작가 유설화와 국악그룹 동화가 무대에 올라 어린이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김승국 이사장은 “이번 인문학북콘서트는 특별히 청소년들이 고민을 나눌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학업과 일상으로 바쁜 청소년들에게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2022년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지원사업으로 마련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노원문화재단과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며 노원구립도서관이 협력하여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www.nowonarts.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네이버 예약 페이지를 통해 14일 오후 3시부터 예약이 진행된다.
2022.04.12